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는 집사와의 거리를 유지함.밥도 먹여주고 간식도 먹여주고 하는데도 딱 그때만 집사한테 살랑살랑~.. 그래서 강제로 포옹?했음... 중성화수술은 했지만,. 살이 붙어서인지 도칠이 뽕알은 통통? 함. 가리고 싶지 않지만 집사는 가려야만 했음. 도칠이는 집사 품에 있는 것도 싫어함.강제로 포옹하긴 했지만, 1분도 되지 않아 빠져나갈려고 발악을 함. 집사와의 거리는 좀 가까워졌음.도칠이는 항상 집사와의 거리를 1~2미터 유지하였으나,올해 가을부터 웬일인지 조금 가까이 오는것 같음. .. 집사 베개곁으로,... 도칠이는 계절이 바뀌때마다 자는 위치가 바뀌는것 같음. 이번 가을은 본인 침실이 아닌 집사 베개 옆임. 집사 눈엔 도칠이가 너무 아름다워 쓰다듬자 일어나더니 본인 침실로 향해버림. 도칠이는 절대 건들면 안되는 야옹이인가봄. 도칠이가 노랑 장난감? 을 좋아함. 집사가 사준 장난감을 도칠이가 망가뜨린 쪼가리임. .. 집사가 흔들어대면 도칠이는 가지고 놀줄 상상을 함.하지만 집사는 도칠이 최면술 하고 있는 중임. 가끔 노랑색 부셔진 장난감 꼬투리? 로 발차기 하길래,좋아하는 줄 알고 도칠이 눈앞에서 집사가 손수 흔들어줬음... 관심이 없음. 벌써 싫증났나 봄. 도칠군 취침중임. 저 빨깐 큰 베개는 집사가 발 올리고 자는 베개임. 잠시 도칠이에게 양보함. 열심히 뱃살 + 털 그루밍하더니 침만 묻혀놓고 잠들어버림. 지금 도칠이 신경질 난거임. 이유는 집사 손가락이 본인 눈앞에서 알짱거리니까,신경질 난거임. 신경질 난 도칠이 표정보고 멈췄야했었는데,집사는 계속해서 손가락을 내밀었더니,바로 응징들어옴. 집사 손 폭행당함.. 날씨가 추워지고 집사가 귀찮아 요즘 옥상을 안 보냈더니,하염없이 바라만보고 있음. 그러다, 한두번씩 징징됨. 그러면 도칠이 데리고 나가야 함. 도칠이에게 자리를 다시 내워준 곳임. 마지막은 동네 리트리버 동네 한바퀴 산책시키는 중, 1105
나의 동거묘 도칠이 2017년 가을 시작..
도칠이는 집사와의 거리를 유지함.
밥도 먹여주고 간식도 먹여주고 하는데도 딱 그때만 집사한테 살랑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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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강제로 포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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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수술은 했지만,. 살이 붙어서인지 도칠이 뽕알은 통통? 함.
가리고 싶지 않지만 집사는 가려야만 했음.
도칠이는 집사 품에 있는 것도 싫어함.
강제로 포옹하긴 했지만,
1분도 되지 않아 빠져나갈려고 발악을 함.
집사와의 거리는 좀 가까워졌음.
도칠이는 항상 집사와의 거리를 1~2미터 유지하였으나,
올해 가을부터 웬일인지 조금 가까이 오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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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베개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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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는 계절이 바뀌때마다 자는 위치가 바뀌는것 같음.
이번 가을은 본인 침실이 아닌 집사 베개 옆임.
집사 눈엔 도칠이가 너무 아름다워 쓰다듬자 일어나더니 본인 침실로 향해버림.
도칠이는 절대 건들면 안되는 야옹이인가봄.
도칠이가 노랑 장난감? 을 좋아함.
집사가 사준 장난감을 도칠이가 망가뜨린 쪼가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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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흔들어대면 도칠이는 가지고 놀줄 상상을 함.
하지만 집사는 도칠이 최면술 하고 있는 중임.
가끔 노랑색 부셔진 장난감 꼬투리? 로 발차기 하길래,
좋아하는 줄 알고 도칠이 눈앞에서 집사가 손수 흔들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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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없음.
벌써 싫증났나 봄.
도칠군 취침중임.
저 빨깐 큰 베개는 집사가 발 올리고 자는 베개임.
잠시 도칠이에게 양보함.
열심히 뱃살 + 털 그루밍하더니 침만 묻혀놓고 잠들어버림.
지금 도칠이 신경질 난거임.
이유는 집사 손가락이 본인 눈앞에서 알짱거리니까,
신경질 난거임.
신경질 난 도칠이 표정보고 멈췄야했었는데,
집사는 계속해서 손가락을 내밀었더니,
바로 응징들어옴.
집사 손 폭행당함..
날씨가 추워지고 집사가 귀찮아 요즘 옥상을 안 보냈더니,
하염없이 바라만보고 있음.
그러다, 한두번씩 징징됨.
그러면 도칠이 데리고 나가야 함.
도칠이에게 자리를 다시 내워준 곳임.
마지막은 동네 리트리버 동네 한바퀴 산책시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