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 두번째 이야기

미니맘11072017.10.18
조회14,672
안녕하세요! 추석전에 처음 이야기 올렸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너무 감사했어요 용기내서 두번째 이야기 올려요!
저희 미니는 털 깎는거에따라 얼굴이달라져요 ㅋㅋㅋㅋ
오늘은 미니 미용편입니다!
아 그리고 저번에 미미라고 잘못올라가서 미미라고 알고 계시는분들이 많더라고요!
저희 막내는 미니입니다 4살이구요^^ 귀여운 여아입니다
미니는 오드아이에요! 저희 미니 이쁘게봐주세요~~^.^






평소엔 이렇게귀엽고 이쁨



엄마가 눈찔린다고 얼굴만 미용시켜오셨는데 이마만 남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계인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노미니


엄마가 집에서 털잘라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구리같애ㅜㅜ



귀까지 다미용 시켜버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빡빡이 인상드러움ㅜ


-----------------------------하지만 내눈엔 다이뽀❤️
예쁜 사진좀 투척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악플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