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2)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피해자 잘못으로 둔갑시키고
사용한 활은 증거인멸 위해 버렸다네요.
아무 이유없이 눈에 화살이 날아 박힌 아이의 상처가
과연 지워질수는 있을까요.
자식을 어떻게 키웠길래 저런 인간 이하의 사고가 가능한건지
촉법소년이고 뭐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해자 눈알 피해자에게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놀림과 외로움 그리고 이번 사건까지.
근데 고작 전학 조치라니요.......?
피해아동 역시 가해자에게 어떤 보복을 해도
똑같이 전학만 가면 된다는 건가요?? 이런 무책임한 조치가
아이들의 사상과 부모의 양심을 흐리고 있는 겁니다.
내 아이가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이기적인 생각까지 들게하는
정말 끔찍한 사건입니다. 아직도 못보신 분들을 위해
추천 한번씩 공감해주시길 바랍니다.
+) 맘 같아서는 학교이름이나 신상이라도 탈탈 털렸음 좋겠네요
말만 초등학생이지 열세살이고 부산 여중생 가해자들과
두세살 차이 밖에 나지 않아요. 전학조치라는 말에 정말 어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