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글 읽어 보시고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38살이며 여친은 33살입니다 현제 만난 기간은 4개월 정도 되었으며 사귀는 동안 말다툼 또는 싸운적 없습니다 저는 연애를 하면 자주 보자는 식이라 거의 매일 주말 포함 퇴근후 잠깐이라도 볼려고 여친 직장퇴근 시간 맞추어 가서 저녁먹고 집에 바래다주고 집에 들어갑니다 들어가는 시간이 거의 새벽1시정도 되었습니다 여친이 얼마전부터 제가 조금 부담스럽다는 말을 저는 장난식으로 받아들이긴했는대 어제도 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들은 제가 정을 못느꼈기에 잘해주거나 챙겨 준적은 없지만 이번 여친은 진심으로 사랑해서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조금 오버를 한거 같습니다 제가 직업 특성상 서비스업에 있다보니 조금 친절한게 있으며 욕또한 아예 안합니다 운정중또는 평상시도 안하거든요 이렇게 여자친구한테 진심으로 대해준게 부담으로 작용이 되나요?어제는 조금 섭섭한 마음에 헤어질꺼면 하루빨리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섭섭한 마음에 말실수 한건 인정했지만 본심은 그게 아니거든요잘해주는 남자한테 부담을 느껴서 헤어지는 경우도 있나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잘해주는 남친 부담스럽나요?
안녕하세요
글 읽어 보시고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38살이며 여친은 33살입니다
현제 만난 기간은 4개월 정도 되었으며 사귀는 동안
말다툼 또는 싸운적 없습니다 저는 연애를 하면 자주 보자는 식이라
거의 매일 주말 포함 퇴근후 잠깐이라도 볼려고 여친 직장퇴근 시간 맞추어 가서
저녁먹고 집에 바래다주고 집에 들어갑니다 들어가는 시간이 거의 새벽1시정도 되었습니다
여친이 얼마전부터 제가 조금 부담스럽다는 말을 저는 장난식으로 받아들이긴했는대
어제도 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들은 제가 정을 못느꼈기에
잘해주거나 챙겨 준적은 없지만 이번 여친은 진심으로 사랑해서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조금 오버를 한거 같습니다
제가 직업 특성상 서비스업에 있다보니 조금 친절한게 있으며
욕또한 아예 안합니다 운정중또는 평상시도 안하거든요
이렇게 여자친구한테 진심으로 대해준게 부담으로 작용이 되나요?
어제는 조금 섭섭한 마음에 헤어질꺼면 하루빨리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섭섭한 마음에 말실수 한건 인정했지만 본심은 그게 아니거든요
잘해주는 남자한테 부담을 느껴서 헤어지는 경우도 있나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