+ 엥 양치하면서 들어왔다가 알림 개많이 떠있어서 잉 했네 말 줫같이해서 지송합니다 판 성님덜,,, 원래 말투가 이래서 딱히 거슬릴 거란 생각은 안 했음 동생도 머 나한테 씹챙련아 그러닉까 안쓰러워할 필요 ㄴㄴ 화장은 주말에만 하기로 쇼부봤고 난 이만
동생이 올해 12살인데 그림처럼 눈두덩이에 갈색 섀도우 줫나 처바르고 언더는 아래 눈썹뼈 움푹 파인 곳까지 흰색 펄땡이를 바르고 다녀 애샊 얼굴은 개둥둥떠다니고 입술은
마냥 안 어울리는 시뻘건색을 풀립으로 처바르고 댕김 틴트 집에 썩어나는 게 오조 오억 개인대 며칠 바르고 또 사서 돈 아까워 죽겟음 일주일 용돈 3500원인데 돈 적다고 ㅇH비새ㄲㅣ 거리면서 욕하고ㅋ ㅋ ㅋ 그럼 지가 벌든가 ; 안 그래도 이마에 여드름 족나 많은데 계속 처바르고 다녀서 가만 둘 수가 없음 지랑 어울리지도 않는 진한 화장 계속하니까 꼴뵈기 싫고 십장생이 이상한 애랑 친구되더니 엄마한테도 줫나 대들고 화장까지 하고 다니니까 걍 무시할 수가 없는데 어케 해야 될까 ㅠ 니네라면 엊절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