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없이 현관비번누르고들어오시는 시어머니

2017.10.17
조회3,306
신랑일가고 없을때 백일도안된 이제한달된 아기집에 시어머니라는분이 아기보고싶다고 연락도없이 현관비번누르고 들어오셔서 순간 얼음...신랑에게 말했더니
신랑이 전화주고 오시라고 아기보고싶으시면 데리고간다 했는대도 신랑에게 전화로 통보하고 오시고 아가 분유먹여서 재우려는대 결국오셔서 아기잠도 내잠도 깨고가심 이래라 저래라 육아간섭하시고 말대답하면 버릇없어보일까봐 듣고만 있었내요..
신랑하는말이 안자고있었잖아 힘든건알겠는대 적당히해 장모님한테 내가 그러면좋겟냐고
근대 저히 엄마는 그러지않죠 아기를 봐줫음봐줬지
손주보고싶어 하시는 마음은 이해하겠는대 집에아무도 없는것도아닌대 비번을 누르고 들어오시는것도 아기가 밤낮바뀐거 아시면서도 저리 오시는거 이해가 안가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