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주부의 밥상ㅡ4

또미맘2017.10.16
조회42,313

3년이 지나서 5년차가 됐어요~
그동안 아이는 세돌이 지났고 하루종일 쫑알거리는 예쁜 아이로 잘 자라고 있구요.

뜨끈한 순두부찌개~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딱이죠!!

사진들을 쭉 보다보면 하트가 넘 많아요;;
갈비찜에 채소를 둥글게 깎아넣으면 부서지지 않죠~

골뱅이 무침인지 비빔국수인지 모를ㅎㅎ;;

참치샐러드와 햄치즈로 속채우고
돌돌말아서 비닐랩핑하면 쏙쏙 밀어먹기 좋아요.

칼칼하게 마파두부~

잔치국수는 고명 듬뿍 얹어서~~

시판 물냉면육수에 열무김치 넣고
고기와 함께 먹음 식당 안부러워요~

김부각 튀기는 김에 미니돈까스도~~

시원한 대구탕~
저희 남편과 딸아이는 식후 누룽지를 젤 좋아해요.

4살 아이가 수육과 새우젓 조합을 넘 좋아해요~~

주말엔 고기 구워서 와인한잔~

댓글 15

오래 전

신랑 좋겠다..

오래 전

나도 5년차인데 .. 난 아직 신혼초의 요리실력~~~~대단해여 ㅋ

늘근바비오래 전

잘한다 잘해!~ 어느 남편인지 복 받았습니다

윤석희오래 전

와~우~~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긴략러오래 전

우와 맛있겠다

ㅇㅇ오래 전

아기의 팔에서 언제 먹을수있냐는 무언의 소리가 들린다 ㅋㅋㅋ 잘봤어요^^

111오래 전

아 넘 맛있겠어요 ㅋㅋㅋㅋ 갈비찜 ㅠㅠㅠ

BBB오래 전

라면먹으면서 보는데 ㅜㅜ대박

산본남자오래 전

5천원에 3팩 반찬코너에서 밑반찬 사다먹는 나로써는 천국이구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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