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건강한 사회란,
상식이 통하고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돌아가며, 자신의 적성대로 일을 할 환경이 주어지는데에 그 목적이 있다.
1. 레벨1, 뉴비 등 새로운 사람에 대한 장벽이 높지 않다. = 어릴때 배운것들과 사회생활이 격차가 별로 없다.
-텃새보다는 신입이나 잘모르는 사람 혹은 약자에 대해 배려 및 가르칠만한 심적인 여유가 있다
2. 서로 눈치보고 지적하고 편가르고 이기려고 수단 방법 안가리는 진흙탕 싸움이 아니라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이 가능하다
-토론이 안통하는 사람은 자신이 이기기 위해 인신공격이나 협박을 한다.
여기에서 쓸데없는 스트레스가 많이 생산되고 참여된 많은 사람들의 자존감이 죽어간다.
3. 리더쉽의 조건이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고 어거지로 사람들의 기를 죽이고 채찍질 휘두르며 결과만 좋으면 되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능력을 발휘하게 만들고 모든 사람들을 자의적으로 참여시키고 협력시키는 것"에 있다.
- 전자의 리더십의 경우도 꼰대기질이라고 불리우며 쓰잘데기 없는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부과된다.
4. 빈부의 격차가 크지 않다. 자격을 운운하지 않는다. 자랑거리가 있고 갑이 되어야만 "사람"대우를 받는 것이 아니라, 길거리에서 물건을 팔거나 폐지를 줍는 모든 사람들에게 을일 수 밖에 없는 사람도 "사람"대우를 받는다.
-여기서 사람대우는 감정이나 의견이 존중되는 것을 얘기한다
5.겉보기에 신경 쓰지 않는다, 정말 중요한 것은 마음이고 정성이다.
-마음이 불행한 나라는 취향에 죄를 부여한다,
말투 태도 성격 재능 외모에 대해 옳고 그름의 잣대를 메기고 "태도가 무난하지 않으면" "말투가 이상하면" "뚱뚱하면""스타일이 유별나면" "맞춤법을 못 지키면" "장애가 있으면" 피해를 준게 없어도 죄를 짓지 않아도 사람들은 그를 죄인으로 취급한다. 다른사람을 트집잡아야 안심하는 사회이다. 이런사회에서는 오히려 남을 상처주는 행동(진짜 죄)에 대해서는 못본 척 하며, 좋은 해결안이나 대안이 있어도 "자격"을 트집잡히고 아무 실행을 못하게 된다.
6."소통"이라는 단어를 거론하기 전에 이미 소통을 하고 있다.
- 경청과 더불어 내 의견을 이야기 하는 것 모두 포함이다
7.주입식 교육이 아닌, "이유"와 "의미"를 가르치는 교육 ,
- 주입식 교육은 필요없는 공부나 교육에 시간과 돈이 왕창 많이 들어간다, 가능성을 살리는게 교육의 참 목적이다.
8.위기대처능력은 경쟁보다 대화, 소통, 협력이 우선적으로 되는 사회에서 가능하다
9.예술의 가치를 아는 사회 = 교감할 줄 아는 사회 = 평범하려 하기보다는 각자의 개성과 고유함 남다름이 존중되는 사회
- 즉 재능 그 사람의 고유성을 무너뜨리고 보라색 옷만 입으라고 보라색이 평범한 거라고 취향을 강요하지 않는 사회이다.
존중이 가능하면 더이상 눈치로 얘기하지 않고 제대로 내 말을 당사자에게 전할 수 있다. 서로 소통불가 현상이 줄어들게 된다.
10. 자성하는 사회 = 실패보다 도전하지 못한 것을 훨신 수치스러워 하는 사회 = 용서하는 사회
-실패를 "악 : 다시는 기회를 주지 않아 마땅한 것"이라고 규정짓지 않고,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가능성을 더 크게 보는 사회이다
----
관점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영향력이 된다 그리고 영향력은 사회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
건강한 사회의 증상 10가지
상식이 통하고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돌아가며, 자신의 적성대로 일을 할 환경이 주어지는데에 그 목적이 있다.
