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당일 저녁 여섯시쯤 시댁을 나섰습니다
친정에는 다음날 가겠다 말씀드리고 집으로 가서 아이들 데리고 쉬었어요
저녁같은 점심을 먹어놔서 배도안고프고 지치기도 하더군요
시댁은 그날 저녁에 친정간줄 아시고요
이틀뒤 우연한 이유로 뵈었는데 본인 몸도 안좋은데 꼭 갔어야 했냐며 나머지 뒷정리를 내가 어떻게 하니.. 니가 안간다고 할줄 알았는데 간다고 하기에 기가차더라... 니가 이번엔 안간다고 말하면 너자신한테 좋다 말씀하시네요
시어머니께서 수술을 하셨는데 많이 회복하셨구요
당일 오전에 시누부부분들 오셔서 걱정 없이 떠났네요
사실 뒷정리라고해봤자 음식물 쓰레기 조금이랑 저희가 설겆이해놓은 그릇들 정리... 아주 자잘구리 한 것들이라 크게 신경 안썼었어요
음식물도 이소리들은날 제가 갖다버렸구요..
늘 남편만 없으면 싫은소리를 하시니 정말 힘이듭니다
남편한테는 더 이상 말하기도 싫습니다
예전엔 남편앞에서도 욕하셨지만 잦은 싸움 끝에 이젠 남편앞에선 둘도 없는 좋은 분이신척 하시거든요
결혼초부터 몇년간 이러시기에 일년차에 이혼지경까지 갔었는데 그때 이혼하지못한게 늘 사무치네요
막내가 아직 너무어려 조금만 더크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아직은 아이를 두고 일할수가 없거든요...
멘탈이 많이 강해졌다 생각했는데 꼭 한번씩 힘드네요
앞뒤가 다른시어머니 모르는 남편
친정에는 다음날 가겠다 말씀드리고 집으로 가서 아이들 데리고 쉬었어요
저녁같은 점심을 먹어놔서 배도안고프고 지치기도 하더군요
시댁은 그날 저녁에 친정간줄 아시고요
이틀뒤 우연한 이유로 뵈었는데 본인 몸도 안좋은데 꼭 갔어야 했냐며 나머지 뒷정리를 내가 어떻게 하니.. 니가 안간다고 할줄 알았는데 간다고 하기에 기가차더라... 니가 이번엔 안간다고 말하면 너자신한테 좋다 말씀하시네요
시어머니께서 수술을 하셨는데 많이 회복하셨구요
당일 오전에 시누부부분들 오셔서 걱정 없이 떠났네요
사실 뒷정리라고해봤자 음식물 쓰레기 조금이랑 저희가 설겆이해놓은 그릇들 정리... 아주 자잘구리 한 것들이라 크게 신경 안썼었어요
음식물도 이소리들은날 제가 갖다버렸구요..
늘 남편만 없으면 싫은소리를 하시니 정말 힘이듭니다
남편한테는 더 이상 말하기도 싫습니다
예전엔 남편앞에서도 욕하셨지만 잦은 싸움 끝에 이젠 남편앞에선 둘도 없는 좋은 분이신척 하시거든요
결혼초부터 몇년간 이러시기에 일년차에 이혼지경까지 갔었는데 그때 이혼하지못한게 늘 사무치네요
막내가 아직 너무어려 조금만 더크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아직은 아이를 두고 일할수가 없거든요...
멘탈이 많이 강해졌다 생각했는데 꼭 한번씩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