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했지.
사회를 안건 고작 1-2년 밖에 안돼.
그치만 그 짧은 시간에 성장한것도 사실.
그 순진했던 수많은 나날들
나는 연기도 몰랐고.
그저 다양한 표현을 자유자재로 하는
이들이 부러웠는데.
왜 그렇게 사소한 행위에도
의미부여하며 제스쳐에 신경을 쓰는지도
알게 된 사실.
화이팅하셈
근데 사람을 믿기 어려워하는 사람인데..끝까지 남는 사람들이 있더라고...그럼 무한 신뢰ㅇㅇ...후우ㅡㅡ난 그람
힘내셈
이 각박하고 위험한 세상에서 정말 믿을 사람 찾기는 너무나 어렵고...또 찾았다면 정말 큰 축복임
난 여자고 남자고 어른이고 젊건 ㅇㅇ사람을 쉽게 못믿음ㅇㅇ...믿기까지도 오래 걸리고...믿는건 쉬운데...믿고나서 나중에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긍가봄
사회를 알았다는건...다른 의미로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한다는 의미도 되기에...슬픔ㅠ
상처도 많이 받았겠음
나랑 반대군ㅇㅇ난 너무나 이른 나이에 ㅇㅇ세상이 이렇다...사회에 이렇다는걸 알았음ㅇㅇ아마 울아빠보다 내가 사회를 더 잘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