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화가 가라앉지않아서 글씁니다... 저는 미용실을 한군데만 다니는편이 아니라서 항상 근처에있는곳으로 가는편입니다. 오늘은 일끝나고 급여도 들어왔겠다 기분전환겸 머리가 너무 지저분해서 다듬고 염색도 하고싶어서 집 밑에 동네미용실에 들어갔습니다. 염색+다듬기를 할 생각으로 들어가서 염색이 되냐그러니까 15분정도 기다리래요. 알겠다고하고 앉으려고 하는데 다짜고짜 자기머리가 맞냐그래서 읭스러운말투로 제머리맞아요. 하니까 염색 해봤자 안된다. 이렇게만 말하고 계속 노려보는데....(머리 만져보지도, 가까이서 보지도않으심. 천리안임? 모발이 보임?) 그래요 미용사 입장에서 염색이 잘 안나올수도있으니가 그전에 한번 권유? 같은말 할수 있는거 저도 압니다. 그런데 아줌마가 하기 싫다는 표정, 기분나쁜표정으로 쳐다보면서 얘기하는데. 제가 진짜 그런 눈빛같은거 감당을 못하거든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럼 가라는거에요? 하니까. 아니 해봤자 안된다고요~ 이러면서 인상을 찌푸리길래 저는 그렇게 잘 안나와도 하고싶어서 왔는데 그럼 그냥 갈게요. 라고 하니네~~ 알겠어요~~ 가세요~~~ 이러면서 말하는데 진짜 너무 기분나쁘고 이 가게가 정말 망했으면 좋겠는거에요. 아줌마한테 다시가서 따질수도없고 집 바로밑에있는거라 버스타러갈때마다 보이는데 진짜...당분간은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다들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ㅠㅠㅠㅠ 처음겪어봐서 너무 황당해요
손님가려받는 미용실은뭐죠...
저는 미용실을 한군데만 다니는편이 아니라서 항상 근처에있는곳으로 가는편입니다.
오늘은 일끝나고 급여도 들어왔겠다 기분전환겸 머리가 너무 지저분해서 다듬고 염색도 하고싶어서 집 밑에 동네미용실에 들어갔습니다.
염색+다듬기를 할 생각으로 들어가서 염색이 되냐그러니까 15분정도 기다리래요.
알겠다고하고 앉으려고 하는데 다짜고짜 자기머리가 맞냐그래서 읭스러운말투로 제머리맞아요. 하니까 염색 해봤자 안된다. 이렇게만 말하고 계속 노려보는데....(머리 만져보지도, 가까이서 보지도않으심. 천리안임? 모발이 보임?)
그래요 미용사 입장에서 염색이 잘 안나올수도있으니가 그전에 한번 권유? 같은말 할수 있는거 저도 압니다. 그런데 아줌마가 하기 싫다는 표정, 기분나쁜표정으로 쳐다보면서 얘기하는데.
제가 진짜 그런 눈빛같은거 감당을 못하거든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럼 가라는거에요? 하니까.
아니 해봤자 안된다고요~ 이러면서 인상을 찌푸리길래
저는 그렇게 잘 안나와도 하고싶어서 왔는데 그럼 그냥 갈게요. 라고 하니네~~ 알겠어요~~ 가세요~~~ 이러면서 말하는데
진짜 너무 기분나쁘고 이 가게가 정말 망했으면 좋겠는거에요.
아줌마한테 다시가서 따질수도없고 집 바로밑에있는거라 버스타러갈때마다 보이는데 진짜...당분간은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다들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ㅠㅠㅠㅠ 처음겪어봐서 너무 황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