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서 학교다니는 중학생입니다.
방탈죄송해요. 하지만 여기가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애기에 대한거니까 많이 아실거 같아서요.
저희 엄마이야기구요
저에게 조카가있어요.오빠가 결혼하고 지금 새언니랑 저희집에서 같이 살아요.새언니가 오빠보다 나이가 쪼금 많고 20대 후반이에요.
조카는 10개월되었고 너무너무 인형같고 이뻐요!!
여자애긴데 정말이뻐요.
엄마도 너무 이뻐하시는데 좀 겁나는게 있어서요..
애기가 머리 앞? 이 뚫려있잖아요? 뭐랄까 뼈가없나? 죄송해요 잘은 모르는데 애기들은 다 그렇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엄마가 신생아때부터 뇌에 자극을 줘야 머리가좋아진다면서 자꾸 거기를 두손가락으로 꾹꾹누르세요 ㅠㅠ
전 살짝만져도 겁나서 머리 자체를 안만지는데..
엄마말로는 뇌마사지라는데 정말 그렇게 만지고 눌러도 되는건가요?
문제는 새언니까지 꾹꾹 눌러요..
조카가 막 울거나 그러진 않는데 전 좀 아닌거 같아서요....
돌안된 조카를 뇌마사지?한다는 엄마..
방탈죄송해요. 하지만 여기가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애기에 대한거니까 많이 아실거 같아서요.
저희 엄마이야기구요
저에게 조카가있어요.오빠가 결혼하고 지금 새언니랑 저희집에서 같이 살아요.새언니가 오빠보다 나이가 쪼금 많고 20대 후반이에요.
조카는 10개월되었고 너무너무 인형같고 이뻐요!!
여자애긴데 정말이뻐요.
엄마도 너무 이뻐하시는데 좀 겁나는게 있어서요..
애기가 머리 앞? 이 뚫려있잖아요? 뭐랄까 뼈가없나? 죄송해요 잘은 모르는데 애기들은 다 그렇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엄마가 신생아때부터 뇌에 자극을 줘야 머리가좋아진다면서 자꾸 거기를 두손가락으로 꾹꾹누르세요 ㅠㅠ
전 살짝만져도 겁나서 머리 자체를 안만지는데..
엄마말로는 뇌마사지라는데 정말 그렇게 만지고 눌러도 되는건가요?
문제는 새언니까지 꾹꾹 눌러요..
조카가 막 울거나 그러진 않는데 전 좀 아닌거 같아서요....
한번은 제가
그럼 내가 애기때도 눌러줬어? 하니까 그건또 아니라네요.그땐 뇌마사지도 몰랐었다구요..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제또래인데 뭘알겠어요 ㅠㅠ
애기엄마님들 좀 알려주셰요
만약에 안좋은거라면 어떻게든 말리고싶어요.
참고로 오빤 나이차가너무 많앗ㅓ 제가 무슨말을 해도 어른일에 신경끄라고밖에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