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이라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버지가 올해 초에 가슴이 답답하여 동네병원에 진료받으러 갔다가 큰병원가라고 하셔서 큰병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큰병원에 가기 전 보험이 없으셨던 아버지는 보험가입을 하였고설계사한테 동네병원에 간 사실을 얘기했습니다. 설계사는 기록에 남으니 현금으로 결제하라고 하였고 아버지는 현금으로 결제하고 보험에 가입하였습니다. 그러다 폐암진단을 받았고 현재는 수술하시고 퇴원까지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문제는 흥x화재에서 고지의무위반으로 보험금지급을 거절하고 계약해지를 하였습니다. 제가 여기서 화가나는건 분명히 설계사한테 얘기했고, 하라는데로 해서 했는데고지의무 위반이라니요? 보험가입까지 되어서 그래도 병원비용들어가는것들에 대해서는 마음을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하니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아버지가 설계사와 대화한 녹음파일도 가지고 있습니다. 녹음파일안에는 설계사가 현금결제하도록 한 내용을 인정하는 것과 금액비용까지 알고있고,이것을 인정할 경우에 회사에서 곤란하다고 얘기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금감원에도 민원 넣어놓은 상태지만 아마도 보험쪽이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그런 판례가 있다면서.. 뻔뻔하게 아직도 보험회사 다니면서 웃는얼굴로 고객들가지고 희롱하는 설계사만 생각하면 화가나서 휴가까지 쓰고 이러고 있습니다. 당장 자기 눈앞의 이익가지고 가지고 논 걸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애초에 거절이라도 했으면 뭔가 준비라도 했겠지요. 조언이라 얻을수 있을까해서 그저 답답한 마음에 글 씁니다. 1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조언이라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버지가 올해 초에 가슴이 답답하여 동네병원에 진료받으러 갔다가 큰병원가라고 하셔서
큰병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큰병원에 가기 전 보험이 없으셨던 아버지는 보험가입을 하였고
설계사한테 동네병원에 간 사실을 얘기했습니다.
설계사는 기록에 남으니 현금으로 결제하라고 하였고 아버지는 현금으로 결제하고 보험에 가입하였습니다.
그러다 폐암진단을 받았고 현재는 수술하시고 퇴원까지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문제는 흥x화재에서 고지의무위반으로 보험금지급을 거절하고 계약해지를 하였습니다.
제가 여기서 화가나는건 분명히 설계사한테 얘기했고, 하라는데로 해서 했는데
고지의무 위반이라니요?
보험가입까지 되어서 그래도 병원비용들어가는것들에 대해서는 마음을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하니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아버지가 설계사와 대화한 녹음파일도 가지고 있습니다.
녹음파일안에는 설계사가 현금결제하도록 한 내용을 인정하는 것과 금액비용까지 알고있고,
이것을 인정할 경우에 회사에서 곤란하다고 얘기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금감원에도 민원 넣어놓은 상태지만 아마도 보험쪽이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그런 판례가 있다면서..
뻔뻔하게 아직도 보험회사 다니면서 웃는얼굴로 고객들가지고 희롱하는 설계사만 생각하면 화가나서 휴가까지 쓰고 이러고 있습니다.
당장 자기 눈앞의 이익가지고 가지고 논 걸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애초에 거절이라도 했으면 뭔가 준비라도 했겠지요.
조언이라 얻을수 있을까해서 그저 답답한 마음에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