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오늘 있었던 일중에 생각해보니 조금 찜찜한일이 있었어서 글을 써봅니다..ㅜㅜ 안녕하세요 20대중후반 직장인입니다. 오늘 아는언니랑 약속이 있어서 퇴근후 동인천역 앞에서 만났는데 왠 전도하는것같은 아주머니가 저희를 잡더니 예수님 믿으라고 전단지를 주더라구요..(내용은 보지않았음) 그리고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지상에 지하철 타는곳 뒷쪽으로 주차장 쪽에 흡연구역이있어요 (인적이드뭅니다) 근데 급 아까 그아주머니가 나타나더니 또 그전단지를 주시려하기에 아 그거 받았어요 아까~했어요 (전단지는 이미 지나가다 쓰레기통에 버린상황) 그랬더니 아까 그아가들이구나~ 하면서 예수믿어야된다고 막 설교를 하시길래 불교라고 괜찮다고 했더니 뭐 기도를해야 담배도 끊을수있고 어쩌구저쩌구.... 언니랑 저를 좀 많이 어리게봤는지 고등학생인지 대학생인지 묻길래 나이말하니 생각보다 나이가 많다며 동안이라며 자꾸 안가고 설교하길래 ㅡㅡ... 이때부터 좀 짜증이나서 불교라고 ...괜찮다고 대꾸 안하니 뭐 다시 가시는가싶더니 저쪽에서 아가들아~~~! 하면서 크게 몇번부르더라구요?? 쳐다보니 큰 봉고차??같은 차에 조수석에 그아주머니가 타서는 잠깐이리좀 와보라고하길래 아니라고 손절래절래 흔드니까 맛있는것좀 주려고한다고 와보라고 또 계속 소리치기에 아니라고 손흔들고 갈길갔네요..ㅠㅠㅠ 자려고 누우니까 아까는 그냥 별 대수롭지않은 일이라 생각도없었는데 다시생각해보니 좀 무서울수 있는 상황인것같네요...ㅠ 원래 교회다니시는분들 저녁8시 좀지나서도 전도활동 하시고 그러나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ㅠㅠㅠㅠ.. 그전단지 교회이름이라도 볼껄 ..아는언니도 저도 보지도 않고 버려버렸네요 ..ㅋㅋ 뭘까요 그사람의 정체는 ......? ㅋㅋㅋㅋㅋㅋ1637
교회사람들이 저녁8시에도 전도하나요?
안녕하세요 20대중후반 직장인입니다.
오늘 아는언니랑 약속이 있어서 퇴근후 동인천역 앞에서 만났는데
왠 전도하는것같은 아주머니가 저희를 잡더니 예수님 믿으라고
전단지를 주더라구요..(내용은 보지않았음)
그리고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지상에 지하철 타는곳 뒷쪽으로 주차장 쪽에 흡연구역이있어요
(인적이드뭅니다)
근데 급 아까 그아주머니가 나타나더니 또 그전단지를 주시려하기에 아 그거 받았어요 아까~했어요
(전단지는 이미 지나가다 쓰레기통에 버린상황)
그랬더니 아까 그아가들이구나~
하면서 예수믿어야된다고 막 설교를 하시길래
불교라고 괜찮다고 했더니 뭐 기도를해야 담배도 끊을수있고 어쩌구저쩌구....
언니랑 저를 좀 많이 어리게봤는지 고등학생인지 대학생인지 묻길래 나이말하니 생각보다 나이가 많다며 동안이라며
자꾸 안가고 설교하길래 ㅡㅡ...
이때부터 좀 짜증이나서 불교라고 ...괜찮다고 대꾸 안하니
뭐 다시 가시는가싶더니
저쪽에서 아가들아~~~! 하면서 크게 몇번부르더라구요??
쳐다보니 큰 봉고차??같은 차에 조수석에 그아주머니가 타서는
잠깐이리좀 와보라고하길래 아니라고 손절래절래 흔드니까
맛있는것좀 주려고한다고 와보라고 또 계속 소리치기에
아니라고 손흔들고 갈길갔네요..ㅠㅠㅠ
자려고 누우니까
아까는 그냥 별 대수롭지않은 일이라 생각도없었는데
다시생각해보니 좀 무서울수 있는 상황인것같네요...ㅠ
원래 교회다니시는분들 저녁8시 좀지나서도 전도활동 하시고 그러나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ㅠㅠㅠㅠ..
그전단지 교회이름이라도 볼껄 ..아는언니도 저도 보지도 않고 버려버렸네요 ..ㅋㅋ
뭘까요 그사람의 정체는 ......?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