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1년에 졸업한 동네공립 고등학교는 교복이 컴퓨터용싸인펜색깔 이었다 회색 조끼와 우중충하게붉은치마도 싼 재질이면서 값만비싸던 가디건(난 가디건을 사진않았다)도 싫지만 컴싸색 자켓과 컴싸색 바지가 최악이었다. 내가 이런교복을 전국그어느학교를 봐도 보질못했다 대체 어느 00놈이 이딴걸디자인했나 모르겠다. 단추는금색이어서 이걸입으면 특히 남자애들은 배가뚱뚱해보이고 광대같고 우스꽝스러웠다고. 원래는 회색의 자켓이었지만 옆동네 오래된고등학교와 겹친다고해서 글쎄바꿔버렸다. 2006년이전에. 그걸바꿔달라고 말한적도있는데 학부모협의회에서 해야한대서 포기했었다. 인제생각해보면 학부모협의회에도 쫓아가서 말을해볼걸싶다 내가졸업한지6년이지난지금도 그 끔찍한교복이아직도 바뀌질 않았다니 기가막힘 10대시절을 내내 죄수복 입는것도 억울한데 .
컴싸색깔 교복
회색 조끼와 우중충하게붉은치마도 싼 재질이면서 값만비싸던 가디건(난 가디건을 사진않았다)도 싫지만 컴싸색 자켓과 컴싸색 바지가 최악이었다.
내가 이런교복을 전국그어느학교를 봐도 보질못했다 대체 어느 00놈이 이딴걸디자인했나 모르겠다. 단추는금색이어서 이걸입으면 특히 남자애들은 배가뚱뚱해보이고 광대같고 우스꽝스러웠다고.
원래는 회색의 자켓이었지만 옆동네 오래된고등학교와 겹친다고해서 글쎄바꿔버렸다. 2006년이전에.
그걸바꿔달라고 말한적도있는데 학부모협의회에서 해야한대서 포기했었다. 인제생각해보면 학부모협의회에도 쫓아가서 말을해볼걸싶다
내가졸업한지6년이지난지금도 그 끔찍한교복이아직도 바뀌질 않았다니 기가막힘
10대시절을 내내 죄수복 입는것도 억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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