1. 레벨1, 뉴비 등 새로운 사람에 대한 장벽이 높지 않다. = 어릴때 배운것들과 사회생활이 격차가 별로 없다.
-텃새보다는 신입이나 잘모르는 사람 혹은 약자에 대해 배려 및 가르칠만한 심적인 여유가 있다
2. 서로 눈치보고 지적하고 편가르고 이기려고 수단 방법 안가리는 진흙탕 싸움이 아니라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이 가능하다
-토론이 안통하는 사람은 자신이 이기기 위해 인신공격이나 협박을 한다.
여기에서 쓸데없는 스트레스가 많이 생산되고 참여된 많은 사람들의 자존감이 죽어간다.
3. 리더쉽의 조건이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고 어거지로 사람들의 기를 죽이고 채찍질 휘두르며 결과만 좋으면 되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능력을 발휘하게 만들고 모든 사람들을 자의적으로 참여시키고 협력시키는 것"에 있다.
- 전자의 리더십의 경우도 꼰대기질이라고 불리우며 쓰잘데기 없는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부과된다.
4. 빈부의 격차가 크지 않다. 자격을 운운하지 않는다. 자랑거리가 있고 갑이 되어야만 "사람"대우를 받는 것이 아니라, 길거리에서 물건을 팔거나 폐지를 줍는 모든 사람들에게 을일 수 밖에 없는 사람도 "사람"대우를 받는다.
-여기서 사람대우는 감정이나 의견이 존중되는 것을 얘기한다
5.겉보기에 신경 쓰지 않는다, 정말 중요한 것은 마음이고 정성이다.
-마음이 불행한 나라는 취향에 죄를 부여한다,
말투 태도 성격 재능 외모에 대해 옳고 그름의 잣대를 메기고 "태도가 무난하지 않으면" "말투가 이상하면" "뚱뚱하면""스타일이 유별나면" "맞춤법을 못 지키면" "장애가 있으면" 피해를 준게 없어도 죄를 짓지 않아도 사람들은 그를 죄인으로 취급한다. 다른사람을 트집잡아야 안심하는 사회이다. 이런사회에서는 오히려 남을 상처주는 행동(진짜 죄)에 대해서는 못본 척 하며, 좋은 해결안이나 대안이 있어도 "자격"을 트집잡히고 아무 실행을 못하게 된다.
6."소통"이라는 단어를 거론하기 전에 이미 소통을 하고 있다.
- 경청과 더불어 내 의견을 이야기 하는 것 모두 포함이다
7.주입식 교육이 아닌, "이유"와 "의미"를 가르치는 교육 ,
- 주입식 교육은 필요없는 공부나 교육에 시간과 돈이 왕창 많이 들어간다, 가능성을 살리는게 교육의 참 목적이다.
8.위기대처능력은 경쟁보다 대화, 소통, 협력이 우선적으로 되는 사회에서 가능하다
9.예술의 가치를 아는 사회 = 교감할 줄 아는 사회 = 평범하려 하기보다는 각자의 개성과 고유함 남다름이 존중되는 사회
- 즉 재능 그 사람의 고유성을 무너뜨리고 보라색 옷만 입으라고 보라색이 평범한 거라고 취향을 강요하지 않는 사회이다.
존중이 가능하면 더이상 눈치로 얘기하지 않고 제대로 내 말을 당사자에게 전할 수 있다. 서로 소통불가 현상이 줄어들게 된다.
10. 자성하는 사회 = 실패보다 도전하지 못한 것을 훨신 수치스러워 하는 사회 = 용서하는 사회
-실패를 "악 : 다시는 기회를 주지 않아 마땅한 것"이라고 규정짓지 않고,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가능성을 더 크게 보는 사회이다
----
관점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영향력이 된다 그리고 영향력은 사회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
당신이 생각하는 건강한 사회의 모습은 어떤 사회인가?
그리고 그런 사회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포기해야 하고
무엇을
감수해야할까
- (네이버블로그 ㅅㄱㄲㄹ&ㅈ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