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친구가 똥 사진 보낼때 매번 하지말라고 더럽다고 말 합니당..내가 너똥 왜 봐야하냐고그후론 좀 덜 해지긴 했는데 그냥 막무가내로 틱 보내고 도망가거나 그래요..지딴엔 장난이라 생각하는거겠죠
본론)제목이 글에 비해 자극적인것 죄송합니다. 방탈도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조언이 필요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여자구요 친구도 여자입니다.. 저번에도 한번 올렸었는데, 다른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려고 글을 계속 올립니다 ㅠ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친구와의 연락 문제입니다. 현재 저는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연락하며 지낸 친구가 있어요.이친구와 제일 친하고 서로 믿고 의지하고 그렇게 돈독하게 지내요.
문제는 친구와의 연락인데.. 매일매일 잠을 자는 시간빼고는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아요.근데 저는 카톡 스타일이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는 편이 아닙니다그 이유는 시시콜콜 내 일상 얘기를 일일이 타자 치고 있는 것도 귀찮고 굳이 얘기 할 필요를 못느껴요. 나만 아는 나만 공감되는 제 생활을 굳이 얘기 하면 상대방은 공감도 안될텐데..시시콜콜한건 굳히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죠저도 어느정도는 일상 생활을 말 하긴 해요. 특히 큰 일들이나 친구도 같이 웃고 욕 해줄 법한 그런일은 저도 가끔 말 하긴 하죠..근데 어쨋든 시시콜콜 재미도 없고 공감도 안되는 얘기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친구가 제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매일 연락 한다고 해도 연락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친구입니다.. 친구는 저와 매일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별 얘기를 다해요..친구는 회사생활을 하고 전 지금 일을 잠시 쉬는중 입니다.근데 회사에서 있었던일 화가 난일 직장 동료와 대화하는것 녹음 해서 보내고전 사실 별로 궁금하지 않아요 공감도 안되고요.. 공감이라도 되면 어느정도 저도 맞장구를 치겠어요.근데 회사에서 있었던일, 직장동료들과 있었던일 매일 다 말하고,회식자리에서 찍은 사진들, 동료들과 술자리나 노래방가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들, 대학동기와 찍은 사진들, 다른 친구와 찍은 사진들 동영상들 다 보내요... 이런거 보낼때면 전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정말 난감해요.정말 할 말이 없어요..내가 직접 아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웃기거나 공감 되는 것들도 아니고..왜 다 얘기하고 보고하고 사진보내고 하는지 좀 이해가 안됩니다. 가끔은 자기 똥 사진도 보내요..자기 똥 진짜 잘나왔다면서 진짜 대박이라면서 보내요..진짜 폰 던지고싶어요 내가 왜 제 친구 똥을 봐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 제똥도 제가봐도 더러운데 왜 제가 남의 똥을 봐야하나요 ㅠ 그리고 친구는 자기 힘든얘기 슬픈얘기 화난얘기 기분좋은얘기 뭐든 얘기를 하고 제가 들어주는걸당연하게 생각 하는 것 같아요..그게 당연한건가요?.. 얘기 들어주는 사람 입장도 생각을 해야하지 않나요ㅠㅠ 물론 힘들면 의지되게끔 위로도 해주고 그런게 친구라고 생각하긴 하는데어느정도는 저도 받아주겠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그런일이 매일 반복되면 저도 그 힘든 기운이저한테까지 전염되는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짜증나고 힘들어요..친구한테 전화오면 또 무슨소리들을 할까 라고 먼저 생각하게 되고.. 후 이건 안겪어 본 사람들은공감 안 될 수도 있겠네요 ㅠㅠ
어쨋든그런 시시콜콜 자기 일상 사진들, 등등등 을 친구한테 보내지말라고 얘기하면 친구가 기분 상할까봐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 정말 난감합니다 ㅠㅠ
친구가 똥사진을 보내요. 연락하는게 스트레스입니다
본론)제목이 글에 비해 자극적인것 죄송합니다. 방탈도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조언이 필요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여자구요 친구도 여자입니다.. 저번에도 한번 올렸었는데, 다른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려고 글을 계속 올립니다 ㅠ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친구와의 연락 문제입니다.
현재 저는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연락하며 지낸 친구가 있어요.이친구와 제일 친하고 서로 믿고 의지하고 그렇게 돈독하게 지내요.
문제는 친구와의 연락인데.. 매일매일 잠을 자는 시간빼고는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아요.근데 저는 카톡 스타일이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는 편이 아닙니다그 이유는 시시콜콜 내 일상 얘기를 일일이 타자 치고 있는 것도 귀찮고 굳이 얘기 할 필요를 못느껴요. 나만 아는 나만 공감되는 제 생활을 굳이 얘기 하면 상대방은 공감도 안될텐데..시시콜콜한건 굳히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죠저도 어느정도는 일상 생활을 말 하긴 해요. 특히 큰 일들이나 친구도 같이 웃고 욕 해줄 법한 그런일은 저도 가끔 말 하긴 하죠..근데 어쨋든 시시콜콜 재미도 없고 공감도 안되는 얘기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친구가 제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매일 연락 한다고 해도 연락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친구입니다..
친구는 저와 매일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별 얘기를 다해요..친구는 회사생활을 하고 전 지금 일을 잠시 쉬는중 입니다.근데 회사에서 있었던일 화가 난일 직장 동료와 대화하는것 녹음 해서 보내고전 사실 별로 궁금하지 않아요 공감도 안되고요.. 공감이라도 되면 어느정도 저도 맞장구를 치겠어요.근데 회사에서 있었던일, 직장동료들과 있었던일 매일 다 말하고,회식자리에서 찍은 사진들, 동료들과 술자리나 노래방가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들, 대학동기와 찍은 사진들, 다른 친구와 찍은 사진들 동영상들 다 보내요... 이런거 보낼때면 전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정말 난감해요.정말 할 말이 없어요..내가 직접 아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웃기거나 공감 되는 것들도 아니고..왜 다 얘기하고 보고하고 사진보내고 하는지 좀 이해가 안됩니다.
가끔은 자기 똥 사진도 보내요..자기 똥 진짜 잘나왔다면서 진짜 대박이라면서 보내요..진짜 폰 던지고싶어요 내가 왜 제 친구 똥을 봐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 제똥도 제가봐도 더러운데 왜 제가 남의 똥을 봐야하나요 ㅠ
그리고 친구는 자기 힘든얘기 슬픈얘기 화난얘기 기분좋은얘기 뭐든 얘기를 하고 제가 들어주는걸당연하게 생각 하는 것 같아요..그게 당연한건가요?.. 얘기 들어주는 사람 입장도 생각을 해야하지 않나요ㅠㅠ
물론 힘들면 의지되게끔 위로도 해주고 그런게 친구라고 생각하긴 하는데어느정도는 저도 받아주겠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그런일이 매일 반복되면 저도 그 힘든 기운이저한테까지 전염되는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짜증나고 힘들어요..친구한테 전화오면 또 무슨소리들을 할까 라고 먼저 생각하게 되고.. 후 이건 안겪어 본 사람들은공감 안 될 수도 있겠네요 ㅠㅠ
어쨋든그런 시시콜콜 자기 일상 사진들, 등등등 을 친구한테 보내지말라고 얘기하면 친구가 기분 상할까봐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 정말 난감합니다 ㅠㅠ
아무리 연락하는 방식의 차이라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