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주부의 밥상ㅡ5

또미맘2017.10.17
조회49,021

양송이듬뿍 스프와 파스타~

딸이 좋아하는 수육과 남편이 좋아하는 구이~

가끔 손님이 오시면 여러가지 반찬을 준비해요.
아껴둔 도토리가루로 묵도 쑤고요~

결혼하고 첨으로 열무김치른 담갔던 날이에요.
겁도 없이 열무 4kg,얼갈이4kg를 주문했었어요;;
근데 이젠 정기적으로 8kg담가요~
농수산물 직거래 카페에서 구입하면 정말 싱싱해서 대충 담가도 맛있어요~

김밥 싸는 날은 쫄면&만두와 함께~~

양송이도 듬뿍 크림파스타"
한그릇 음식들은 거의 남편 야식이에요~

제 밥상에는 하트가 항상ㅎㅎ

남편이 거의 주5일 야근을 해요.
집에 오면 거의 10-11시에요ㅠ
그래서 준비하는 야식이에요~
주5일 중 2일정도 등장하는 파스타.
남편이 워낙 좋아해요~

짬뽕을 한번 해봤어요.
면도 넣어 먹고 밥도 말아 먹고요~

온가족이 좋아하는 메밀소바~

댓글 20

오래 전

이상하다 나도 5년찬데 왜 저렇게 안되는거지ㅠㅠ

ㅇㅇ오래 전

놀러가고싶네요~

똘어멈오래 전

ㅎㅎ정말 하트쟁이네요~고추냉이도 하트!!^^

노르웨이오래 전

쓰니가 내 부인이였으면 좋겠다!

피곤한일상오래 전

짜증나네... 난 10년이 넘었는데 ㅠㅠ

제제오래 전

요리 천재시네요..짝짝

오래 전

저집에서 하숙하고 싶다요...!!!!

ㅇㅇ오래 전

저집 식구들 복받았네

여보오래 전

이번 생엔 틀렸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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