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밖에 안됏지만 모성애 느낀다ㅎㅎ

ㅇㅇ2017.10.19
조회31,218

옆집 아줌마네가 맞벌이라 저녁 늦게 오셔서 8살 외동딸을
우리집에 매주 맡기시는데.. 솔직히 처음엔 귀찮고 짜증나서
진심 여자아이한테 언니답지 못하게 굴었던 게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언니언니 하면서 따르는 이 얘한테 정이 든거 같애
모성애? 약간 이런말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용돈 받고 아이를 본다라기 보단 정말 이 아이를 사랑하는 내 모습이 보여서...
오늘도 이 아이랑 병원놀이 하면서 너무너무 재밌게 논 거 같음
왠지 여자애 때문에 순수한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

댓글 33

ㅇㅇ오래 전

Bestㅋㅋㅋㅋ너 아까 그 글쓴이지?옆집동생이랑 병원놀이한다고 팬티벗너준다고 ㅈㄴ좋아한애

오래 전

미친 베플들에있는 원본 글 실화임?ㄷㄷㄷㄷ 글싹 바꾼거보소

ㅇㅇ오래 전

미친년이ㅋㅋㅋㅋㅋㅋㅋㅋ 야 8살이면 나중에 다기억해 미친년아 정신차려;ㅅㅂ 개소름돋네

ㅇㅇ오래 전

미친씨1발,,,, 개소름이너..

ㅇㅇ오래 전

너신발미침??

ㅇㅇ오래 전

ㅅㅂ 그 옆집언니가 나면 조카 잘해주진 못해더라도 걍 컴퓨터 보여고 밥은 꼬박 챙겨 맥일텐데

ㅇㅇ오래 전

아까 이어쓰기로 애기 옷벗는거 올라왔대 애기 걱정된다....

ㅇㅇ오래 전

소아성애자냐

ㅇㅇ오래 전

3월에인천에서 그 애죽인년같애

오래 전

첫베댓말이 맞음 이년 옆집여자애 옷 하나하나 벗는 거 동영상 찍어가지고 그거 캡쳐해서 올리고 바지 내리는 부분은 추천수 100넘으면 올리겠다고 지랄함;;;미친년진짜

ㅇㅇ오래 전

이 ㅅㅂ년 학교에서도 친구 없을 각이고요 대화 한 번 못 해봐서 친구랑 노는 방법도 모를 각이고요 ㄹㅇ 얼굴 뭉갤 각 어디 한 곳에 묶어두고 정신 차릴 때가지 개팰 각 옷 다 벗겨서 홍대에 던져놨다가 더럽다고 돌 맞고 뒤질 각이고 응 ㅅㅂ 개미.친 샹또 라이를 다 보네 미친색기가 존 나 흐뭇하게 읽고 댓글 봤는데 뭐? ㅅㅂ 인간도 처아니네 미칠련이 진짜 개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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