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엄마 비염이 있었는데 우리 집 강아지가 털 많이 안 빠지는 견종이라서 데려왔는데 예상 밖으로 좀 많이 심해서 둘다 비염이 엄청 심해졌단말이야 그래서 엄마는 밤에 잠도 잘 못자서 계속 일어나서 수면제 마시고 자나봐 난 몰랐거든.. 근데 물론 엄마동생도 중요하지만 나 진짜 얘한테 정 많이들었단 말이야 이제 1년 6개월정도 같이 살았는데 진짜 보낸단 생각만하면 눈물자꾸나는데 어떡할까 엄마는 너무너무 힘들대... 자기도 정말 좋고 구ㅣ엽고 이쁜데 이렇게 살다간 진짜 신체리듬 다 망가지고 너무 힘들대 치료도 받으러 다녀봤는데 아무리 해봐도 효과가 없더라 진짜 어떡하지 나 너무 우울해
ㅇ애초에 데려오지 말지 라는 말 있을거같은데 정망 데려올 땨만 해도 비염 거의 없다시피했고 털 정말 안빠지는 견종이였어.. 무책임한건 맞아 근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 지 머르갰다
얘들아 엄마가 강아지 보내자는데 어떡할까
동생이랑 엄마 비염이 있었는데 우리 집 강아지가 털 많이 안 빠지는 견종이라서 데려왔는데 예상 밖으로 좀 많이 심해서 둘다 비염이 엄청 심해졌단말이야 그래서 엄마는 밤에 잠도 잘 못자서 계속 일어나서 수면제 마시고 자나봐 난 몰랐거든.. 근데 물론 엄마동생도 중요하지만 나 진짜 얘한테 정 많이들었단 말이야 이제 1년 6개월정도 같이 살았는데 진짜 보낸단 생각만하면 눈물자꾸나는데 어떡할까 엄마는 너무너무 힘들대... 자기도 정말 좋고 구ㅣ엽고 이쁜데 이렇게 살다간 진짜 신체리듬 다 망가지고 너무 힘들대 치료도 받으러 다녀봤는데 아무리 해봐도 효과가 없더라 진짜 어떡하지 나 너무 우울해
ㅇ애초에 데려오지 말지 라는 말 있을거같은데 정망 데려올 땨만 해도 비염 거의 없다시피했고 털 정말 안빠지는 견종이였어.. 무책임한건 맞아 근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 지 머르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