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맘충이다 뭐다하며 식당에서 애들 제재 안하는 부모들이 이슈 많이 되잖아요? 과연 이것도 개념이 없다고 보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질문하네요. 어제 저녁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시간이라 꽤넓은 식당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그런데 식당 중간쯤에 아줌마 4명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각각 5~7세쯤의 애들을 1, 2명씩 데리고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식당엔 어린이 놀이방이 있어서 6명 가량의 애들은 밥 한숱가락 떠먹고 달려가 신나게 뛰어놀고 조금 있다 다시 엄마곁에 와서 밥먹고 다시 달려가고를 반복했습니다. 문제는... 아무리 놀이방이라지만 지나치게 시끄럽더군요. 비명지르듯한 찢어지는 고함을 너나할거 없이 질러대고 운동장마냥 우르르 뛰어다녔습니다. 식당내 사람들은 저마다 눈살을 찌푸리며 불편한 내색을 하더군요. 아 물론 저도 상당히 거슬렸습니다. 그럼에도 뭐라하기가 애매한것이 놀이방이잖아요. 안에 애들 놀아라고 미끄럼틀을 비롯 놀이기구들도 있는데 안시끄러울리가 있나요. 그렇지만 지나치단 느낌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태연하게 아랑곳하지 않고 밥먹는 아줌마 테이블도 얄밉고. 그러면서 생각하게 되더군요. 놀이방이기 때문에 괜찮은건지. 놀이방이지만 주위 사람을 위해 어느정도는 제재하는게 맞는건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식당 어린이 놀이방 소음문제?
요즘 맘충이다 뭐다하며 식당에서 애들 제재 안하는 부모들이 이슈 많이 되잖아요?
과연 이것도 개념이 없다고 보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질문하네요.
어제 저녁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시간이라 꽤넓은 식당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그런데 식당 중간쯤에 아줌마 4명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각각 5~7세쯤의 애들을 1, 2명씩 데리고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식당엔 어린이 놀이방이 있어서 6명 가량의 애들은 밥 한숱가락 떠먹고 달려가 신나게 뛰어놀고 조금 있다 다시 엄마곁에 와서 밥먹고 다시 달려가고를 반복했습니다.
문제는...
아무리 놀이방이라지만 지나치게 시끄럽더군요.
비명지르듯한 찢어지는 고함을 너나할거 없이 질러대고
운동장마냥 우르르 뛰어다녔습니다.
식당내 사람들은 저마다 눈살을 찌푸리며 불편한 내색을 하더군요.
아 물론 저도 상당히 거슬렸습니다.
그럼에도 뭐라하기가 애매한것이 놀이방이잖아요.
안에 애들 놀아라고 미끄럼틀을 비롯 놀이기구들도 있는데 안시끄러울리가 있나요.
그렇지만 지나치단 느낌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태연하게 아랑곳하지 않고 밥먹는 아줌마 테이블도 얄밉고.
그러면서 생각하게 되더군요.
놀이방이기 때문에 괜찮은건지.
놀이방이지만 주위 사람을 위해 어느정도는 제재하는게 맞는건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