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혼자 좋아하는 건가 해서 써봅니다. 연애는 지금 2달이 넘었고요 저도 회사원 여자친구는 회사원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자주 만나기도 했고 어느 날 여자친구일 이 바빠지게 되었습니다. 아침에는 제가 항상 데려다주고 있거든요. 아침에 좋게 출근도 하고 좋게 얘기하다가 그런데 어느 날 여자친구는 문제가 있으면 바로 얘기하는 스타일이고 저는 더 싸울까 봐 말은 안 하지만 얼굴에 표시가 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한번 그걸로 크게 싸우고 화해를 했는데 그 이후부터 일이 바빠진 것도 있고 연락이 잘 안됐습니다. 아침에는 조금 되다가... 이해합니다 일이 정신없는 일이고 일도 중에 카톡으로 저한테 신경 못 쓰는것도요
저 혼자만 좋아하는건가요?
저만 혼자 좋아하는 건가 해서 써봅니다.
연애는 지금 2달이 넘었고요
저도 회사원 여자친구는 회사원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자주 만나기도 했고 어느 날 여자친구일 이 바빠지게 되었습니다.
아침에는 제가 항상 데려다주고 있거든요.
아침에 좋게 출근도 하고 좋게 얘기하다가 그런데 어느 날 여자친구는 문제가 있으면 바로 얘기하는 스타일이고 저는 더 싸울까 봐 말은 안 하지만 얼굴에 표시가 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한번 그걸로 크게 싸우고 화해를 했는데
그 이후부터 일이 바빠진 것도 있고 연락이 잘 안됐습니다. 아침에는 조금 되다가...
이해합니다 일이 정신없는 일이고 일도 중에 카톡으로 저한테 신경 못 쓰는것도요
그래도 저는 퇴근하면 전화 한통을 바랬던것뿐인데..
여자친구는 이제 끝나서 회사사람들이랑 밥먹고 집에간다고 톡을 남긴후
제가 그럼 집에가서 다 정리하고 할일하고 집에가서 전화해 그렇게 톡을 남겼더니
하는말이 안피곤하면 전화할께 ㅜㅜ 이런식으로 하더라구요.. 전화를 한시간하는것도 아니고
목소리만 듣고 싶었던것뿐인데 일에 대해 엄청 프로페셔널하긴 하지만
일도 중요하지만 사랑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고 여자친구는 사랑에 대해서는 그렇게
크게 생각을 하지는 않는 스타일입니다.
싸운이후로 애정표현이라는게 없어지고 있습니다 아침에 대려다줄때
차에서 뽀뽀도 억지로 하는느낌이고 자기야 라든지 사랑해 보고싶다 안들어본지가 오래 되고있네요
애칭도 안하고 잘때도 아무런 표현이 없게 내일봐! 이러고 제가 느끼는게 이거라서
씁니다 유치할수도 있는데 저한테는 중요하거든요.
여자친구는 저한테 사랑에 대해
작은표현이 없는것 가지고 어린애처럼 그렇게 생각하지말라고 했을정도입니다.
그전에는 잘하고 가끔식해줘서 심장이 멈출때도 간혹있었구요
갑자기 변한 느낌이 들어서 그냥 긁적여 봅니다.
제가 사랑에 대한 관점이 어린건지...
참으로 그 여자는 오형입니다.
사랑에 대한 표현은 참 중요하다가 생각하는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