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결혼해 작은아가엄마지만.. 엊그제 꿈때메 아직 뒤숭숭+짜증이 밀려와 글써봅니다. 지금남편과 결혼전 20대의 반이상을 사귄 남자가 있었어요. 그 남자가 군대가기전에 만났지만..군대가기전 이라고해도 그 남자가 3수해서 대학을 가는 바람에 군입대가 다른사람에 비해 많이 늦은 편이긴했어요. 게다가 의과대..ㅡ.ㅡ 제가 처음 만날때는 2수해서 간 인서울(스카이 아님)대학다닐때였는데 전 학벌위주의 사회가 싫어 일찌감치 사회생활 시작한 케이스였구요.. 그러다보니 데이트비용도 거의 다 내가냈구.. 저랑 연애시작할때쯤 대학은 휴학상태라 본가집에 있을때니..남자 아무리 20대초반으로 생각해줘도 땡전한푼없고 앞미래역시 불투명한 상태.. 그러다 집에서 자꾸 압박하니 뒤늦게 재수학원 다니는데..그 아들엄마는 뭐가 그리 잘났는지.. 남편잘둬 전업생활하구 모진 시댁생활도 안겪은 분인데 아주그냥 날 아들홀린 뇨ㄴ취급을 하더라구요(또 생각하니 짜증나서 존대가 안나오네요) 그렇게 사귀다 전남친과는 제가 내주는 데이트비용으로 군생활동안 재수하는동안 의대(인서울아니구 지방의대)간동안 연애한거죠 참..그 전남친 지금 결혼생활하다 생각해봐도 멋모를 첫연애니 그리퍼준거지..암만생각해도 내가 미친년x1000000000...연애못해죽은 모쏠처녀귀신이 빙의했던건지 왜 그딴넘이랑 사귀면서 그 아들부심있는 여자한테 당한건지(?) 같은동네살다보면 오며가며 마주칠수도있는데 그 엄마는 팔자좋게 자차몰며(차기종은 딱히 좋은것도 아님..) 지나가다뵈서 인사해도 모른척.. 차창문열고달리니 대놓고 옆에서 신호대기중 뛰어가 인사드리면 창문올려버리고..ㅡㅡ 하다하다 울 부모님을 거지취급..울부모님 두분다 자영업하셨는데 그 업종가지고도 욕하고 (못배워쳐먹구 못살아서 그렇다는둥...) 하다하다 남친이랑 같이있을때 가서 차잠시세운새 인사드리니 난 유령취급.. 결국 헤어짐의 이유도 그 엄마란사람한테 결혼도 아니구 상견례도아닌 연애중인데도 질려서 헤어지구..ㅂㅅ같은 전남친은 엄마가 더 소중하다는둥..천운이라는둥..별 거지같지도 않은 이유대서 헤어지곤 지가 연락해서..또 사귀다가 (그런넘이랑 다시사귄 저도 역시 미친..모쏠처녀귀신 빙의가 덜 풀려서였는지..) 또 그 엄마한테.. 전남친의 바뀌지않는 그 태도( 울엄마 만세!!) 에 질려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큰사고나서..의대도 중간에 졸업 못하구..죽네사네하다..살아난거같긴한데 사람 구실못한다네요.. 근데 엊그제 꿈에나와..꿈도 진짜 ㅂㅅ같은.. 내가 임신했는데 그 전남친 아이..그 거지같은 엄마 란 사람이 아주 대놓고 쌍욕하는 꿈을.. 결국 난 꿈에서 아기는 생겼지 그아줌마한테 모진 소리 모진행동 다당하며 결혼하니마니..아오 진짜 꿈도꿈도 그런 거지발싸개같은꿈을 꾸네요. 악몽인가.. 헤어진지 십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그 아줌마 생각하면 치가떨리게싫고 어디서든 모진벌받고 죽을때까지 받았음좋겠어요. 진심 이렇게 오랜시간지나도 한결같이 짜증나고 저주할수있는 사람은 내인생 통틀어 그아줌아 뿐이라는게 참 우습기도하고 얼마나 잘사나 싶기도하고해서..진짜 저주나 콱 받으라구 글 남겨봅니다!!! 비비디 바비디 부!!!
