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밋밋하다의 중심 의미가 "생김새가 미끈하게 곧고 길다 이거임" 예문 하나 들자면 "밋밋한 각선미" 이런식으로 쓰일 수 있는 말인데 사람들이 주로 평범하다라는 의미로 많이 쓰잖아. 그니까 밋밋하다고 하면 별로 안좋은 말로 들림?
너희들 밋밋하다가 좋은 의미도 있는거 아냐
"생김새가 미끈하게 곧고 길다 이거임"
예문 하나 들자면 "밋밋한 각선미" 이런식으로 쓰일 수 있는 말인데
사람들이 주로 평범하다라는 의미로 많이 쓰잖아.
그니까 밋밋하다고 하면 별로 안좋은 말로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