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 글 남겨봅니다. 떨리네요...요즘 너~~무 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열받는 일이 있어서 조언좀 구해봅니다. 전 공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자랑아님), 말이 공기업이지 차 타고 다니면서 시설물 유지보수 하는 일입니다 (2인 1조) 암튼 2년정도 같이 차 타고 다닌 (5살많은) 새끼가 있습니다...둘이서 매일 한 차를 타고 다닙니다초반에는 조카 맘에 안드는 일들이 많았지만 나이가 많으니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일이 터졌습니다시설물 유지보수 하다보면 고철이 나옵니다...그거 팔아서 밥 값이나 음료수 값 또는 로또도 사고 암튼 그렇게 했었는데이새끼가 작년부터 그걸 말도 안하고 지 담배하나 사고 나머지는 다 갖는겁니다 그리 큰돈이 아니라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횟수가 5번 넘어가니까 열받는겁니다그래서 점심시간에 차에서 얘기를 했습니다"형 요즘엔 왜 돈 안나눠요?""몇 번이나 그랬다고?""많이 그랬어요 요즘은 아예 안주잖아요"(지갑을 꺼내며 돈을 꺼내는 시늉을 하며)"아이 __ 그게 얼마나 된다고" 그러길래 난 차에서 나와서 차 문을 발로 찼습니다.그랬더니 그 새끼가 내리더니 쌍욕을 합니다"이 신발새끼가 넌 위아래도 없냐? xxx은 xxxxxxxxx삐삐삐삐삐삐" 진짜 한참을 참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일 못할것 같으니 회사가서 얘기하자고 했습니다... 팀장한테는 와서 조카 착하게 얘기하더라고요자기가 윗사람으로 처신을 잘못했다고(미친 ㅅㅂ) 그렇게 얘기를 하고 지금 전 월급 줄어서 다른곳으로 발령나게 생겼습니다(소문들음) 요약하자면1. 그 새끼가 계속 고철값 혼자 먹음2. 내가 차에서 얘기함3. 나한테 쌍욕함4. 나만 급여 줄이면서 다른데로 발령나게 생김 뭐 이런 개 _같은 일이 다 있습니까? 근데 중요한게 하나 있습니다.그 새끼는 일반직(정규직)이고 나는 기능직(정규직이라고함)이라는 것팀장한테 얘기했다가 지금 밥도 혼자 먹고 왕따 당하고 있습니다그새끼는 하던일 그대로하고 저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하루종일 혼자 다니면서 위험물 조사같은거 하는데 그냥 유배당한 기분입니다 조카 개 _같은 심정입니다. 월급 50~60만원 넘게 깎이는데 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p.s 다른곳에 반말로 올렸던 글 수정한거라 문장이 이상할 수 있음;;
회사에 개같은 새키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겨봅니다. 떨리네요...
요즘 너~~무 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열받는 일이 있어서 조언좀 구해봅니다.
전 공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자랑아님), 말이 공기업이지 차 타고 다니면서 시설물 유지보수 하는 일입니다 (2인 1조)
암튼 2년정도 같이 차 타고 다닌 (5살많은) 새끼가 있습니다...둘이서 매일 한 차를 타고 다닙니다
초반에는 조카 맘에 안드는 일들이 많았지만 나이가 많으니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일이 터졌습니다
시설물 유지보수 하다보면 고철이 나옵니다...
그거 팔아서 밥 값이나 음료수 값 또는 로또도 사고 암튼 그렇게 했었는데
이새끼가 작년부터 그걸 말도 안하고 지 담배하나 사고 나머지는 다 갖는겁니다
그리 큰돈이 아니라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횟수가 5번 넘어가니까 열받는겁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차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형 요즘엔 왜 돈 안나눠요?"
"몇 번이나 그랬다고?"
"많이 그랬어요 요즘은 아예 안주잖아요"
(지갑을 꺼내며 돈을 꺼내는 시늉을 하며)"아이 __ 그게 얼마나 된다고"
그러길래 난 차에서 나와서 차 문을 발로 찼습니다.
그랬더니 그 새끼가 내리더니 쌍욕을 합니다
"이 신발새끼가 넌 위아래도 없냐? xxx은 xxxxxxxxx삐삐삐삐삐삐"
진짜 한참을 참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일 못할것 같으니 회사가서 얘기하자고 했습니다...
팀장한테는 와서 조카 착하게 얘기하더라고요
자기가 윗사람으로 처신을 잘못했다고(미친 ㅅㅂ)
그렇게 얘기를 하고 지금 전 월급 줄어서 다른곳으로 발령나게 생겼습니다(소문들음)
요약하자면
1. 그 새끼가 계속 고철값 혼자 먹음
2. 내가 차에서 얘기함
3. 나한테 쌍욕함
4. 나만 급여 줄이면서 다른데로 발령나게 생김
뭐 이런 개 _같은 일이 다 있습니까?
근데 중요한게 하나 있습니다.
그 새끼는 일반직(정규직)이고 나는 기능직(정규직이라고함)이라는 것
팀장한테 얘기했다가 지금 밥도 혼자 먹고 왕따 당하고 있습니다
그새끼는 하던일 그대로하고 저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하루종일 혼자 다니면서 위험물 조사같은거 하는데 그냥 유배당한 기분입니다
조카 개 _같은 심정입니다. 월급 50~60만원 넘게 깎이는데 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p.s 다른곳에 반말로 올렸던 글 수정한거라 문장이 이상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