급 생각난 전남친 엄마
엊그제 꿈때메 아직 뒤숭숭+짜증이 밀려와
글써봅니다.
지금남편과 결혼전 20대의 반이상을 사귄
남자가 있었어요.
그 남자가 군대가기전에 만났지만..군대가기전
이라고해도 그 남자가 3수해서 대학을 가는
바람에 군입대가 다른사람에 비해 많이 늦은
편이긴했어요. 게다가 의과대..ㅡ.ㅡ
제가 처음 만날때는 2수해서 간 인서울(스카이
아님)대학다닐때였는데 전 학벌위주의 사회가
싫어 일찌감치 사회생활 시작한 케이스였구요..
그러다보니 데이트비용도 거의 다 내가냈구..
저랑 연애시작할때쯤 대학은 휴학상태라 본가집에
있을때니..남자 아무리 20대초반으로 생각해줘도
땡전한푼없고 앞미래역시 불투명한 상태..
그러다 집에서 자꾸 압박하니 뒤늦게 재수학원
다니는데..그 아들엄마는 뭐가 그리 잘났는지..
남편잘둬 전업생활하구 모진 시댁생활도 안겪은
분인데 아주그냥 날 아들홀린 뇨ㄴ취급을
하더라구요(또 생각하니 짜증나서 존대가
안나오네요) 그렇게 사귀다 전남친과는 제가
내주는 데이트비용으로 군생활동안 재수하는동안
의대(인서울아니구 지방의대)간동안 연애한거죠
참..그 전남친 지금 결혼생활하다 생각해봐도
멋모를 첫연애니 그리퍼준거지..암만생각해도
내가 미친년x1000000000...연애못해죽은
모쏠처녀귀신이 빙의했던건지 왜 그딴넘이랑
사귀면서 그 아들부심있는 여자한테 당한건지(?)
같은동네살다보면 오며가며 마주칠수도있는데
그 엄마는 팔자좋게 자차몰며(차기종은 딱히
좋은것도 아님..) 지나가다뵈서 인사해도 모른척..
차창문열고달리니 대놓고 옆에서 신호대기중
뛰어가 인사드리면 창문올려버리고..ㅡㅡ
하다하다 울 부모님을 거지취급..울부모님
두분다 자영업하셨는데 그 업종가지고도 욕하고
(못배워쳐먹구 못살아서 그렇다는둥...)
하다하다 남친이랑 같이있을때 가서 차잠시세운새
인사드리니 난 유령취급..
결국 헤어짐의 이유도 그 엄마란사람한테 결혼도
아니구 상견례도아닌 연애중인데도 질려서
헤어지구..ㅂㅅ같은 전남친은 엄마가 더
소중하다는둥..천운이라는둥..별 거지같지도 않은
이유대서 헤어지곤 지가 연락해서..또 사귀다가
(그런넘이랑 다시사귄 저도 역시 미친..모쏠처녀귀신
빙의가 덜 풀려서였는지..) 또 그 엄마한테..
전남친의 바뀌지않는 그 태도( 울엄마 만세!!)
에 질려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큰사고나서..의대도 중간에 졸업
못하구..죽네사네하다..살아난거같긴한데 사람
구실못한다네요..
근데 엊그제 꿈에나와..꿈도 진짜 ㅂㅅ같은..
내가 임신했는데 그 전남친 아이..그 거지같은 엄마
란 사람이 아주 대놓고 쌍욕하는 꿈을..
결국 난 꿈에서 아기는 생겼지 그아줌마한테 모진
소리 모진행동 다당하며 결혼하니마니..아오
진짜 꿈도꿈도 그런 거지발싸개같은꿈을
꾸네요. 악몽인가..
헤어진지 십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그 아줌마
생각하면 치가떨리게싫고 어디서든 모진벌받고
죽을때까지 받았음좋겠어요.
진심 이렇게 오랜시간지나도 한결같이 짜증나고
저주할수있는 사람은 내인생 통틀어 그아줌아
뿐이라는게 참 우습기도하고 얼마나 잘사나
싶기도하고해서..진짜 저주나 콱 받으라구 글
남겨봅니다!!! 비비디 바비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