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신혼가구 알아보던 중 대유위니아 프라우드 냉장고 구입하였습니다. 대유위니아 만도의 모터기술력, 김치냉장고의 기능성을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구매직후 냉장실 서랍 레일이 없어서 끽끽 거리는 상태로 며칠 썼습니다. 구입후 2년이 안되서부터 본격적인 고장이 나기 시작합니다. 첫 고장은 아파트 정전이 된 후 며칠 안있다가 냉동실과 냉장실이 기능이 바껴서 냉동실 식품은 죄다 녹아버리고 냉장실 식품은 죄다 얼어버립니다. 음식물 다 버렸습니다. 그때 메인보드 교체해야한다고 해서 교체했고 수리비 요구하길래 자연재해인데 왜 소비자가 수리비를 내야하는지 대유위니아 - 소비자 - 아파트 관리사무실과 언쟁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중간에 껴서 이쪽 저쪽 알아본거지요. 엔지니어 하는 말이 정전되면 냉장고가 고장날 수 있다라고 하더군요. 아니 정전되서 냉장고 고장나면 그때마다 바꿔야 한다는 말입니까 ? 대유위니아 cs팀장이라는 사람이 저희한테 신고할테면 신고해봐라. 우리가 이긴다 라고 한껏 거들먹 거리며 아주 상갑질을 해대더라구요. 저희도 해보자 했는데 엔지니어가 자기 해고 불이익 떨어질 수 있다고 해서 참았습니다. 대유위니아에 사과를 받은게 아니라 관리사무실측에 사과받고 마무리 되었는데그러고나서 한달쯤 됬나요 ? 냉장실 문짝 힌지 부러져서 교체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또 얼마 안있다가 냉장실 문짝 또 부러졌습니다. 엔지니어가 베란다에 냉장고가 있어서 잘 부러진다. 다음에 또 부러질 수 있다라고 하더라구요. 말이 됩니까 ? 저희 옆집은 저희보다 더 오래된 냉장고 베란다에 내놓고 쓰는데 고장한번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 냉장고 문 열고 닫기만 하면 문짝 힌지 부러져 나가는데 이거 뭐 불안해서 문 열 수 있을까요 ? 최대한 살짝 열고 살짝 열어서 사용중입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평소에 쾅쾅 열고 닫고 하는것도 아니지만 진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을때도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또 쌍콤비로 홈바 문짝 끽끽 소리납니다. 열고 닫을때마다 녹슨 철에서 나는 소리마냥 끽끽, 그것도 대유위니아 물었더니 엔지니어가 문짝 힌지 고쳐주러 왔을때 원래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 하하하. 맨 윗 홈바는 아주 제 체중을 힘껏 실어서 눌러야 열리구요. 하하하하하하 웃음밖에 안나와요. 며칠전에는 냉장고 모터 소음 엄청 나서 전 밖에서 공사하는 줄 알았습니다. 냉장고에서 나는 소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구요. 웅~웅~하는 소리가 심해서일요일 접수하고 월요일 엔지니어 방문 했습니다. 하는 말이 뒤에 먼지가 꼈는데 청소를 하면 괜찮다. 쓰는데 지장은 없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다음에 또 소리가 난다는 얘긴데 그때마다 제가 냉장고를 뻬서 청소를 해줘야 하는건가요 ? 라고 했더니 그래주시면 더 편하죠. 라고 하더군요. 네 ? 915리터 냉장고를 직접 빼고 넣고 해서 모터를 닦아주라고요 ? 물티슈로 대충 닦고 4만원이라고 하네요. 어이가 또 털립니다. 전 낼 수 없다 얘기했더니 이번은 그냥 자체처리하겠다 해서 더이상 말도 하기 싫고 맘대로 하시라 했습니다. 다녀가신 후 모터소리 더 심하게 나고 오늘은 냉동실에 있는 식품들 죄다 녹아서 또 버려야 되게 생겼습니다. 어제 아기 반찬이랑 국 만들어서 얼려놨는데 그거 다 망가져서 버려야 하는 상황에 더 짜증나구요. 냉장고는 컴프레셔 기능이 거의 아닌가요 ? 그게 먼지가 껴서 소음이 난다는 둥 말도 안되는 이런 대처.. 한숨만 나와요. 지금까지 서랍레일 없음 / 문짝 힌지 2~3번 교체 / 메인보드 교체 / 모터고장 / 홈바 소리 등 몇번을 수리 교체하고 문의 접수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400만원 가까이나 주고 산 냉장고가 4년도 안되서 무슨 저리 많은 a/s접수를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대유위니아 측 대처도 진짜 열받구요. 신고할테면 신고해라. 우리가 이길거다 라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구요 그사람 이름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유위니아 측 진정한 사과와 기술확인이 필요한데 저는 그저 호갱 소비자라 힘이 없어서 이렇게 글밖에 쓸 방법이 없네요. 냉장고 부셔버리는 것만이 답인가요 ? ㅜㅜ 5
[고발] 프라우드 냉장고 절대 사지마세요!!! 고장 및 대유위니아 갑질 아주 장난아닙니다.
