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먹은 여자에요 같은동네에 살고 고딩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가 목욕탕을 좋아하는데 매주 저를 끌고 가려고 해요 실은 제가 뚱뚱하고나 흉터가 있는건 아닌데 무모증 처럼? 몇가닥이 없어서 ㅜ 친구가 하두 사정사정하고 끌고가서 같이 한두번 갔을때도... 동네 아줌마들이 처다보는 그시선을 잊을수가 없어요 ㅜ 내 친구는 보고 수건으로 가리지 말고 당당하게 다니라고 하는데 ㅜ 저도 몸지지고 그런거 좋아하거든요? 근데 ㅌ ㅓ ㄹ이 없는게 자꾸 맘에 걸려요 ㅜ 시골 동네라 목욕탕도 마을에 한군데밖에 없고ㅜ 동네 사람들한테 다 공개하는거 같고 ㅜ 진짜 가면 어른들이나 언니들한테 만나서 인사하게 되는일이 많아요ㅜ 친구 말처럼 저의 ㅌ ㅓ ㄹ 신경 안쓰고 당당하게 다녀도 괜찮을까요?
목욕탕 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전 21살 먹은 여자에요
같은동네에 살고 고딩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가 목욕탕을 좋아하는데 매주 저를 끌고 가려고 해요
실은 제가 뚱뚱하고나 흉터가 있는건 아닌데 무모증 처럼? 몇가닥이 없어서 ㅜ
친구가 하두 사정사정하고 끌고가서 같이 한두번 갔을때도...
동네 아줌마들이 처다보는 그시선을 잊을수가 없어요 ㅜ
내 친구는 보고 수건으로 가리지 말고 당당하게 다니라고 하는데 ㅜ
저도 몸지지고 그런거 좋아하거든요?
근데 ㅌ ㅓ ㄹ이 없는게 자꾸 맘에 걸려요 ㅜ 시골 동네라 목욕탕도 마을에 한군데밖에 없고ㅜ
동네 사람들한테 다 공개하는거 같고 ㅜ 진짜 가면 어른들이나 언니들한테 만나서 인사하게 되는일이 많아요ㅜ
친구 말처럼 저의 ㅌ ㅓ ㄹ 신경 안쓰고 당당하게 다녀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