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넘넘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음….10년 넘게 층간소음을 모르고 사다가얼마 전 이사 온 미친 위층 년놈들 때문에난 요즘 사는 게 말이 아님….윗층년놈이 직장인이 아니라서 그런가?취침시간이 없음…. ㅜㅜ전생에 부엉이 였나봐발 망치라고 하는 게 이런 거구나 라는 걸 매일 느끼고 인간이 저렇게까지 잠이 없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밤새 날뜀….심지어 친구들과 동생들까지 초청하여 집에서 술 파티를 자주 벌이는데 정말 그럴 때마다 미쳐버리겠음경비실 통해서 인터폰을 해도 알겠다고 말만 할 뿐 본인들은 아주 조용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왜 아래층은 난리인지 모르겠다는 뉘앙스….얼마 전 한번은 또 경비아저씨를 통해 인터폰을 하였더니보복으로 아주 둔탁한 냄비?? 같은 거로 바닥을 주방에서부터 거실까지 내리찍는데진심 너무너무 무섭더라관리사무소에서도 직접 올라가서 면담도 하고 남편이 직접 올라가기도 하고 별 방법을 다 해도 매일 똑같이그러는 거 보면정말 화가 나서 못 살겠음일단은 사람이 잠을 못 자니깐 정신이 혼미하고 해야 할 일을 놓치고 까먹고신경은 더 예민해지고 날카롭게 되고….한번 귀트임?이 되고 나니깐 더 신경이 쓰여서 들리고 계속 천장만 보게 되고년놈들의 알고 싶지 않은 동선을 파악하게 되고집에 들어가기가 넘 무섭고 두렵고오늘은 내가 잠을 잘 수 있을까? 싶고..다시 이사 안가나? 싶고.. (참고로 전세로 온 거 같음)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고. ㅜㅜ 이사를 가고 싶어도 (제일 꼭대기 층으로)남편은 우리가 왜 위층 때문에 부동산 부동산중개료며 이사비용이건그런 쌩돈을 왜 들여야 하느냐고 싫다고 그러고….정말 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함….수면제를 처방받아서 먹을까? 랑집 근처 고시텔을 계약해서 잠만 고시텔에서 잘까? 생각까지도 해보았는데역시 층간소음은 이사가 답인듯….우퍼스피커도 사봤는데 쫄보라서 괜히 더 뛰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쉽게 못 틀겠고 틀어도 한 10분 20분이면 끄게 되고….튼다고 해도 위층은 아랑곳도 안 하고..정말 층간소음 어찌하면 좋지??종교는 없는데 늘 자기 전에 다시 이사가 가버리라고 하는데…. 누군가는 듣고 있을까?이참에 종교를 가져서 정말 누군가에게 절실하게 기도하고 싶단 생각도 들고.정말 요즘에 밥 먹는 것도 싫고 사는 것도 재미도 없고….집에 들어가기만 해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손이 막 차가워지면서 덜덜 떨리고 그래….나 좀 도와줘 ㅠ.ㅠ
미친윗층 / 죽을것 같은 층간소음..
난 요즘 넘넘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음….
10년 넘게 층간소음을 모르고 사다가
얼마 전 이사 온 미친 위층 년놈들 때문에
난 요즘 사는 게 말이 아님….
윗층년놈이 직장인이 아니라서 그런가?
취침시간이 없음…. ㅜㅜ
전생에 부엉이 였나봐
발 망치라고 하는 게 이런 거구나 라는 걸 매일 느끼고
인간이 저렇게까지 잠이 없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밤새 날뜀….
심지어 친구들과 동생들까지 초청하여 집에서 술 파티를 자주 벌이는데
정말 그럴 때마다 미쳐버리겠음
경비실 통해서 인터폰을 해도 알겠다고 말만 할 뿐
본인들은 아주 조용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왜 아래층은 난리인지 모르겠다는 뉘앙스….
얼마 전 한번은 또 경비아저씨를 통해 인터폰을 하였더니
보복으로 아주 둔탁한 냄비?? 같은 거로 바닥을 주방에서부터 거실까지 내리찍는데
진심 너무너무 무섭더라
관리사무소에서도 직접 올라가서 면담도 하고
남편이 직접 올라가기도 하고
별 방법을 다 해도 매일 똑같이
그러는 거 보면
정말 화가 나서 못 살겠음
일단은 사람이 잠을 못 자니깐 정신이 혼미하고 해야 할 일을 놓치고 까먹고
신경은 더 예민해지고 날카롭게 되고….
한번 귀트임?이 되고 나니깐 더 신경이 쓰여서 들리고
계속 천장만 보게 되고
년놈들의 알고 싶지 않은 동선을 파악하게 되고
집에 들어가기가 넘 무섭고 두렵고
오늘은 내가 잠을 잘 수 있을까? 싶고..
다시 이사 안가나? 싶고.. (참고로 전세로 온 거 같음)
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고. ㅜㅜ
이사를 가고 싶어도 (제일 꼭대기 층으로)
남편은 우리가 왜 위층 때문에 부동산 부동산중개료며 이사비용이건
그런 쌩돈을 왜 들여야 하느냐고 싫다고 그러고….
정말 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함….
수면제를 처방받아서 먹을까? 랑
집 근처 고시텔을 계약해서 잠만 고시텔에서 잘까? 생각까지도 해보았는데
역시 층간소음은 이사가 답인듯….
우퍼스피커도 사봤는데 쫄보라서 괜히 더 뛰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쉽게 못 틀겠고
틀어도 한 10분 20분이면 끄게 되고….
튼다고 해도 위층은 아랑곳도 안 하고..
정말 층간소음 어찌하면 좋지??
종교는 없는데 늘 자기 전에 다시 이사가 가버리라고 하는데…. 누군가는 듣고 있을까?
이참에 종교를 가져서 정말 누군가에게 절실하게 기도하고 싶단 생각도 들고.
정말 요즘에 밥 먹는 것도 싫고 사는 것도 재미도 없고….
집에 들어가기만 해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손이 막 차가워지면서 덜덜 떨리고 그래….
나 좀 도와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