2013년 신혼가구 알아보던 중 대유위니아 프라우드 냉장고 구입하였습니다.
대유위니아 만도의 모터기술력, 김치냉장고의 기능성을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구매직후 냉장실 서랍 레일이 없어서 끽끽 거리는 상태로 며칠 썼습니다.
구입후 2년이 안되서부터 본격적인 고장이 나기 시작합니다.
첫 고장은 아파트 정전이 된 후 며칠 안있다가 냉동실과 냉장실이 기능이 바껴서 냉동실 식품은 죄다 녹아버리고 냉장실 식품은 죄다 얼어버립니다. 음식물 다 버렸습니다.
그때 메인보드 교체해야한다고 해서 교체했고 수리비 요구하길래 자연재해인데 왜 소비자가 수리비를 내야하는지 대유위니아 - 소비자 - 아파트 관리사무실과 언쟁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중간에 껴서 이쪽 저쪽 알아본거지요.
엔지니어 하는 말이 정전되면 냉장고가 고장날 수 있다라고 하더군요.
아니 정전되서 냉장고 고장나면 그때마다 바꿔야 한다는 말입니까 ?
대유위니아 cs팀장이라는 사람이 저희한테 신고할테면 신고해봐라. 우리가 이긴다 라고 한껏 거들먹 거리며 아주 상갑질을 해대더라구요.
저희도 해보자 했는데 엔지니어가 자기 해고 불이익 떨어질 수 있다고 해서 참았습니다.
대유위니아에 사과를 받은게 아니라 관리사무실측에 사과받고 마무리 되었는데그러고나서 한달쯤 됬나요 ? 냉장실 문짝 힌지 부러져서 교체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또 얼마 안있다가 냉장실 문짝 또 부러졌습니다.
엔지니어가 베란다에 냉장고가 있어서 잘 부러진다. 다음에 또 부러질 수 있다라고 하더라구요.
말이 됩니까 ? 저희 옆집은 저희보다 더 오래된 냉장고 베란다에 내놓고 쓰는데 고장한번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 냉장고 문 열고 닫기만 하면 문짝 힌지 부러져 나가는데 이거 뭐 불안해서 문 열 수 있을까요 ?
최대한 살짝 열고 살짝 열어서 사용중입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평소에 쾅쾅 열고 닫고 하는것도 아니지만 진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을때도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또 쌍콤비로 홈바 문짝 끽끽 소리납니다.
열고 닫을때마다 녹슨 철에서 나는 소리마냥 끽끽, 그것도 대유위니아 물었더니 엔지니어가 문짝 힌지 고쳐주러 왔을때 원래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 하하하.
맨 윗 홈바는 아주 제 체중을 힘껏 실어서 눌러야 열리구요. 하하하하하하
웃음밖에 안나와요.
며칠전에는 냉장고 모터 소음 엄청 나서 전 밖에서 공사하는 줄 알았습니다.
냉장고에서 나는 소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구요. 웅~웅~하는 소리가 심해서
일요일 접수하고 월요일 엔지니어 방문 했습니다.
하는 말이 뒤에 먼지가 꼈는데 청소를 하면 괜찮다. 쓰는데 지장은 없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다음에 또 소리가 난다는 얘긴데 그때마다 제가 냉장고를 뻬서 청소를 해줘야 하는건가요 ? 라고 했더니 그래주시면 더 편하죠. 라고 하더군요.
네 ? 915리터 냉장고를 직접 빼고 넣고 해서 모터를 닦아주라고요 ?
물티슈로 대충 닦고 4만원이라고 하네요. 어이가 또 털립니다.
전 낼 수 없다 얘기했더니 이번은 그냥 자체처리하겠다 해서 더이상 말도 하기 싫고 맘대로 하시라 했습니다.
다녀가신 후 모터소리 더 심하게 나고 오늘은 냉동실에 있는 식품들 죄다 녹아서 또 버려야 되게 생겼습니다.
어제 아기 반찬이랑 국 만들어서 얼려놨는데 그거 다 망가져서 버려야 하는 상황에 더 짜증나구요.
냉장고는 컴프레셔 기능이 거의 아닌가요 ? 그게 먼지가 껴서 소음이 난다는 둥 말도 안되는 이런 대처.. 한숨만 나와요.
지금까지
서랍레일 없음 / 문짝 힌지 2~3번 교체 / 메인보드 교체 / 모터고장 / 홈바 소리 등
몇번을 수리 교체하고 문의 접수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400만원 가까이나 주고 산 냉장고가 4년도 안되서 무슨 저리 많은 a/s접수를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대유위니아 측 대처도 진짜 열받구요.
신고할테면 신고해라. 우리가 이길거다 라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구요 그사람 이름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유위니아 측 진정한 사과와 기술확인이 필요한데 저는 그저 호갱 소비자라 힘이 없어서 이렇게 글밖에 쓸 방법이 없네요.
냉장고 부셔버리는 것만이 답인가요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