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휴학생이에요.. 제일 화목해야할 집에 문제가 생겨 갈수록 우울하고 제가 해결할수 있는 일도 아니라 너무 힘들어요... 그냥 거리에 화목한 가족들만 봐도 슬퍼지고 나는 왜 저렇지 못할까 우울해져요.. 요즘 더 심해지네요..
갈수록 우울...
제일 화목해야할 집에 문제가 생겨 갈수록 우울하고 제가 해결할수 있는 일도 아니라 너무 힘들어요...
그냥 거리에 화목한 가족들만 봐도 슬퍼지고 나는 왜 저렇지 못할까 우울해져요.. 요즘 더 심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