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 칭찬할때 부끄러워 하는 모습도 귀엽고
너가 당황해하는것도 귀엽고
나 기다렸다는게 티가 나는 모습도 귀여워
심지어 너가 걸어다는 것 조차도 귀엽다니까?
너에게 내마음 표현했을때 부끄러워서 나타나는
너의 행동, 몸짓 하나하나가 다 좋아.
근데 내가 연애를 잘 몰라서 좋은추억만 남기고싶은데
혹시나 너에게 안좋은 추억을 남기게 될까봐 무서워.
이런 나에게
너가 연애는 무엇인지 나에게 알려줄래?
올해 크리스마스는 너와 함께 보내고싶다.
곧 고백하러 갈께.
나 너좋아해 그것도 엄청 많이 좋아하는것 같다.
우리 사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