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직장마다 다 지랄같은 사람들이 있는거 알고있는데 이건 사장이 이러니...그만두라는 말인지...
작은 실수도 무조건 저에게만 짜증섞인 목소리로 크게 말을 하고 경력이 이정도면 어쩌구 저쩌구 라고 하고 ....한두번도 아니구.....그 기대에 맞는 능력이 없다는거 인정하지만...사람을 개무시 하니..이정도면 그냥 다녀야하는건지...정말 같이 밥먹는것도 이젠 눈치가 보이고...제이름만 불러도 내가 뭐또 잘못했놔...노심초사하고...있는 제 자신이 넘 초라해보이고 뭐 땜시 이러고 다닐까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만두면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고 다른곳 가도 다 이정도 보다 더 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왔다 갔다 하네요...상사는 넘 치사스럽게...돈을 모아서 사장생일 선물을 사주는데 선물값을 올려서 직원들 한데 말하고 올려받은돈은 상사주머니 속으로...몇일전에 알았음...그 상사한데도 엄청 실망을 한 상태라서 더 다니기 싫으네요...몇푼 안되지만 있는사람이 없는사람 등쳐먹는거 같은 느낌...
퇴사를 해야할까요??
퇴사를 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물론 직장마다 다 지랄같은 사람들이 있는거 알고있는데 이건 사장이 이러니...그만두라는 말인지...
작은 실수도 무조건 저에게만 짜증섞인 목소리로 크게 말을 하고 경력이 이정도면 어쩌구 저쩌구 라고 하고 ....한두번도 아니구.....그 기대에 맞는 능력이 없다는거 인정하지만...사람을 개무시 하니..이정도면 그냥 다녀야하는건지...정말 같이 밥먹는것도 이젠 눈치가 보이고...제이름만 불러도 내가 뭐또 잘못했놔...노심초사하고...있는 제 자신이 넘 초라해보이고 뭐 땜시 이러고 다닐까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만두면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고 다른곳 가도 다 이정도 보다 더 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왔다 갔다 하네요...상사는 넘 치사스럽게...돈을 모아서 사장생일 선물을 사주는데 선물값을 올려서 직원들 한데 말하고 올려받은돈은 상사주머니 속으로...몇일전에 알았음...그 상사한데도 엄청 실망을 한 상태라서 더 다니기 싫으네요...몇푼 안되지만 있는사람이 없는사람 등쳐먹는거 같은 느낌...
계속 다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