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치즈남자아기 좀 봐주세요~

까망언니2017.10.19
조회619

10월18일 빌라주차장에서 혼자 울고 있던 아이가 엄마아빠를 찾습니다~^^
한달 반정도 된 남자아이구여
이빨도 나서 건사료도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아요~~
꼬질꼬질 말이 아니여서 병원부터 데려가서 검사 다 받고
지금은 임보댁에서 꼬질꼬질한 티벗고 있는 중이예요ㅎㅎ
성격은 너무 순하고 발랄해요~
손이 닿기도 전에 골골골 난리구요~
등을 만지면 배도 내어주는 아기예요~

콩이(임시명)한테 평생이름을 붙여주실 분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