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줫초딩인데 화장을 개진하게 하고 다녀

ㅇㅇ2017.10.16
조회65,484

+ 엥 양치하면서 들어왔다가 알림 개많이 떠있어서 잉 했네 말 줫같이해서 지송합니다 판 성님덜,,, 원래 말투가 이래서 딱히 거슬릴 거란 생각은 안 했음 동생도 머 나한테 씹챙련아 그러닉까 안쓰러워할 필요 ㄴㄴ 화장은 주말에만 하기로 쇼부봤고 난 이만

동생이 올해 12살인데 그림처럼 눈두덩이에 갈색 섀도우 줫나 처바르고 언더는 아래 눈썹뼈 움푹 파인 곳까지 흰색 펄땡이를 바르고 다녀 애샊 얼굴은 개둥둥떠다니고 입술은

마냥 안 어울리는 시뻘건색을 풀립으로 처바르고 댕김 틴트 집에 썩어나는 게 오조 오억 개인대 며칠 바르고 또 사서 돈 아까워 죽겟음 일주일 용돈 3500원인데 돈 적다고 ㅇH비새ㄲㅣ 거리면서 욕하고ㅋ ㅋ ㅋ 그럼 지가 벌든가 ; 안 그래도 이마에 여드름 족나 많은데 계속 처바르고 다녀서 가만 둘 수가 없음 지랑 어울리지도 않는 진한 화장 계속하니까 꼴뵈기 싫고 십장생이 이상한 애랑 친구되더니 엄마한테도 줫나 대들고 화장까지 하고 다니니까 걍 무시할 수가 없는데 어케 해야 될까 ㅠ 니네라면 엊절 거???

댓글 50

ㅇㅇ오래 전

Best화장은 건들지말고 엄마한테함부로하는건 세게나가

ㅇㅇ오래 전

Best그냥 냅두고 사진 찍어놔 그리고 성인 쯔음 도ㅑ면 그 사진 보여주셈 이게 바로 참교육.. 어머니한테 함부로 하는거는 너가 직접 뭐라고 하진 말고 엄마한테 말씀드려서 어머니가 혼내시게 해줘!

ㅇㅇ오래 전

Best음 글쓴이 말투보니까 왜 그런지 알것같아.. 줫초딩 앰뒤ㅇㅈㄹ

ㅇㅇ오래 전

너 말투보니까 동생 그러는거 너한테서 배운거같은데....ㅋㅋㅋㅋ못느낄수도 있는데 그나이땐 자기언니가 하는거 많이 따라하고 배워 동생잘못도 있는데 너도 말투행동 고쳐야되겠다 어머니가 많이 힘드실듯..

ㅇㅇ오래 전

에휴

ㅇㅇ오래 전

몇년전 글이지만 니가 더 미친년임 인상 개 터졌네 ㅋㅋㅋ 그냥 집 자체가 콩가루

ㄹㅇ오래 전

근데 쓰니 말투도 그렇고 이게 쓰니가 맞으면 동생 머라할 인성은 아닌것같은데 자기 인성관리도 못하면서 누구 인성을 논하는건지 1도 이해가 안됨ㅋㅋㅋ 화장도 자기자유지 무슨 법을 어긴것도 자기한테 피해준것도 아니잖아ㅋㅋㅋㅋ 동생이 걱정해서 하는것도 아닌것같고 동생머라하기전에 자기부터 돌아봤으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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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그냥 개때려 우리 동생도 그랬는데 그럴 때마다 죽도록 맞으니까 다음부터는 절대 안 그래

ㅇㅇ오래 전

화장 한 거 사진 찍어서 나중에 결혼식 때 영상으로 보여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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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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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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