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집 아들 남동생도 제 동생처럼 그러나요?

오ㅋ오ㅋ2017.10.18
조회42,029
제 동생은 고졸에 군대제대해서 사업해서 24살에 월 매출이 12억이나 되고해서 혼자 독립할려고 집사고

엄마누나한테 욕하고 소리지르고

가족이랑 절대 식사도 안하고

밖에나가서 밤늦게 새벽에 들어올때도 많고

그때문에 엄마랑 뭐라하면 입닥치고 신경꺼라 무슨상관이야 지들 앞가림이나 신경쓰라고 막말하고

밥먹으라하면 안 먹는다고 하고 강요하면 입닥치고 꺼지라고하고

엄마가 너 밥 안먹고 사는거 같아 그러는데 왜그래하면 신경꺼 먹든말든 내맘이야 엄마랑 무슨상관인데

지 방에 들어오면 욕하고 다시 노크하라고 욕하고

사무실있을때나 집에 있을때나 지 일에만 몰두하고

가족은 완전 나몰라라 관심도 안가지고

외국인 여자친구한테만 신경쓰고

맨날 혼자살고 싶다고 짐싸서 나가라고 소리지르고 그래요

딴집 아들 남동생도 저러나요?

댓글 25

ㅡㅡ오래 전

Best이 진상은 지난번에 같은 글 올렸다가 그렇게 욕을 먹었으면 반성을 해야지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이제는 지가 한 잘못은 빼 놓고 다시 글을 올렸네.

d오래 전

너 이거 지식인에도 올리지않았니?

닐바렛오래 전

12억이 아니고 120억으로 알고있는데

ㅎㅎㅎ오래 전

아들 분이 말 그대로 현재 너무 잘 나가다 보니 기고만장 하네요. 사실 어린 나이인데 저렇게 번 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긴 하죠. 근데 그거 아세요? 올라가는 날이 있듯이 내려가는 날도 있습니다. 평생 상승하지 않습니다. 요즘 대한민국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심지어 가족들 마저 기만하니..... 언젠간 눈물 흘리는 날이 옵니다. 망하고 나서 잘해주는거 소용없어요. 잘 나 갈 때 주위 사람들 챙길 줄 알아야 합니다. 인생엔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겸손해야 하는거에요.

ㅇㅇ오래 전

신경 끄라면 좀 신경 꺼. 어디 동생 등쳐먹을려고 맨날 여기에 글올리냐ㅋㅋㅋㅋㅋㅋ

개소리만함오래 전

ㅋㅋ네이트판글이 대부분 이런데 솔직히

djdh오래 전

야 너 왜 계속 글써 관심받고싶어??

쥐며느리오래 전

그렇게 키우면 그렇게 자랍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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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내나이 14살 오늘도 학교에서 퇴근하고 집에와서 판녀의 남혐조장 자작 글을 읽으면서 팝콘 흡입하고있다 집에서는 자꾸 네이트 판같은 저질 싸이트 보면 나중에 한달연봉 100만원도 못받고 범죄저질러서 무기징역 5개월 깜빵간다고한다.. 지구도 벌써 2017살인데 내가 왜이렇게 협박당하고 살아야하는지 답답하다 추신수앞에서 추사랑 뽀뽀하는 만큼 심적압박이 크다..

에효오래 전

이거 자작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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