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처음 만난 29살 6살 연상녀를 좋아한 23살 남자입니다. 연상녀는 직장이 있고 전 대학생이구요. 호감이 생긴 뒤로 그녀에게 몇차례 만나자는 약속(휴일 식사, 콘서트)을 제안했는데 다 거절했었어요. 연락은 늘 주고 받지만 개인적인 약속은 안 잡는거죠. 사둔 선물도 있었는데 이러다 마음도 못 전할 것 같아서 할 얘기가 있으니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정확한 용건 없이 계속 이렇게 연락 하는게 부담스럽다고 해서 얘기할 기회는 주는게 좋지 않겠냐고 말했더니 그것도 부담스럽다고 해 제가 그뒤로는 연락을 끊었습니다. 부담스럽다는 이유가 계속된 선연락 때문일까요? 아니면 나이 차이? 여자분들 시각에서 얘기를 듣고 싶네요.24
고백이 부담스러운 이유
연상녀는 직장이 있고 전 대학생이구요. 호감이 생긴 뒤로 그녀에게 몇차례 만나자는 약속(휴일 식사, 콘서트)을 제안했는데 다 거절했었어요. 연락은 늘 주고 받지만 개인적인 약속은 안 잡는거죠.
사둔 선물도 있었는데 이러다 마음도 못 전할 것 같아서 할 얘기가 있으니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정확한 용건 없이 계속 이렇게 연락 하는게 부담스럽다고 해서 얘기할 기회는 주는게 좋지 않겠냐고 말했더니 그것도 부담스럽다고 해 제가 그뒤로는 연락을 끊었습니다.
부담스럽다는 이유가 계속된 선연락 때문일까요? 아니면 나이 차이? 여자분들 시각에서 얘기를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