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수정+) 너네 미래 예언해줄게 댓글 남겨봐

ㅇㅇㅇ2017.10.17
조회29,747

어그로 이런거 아니고 예연가 이런것도 아니지만

진짜 신기할정도로 무슨일을 예언하면 정말 잘 맞아떨어져 친구들도 신기할정도?

그냥 막 대충 던져도 그 일이 일어나고 그래.

혹시나 그냥 댓글에 불과하지만 내가 말해서 좋은일이 이루어지면좋겠어서!

진짜 어그로 아니고 관종같으면 그냥 댓글 안달아도돼! 혹시나 하는 마음이라도 적어봐봐

나도 신기할정도의 능력이라 공유해주고싶어서!!

 

 

 

+ 나 다시 댓글 달러왔어! 오늘 500개 다 답글 달고잘게

내가 보기싫은사람들은 뒤로가기눌러줘 ㅠㅠ 왜 반대누르고 욕쓰고가...

좋은일하려다가 욕먹으니까 기분안좋네 지금부터 다시달게!! ( 6시 55분 )

 

++ 댓글에 나인것처럼 사기치는 애 있는데... 믿지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처받을까봐 겁난다.. 나 지금 17페이진가 하고있어... 이상한 답글 다 나 아니야!!!!!!!!!!!!!

( 현시각 8:10 )

 

+++ 계속 추가글 쓰는거같아 미안해...애들아 정말 2시간 30분정도 계속 달아주고있거든?..

10개 달아주면 10개가 또 생겨있어ㅋㅋ... 안하겠다는건 아니고 답글받는 속도 느리더라도 양해 부탁해! 책임감없단 소리만 하지마ㅠㅠ진짜 열심히 댓글보고 생각해서 답글달고있어...

시간날때마다 계속 답글달게 재촉 조금만 줄여주면 고마울거같아 ! 쭈굴쭈굴

 

 

 

 

 

+ 마지막으로 글 수정할게. 진짜 나 너무 억울하고 화나는게 뭐냐면

내가 해야할일 미뤄두면서 몇시간째 투자하면서 댓 읽고 곰곰히 생각하고 열심히 댓글달아주고있는데, 예언안맞았다고 사기라는둥 관종년이라는둥 한심하다고 하는둥 답글늦게 다니까 어그로 끌린다면서 이럴꺼면 애초에 왜 올리냐는 둥...내가 글에 적었잖아 예언자도 아니고 마법사도 아니야. 그냥 평소에 감이 좋아서 잘 맞추는 편이라고..

솔직히 댓글 천개 넘어가고 답글다는건 나 혼잔데, 그래도 너희들 고민 생각하면서 열심히 써주고 있는데 진짜 상처받으면서까지 이렇게 해야하나 싶다. 솔직히 날 위해서 쓴 글도 아니고 너희들에게 도움되고싶어서 썼던글인데 내가 피해받아가면서 이래야하는걸까?... 내가 약속했으니까 답글 다 써주긴 할텐데 이렇게 힘들거알았으면 나도 글 왜 올렸을까싶네... 너무 답답해서 쓴 글이야

댓글 1,443

ㅇㅇㅇ오래 전

Best~나 쓰닌데 다 달아줄테니까 걱정마ㅠㅠ 그리고 관종년이라고 그러던데 그니까 안믿을거면 그냥 나가라고적었잖아...곧 답글 다달게 기다려줘~

ㅇㅇㅇ오래 전

Best~~~애...애들아 나 쓴인데 화력이 정말대단하구나..! 이정도일줄은 몰랐어 ㅋㅋㅜ힘들긴한데 그만큼 도움이됬으면 좋겠다. 앞쪽 밀려서 못쓴댓글들 미안해 ㅜㅜ 페이지가 자꾸넘어가서 못봤나봐..내일 앞쪽못쓴댓글부터 다시달아줄게 ❤ 내일 아침에 좀 답글쓰고, 저녁에 답글쓸수있을것같아 그리고 댓글마감하라는말있는데 마감안할테니까 편하게 고민있으면쓰고가! 답글늦게받아도 양해해줘ㅜㅜ 댓글은 천개가넘어가는데 답글다는건 한명이라 오래걸려.. 내일보자 잘자 ~~~~

ㅇㅇ오래 전

쓰나 안녕.. ㅋㅈㅋㅋ 진짜 겁낮 늦었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댓글 달러왔어!! 내가 짝남한테 엄청 직접적으로 들이대고 있고 짝남은 귀찮아하면서 건성으로 받아주는 식이거든 ㅠㅠ 계속 몇달 넘게 진짜 좋아해 ㅠㅠ 이러면서 대쉬하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대쉬하다가 미래에 안 이루어질까봐 너무 힘든데 어떻게 될까..??

ㅇㅇ오래 전

쓰니 안녕! 아직도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달아볼게 희희 우선 늦었지만 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아 ٩(ˊᗜˋ*)و 사실 요즘에 진로에 대해 고민이 너무 많은데... 미국이나 이런 해외로 파견 나가서 근무를 할 수 있을까?! 어느 쪽 장래희망이 나하고 잘 맞고 성공할 수 있을까?!

ㅇㅇ오래 전

쓴아 ㅜㅅㅜ 댓글 볼란진 모르겟지만 내 미래 직업 뭐가 될까 나 솔직히 하고싶은건 연예인이 꿈인데 외모도 뛰어나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노래나 춤을 특출 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원하는 직업은 간호산데 나도 아직 간호사 쪽으로 많이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떤 길이 맞는걸까

ㅇㅇ오래 전

너 진짜.....대박이다 뭘까하고 그냥넘겼었는데 진짜 짝녀 따로좋아하는 사람있었어...

ㅇㄱㅇ오래 전

저 한달후면 다니던 비정규직 직장 그만둬야해요. 실질적인 가장에 애들도 있는데 살길이 막막해요. 지금 있는 직장에서 반전이 일어날지, 새로운 직장이 있다면 언제쯤 들어갈수 있을지 앞날이 캄캄해요. 사업을 하자니 돈도 없고 월급쟁이만 가능해요. 남편은 유튜브 이거 하면 나중에 시간을 두고도 괜찮을까요?

ㅇㅇ오래 전

지금 댓글 달아도 되나..?ㅠㅠ 나 남자친구 언제 생길 것 같아?ㅠㅠㅠㅠㅠ 아 슬프다

ㅇㅇ오래 전

쓰니 안녕 내가 남자친구 생길 수 있을까라고 물어봤는데 너가 내년이라 한거 맞았어 ! 너 촉 좋구나 ☺

뿌야오래 전

난 지금 해외에 거주중이고 해외 어디든 한국아닌곳에서 살고싶은데 영주권을 딸 수 있을까?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나는 미래에 뭐하고있을까..? 반친구들이랑은 다 친해질수있을까 ? 이번에 20명도 안되서 다 어울려지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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