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시누이가 저한테 한번도 새언니라고 안부르네요. 짐작컨데.. 제가 시누이보다 어려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그건 아니지 않나요? 한번은 남편이랑 시누이랑 한 카톡을 보니 시누이가 제 얘기를 할때 제 이름을 그냥 막 부르더라구요. 예를 들어 제 이름이 "ㅇㅇ" 라면, "오빠나 ㅇㅇ 이랑 그렇게 살어~" 이런식으로요. 아무리 제가 시누이보다 어려도 결혼도 했고 자기 조카까지 낳았는데 왜 저러나 싶네요. 전 그래도 꼬박꼬박 아가씨라고 부르고 챙길거 다 챙기고 그랬는데말이죠. 기분이 참 나쁘더라구요. 그런거에 대해 뭐라고 한마디 말도 안하는 남편도 이상하고 짜증나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68202
시누이가 저한테 새언니라고 안불러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시누이가 저한테 한번도 새언니라고 안부르네요.
짐작컨데.. 제가 시누이보다 어려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그건 아니지 않나요?
한번은 남편이랑 시누이랑 한 카톡을 보니 시누이가 제 얘기를 할때 제 이름을 그냥 막 부르더라구요. 예를 들어 제 이름이 "ㅇㅇ" 라면, "오빠나 ㅇㅇ 이랑 그렇게 살어~" 이런식으로요.
아무리 제가 시누이보다 어려도 결혼도 했고 자기 조카까지 낳았는데 왜 저러나 싶네요. 전 그래도 꼬박꼬박 아가씨라고 부르고 챙길거 다 챙기고 그랬는데말이죠.
기분이 참 나쁘더라구요. 그런거에 대해 뭐라고 한마디
말도 안하는 남편도 이상하고 짜증나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