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처, 사촌오빠보다 9살 어리고,저보다도 4살 어린데 어쨌든 촌수상 위니까, 새언니라고 처음 볼때부터 부르고 며느리가 하나라서 주방에서 혼자 일하기에 같이 일하고 아기선물도 보내고 잘해줬어요. 사촌들 결혼식 2번(며느리는 하나고 집에서 뒤풀이하는데,다들 앉아있기에 음식 도와주고, 과일 깎고 설거지 끝까지 했어요), 외부에서 하는 환갑행사 2번(이 때 만나서 아기 선물도 줬어요)우리집에 오고 싶다고 해서오빠랑 같이 한번 오라고 해서 좀 좋은데 가서 밥 사먹이고,이것저것 챙겨서 보냈어요. 다섯번째 보고 나니 저는 존대하는데 반말 섞어가면서 잔소리하네요..^^;또 아이가 뭘 갖고 싶어한다고도 자꾸 얘기하고요. 둘째 갖는다고 집에 있다는데, 친언니가 저랑 동갑이라면서 본인전화 피한다고 서운하다면서저희 집에 온다고 하는데 제가 많이 바쁘다고 오지 말라고 했는데,저는 그냥 외부행사때 외에는 안보고 싶은데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사실 사촌오빠랑도 가깝지 않고, 제 동생이랑 비슷한 나이라서 잘해준건데,잘못한거 같네요.우습게 보인거 같아요. 그냥 전화를 피하는게 나을지,이야기를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3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사촌오빠처,
사촌오빠보다 9살 어리고,
저보다도 4살 어린데 어쨌든 촌수상 위니까,
새언니라고 처음 볼때부터 부르고
며느리가 하나라서 주방에서 혼자 일하기에 같이 일하고
아기선물도 보내고 잘해줬어요.
사촌들 결혼식 2번
(며느리는 하나고 집에서 뒤풀이하는데,다들 앉아있기에 음식 도와주고,
과일 깎고 설거지 끝까지 했어요),
외부에서 하는 환갑행사 2번(이 때 만나서 아기 선물도 줬어요)
우리집에 오고 싶다고 해서
오빠랑 같이 한번 오라고 해서 좀 좋은데 가서 밥 사먹이고,
이것저것 챙겨서 보냈어요.
다섯번째 보고 나니
저는 존대하는데 반말 섞어가면서 잔소리하네요..^^;
또 아이가 뭘 갖고 싶어한다고도 자꾸 얘기하고요.
둘째 갖는다고 집에 있다는데,
친언니가 저랑 동갑이라면서 본인전화 피한다고 서운하다면서
저희 집에 온다고 하는데
제가 많이 바쁘다고 오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그냥 외부행사때 외에는 안보고 싶은데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사실 사촌오빠랑도 가깝지 않고,
제 동생이랑 비슷한 나이라서 잘해준건데,
잘못한거 같네요.
우습게 보인거 같아요.
그냥 전화를 피하는게 나을지,
이야기를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