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결혼할것 같았던 남친을 사귀고 있는 20대 중반입니다
제가 현재 해외에 있고 남친은 한국에 있는데 가끔 친구들따라 코스트*에 가면 알맹이가 정말 큰 블루베리를 팔더라구요... 라즈베리...블랙베리... 망고... 등등
일반 마트에가서 채소를 사도 양이 많아 다 못먹고 금방 상하고 종류별로 사기도 혼자먹기에는 많고... 그 과정이 자취생에게는 너무 복잡해서 잘 안해먹어요 그래서 과일들 종류별이랑 훈제연어 같은 그 자리에서 뜯고 바로바로 먹을수 있는것들을 사다가 먹는편인데 엊그제 남친이랑 통화하다가 그 얘기를들은 남친이 "외국물 먹더니 비싼거만 먹네" 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보다 많이 안든다 밥대신 먹는거라 너가 한달쓰는 식비랑 비슷하다고 했더니 귓등으로도 안 들으면서 일방적으로 사치를 부린다고 하네요... 어떻게 얘기를 해야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참고로 한달 식비 200~300불이에요 아침에는 잠을 더 자기 위해서 라떼로 때우고 바빠서 점심 거르고 저녁을 적은 양의 연어나 새우 관자 등을 과일이랑 함께 먹어요
블루베리를 먹는게 사치래요
제가 현재 해외에 있고 남친은 한국에 있는데 가끔 친구들따라 코스트*에 가면 알맹이가 정말 큰 블루베리를 팔더라구요... 라즈베리...블랙베리... 망고... 등등
일반 마트에가서 채소를 사도 양이 많아 다 못먹고 금방 상하고 종류별로 사기도 혼자먹기에는 많고... 그 과정이 자취생에게는 너무 복잡해서 잘 안해먹어요 그래서 과일들 종류별이랑 훈제연어 같은 그 자리에서 뜯고 바로바로 먹을수 있는것들을 사다가 먹는편인데 엊그제 남친이랑 통화하다가 그 얘기를들은 남친이 "외국물 먹더니 비싼거만 먹네" 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보다 많이 안든다 밥대신 먹는거라 너가 한달쓰는 식비랑 비슷하다고 했더니 귓등으로도 안 들으면서 일방적으로 사치를 부린다고 하네요... 어떻게 얘기를 해야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참고로 한달 식비 200~300불이에요 아침에는 잠을 더 자기 위해서 라떼로 때우고 바빠서 점심 거르고 저녁을 적은 양의 연어나 새우 관자 등을 과일이랑 함께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