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남편남친얼마나 믿나요.

ff읽어줘2017.10.20
조회633








여러분들.


본인의 남자친구 or 남편을 얼마나 믿고계신가요?




여자분들 지나치지 마시고 꼭 한번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2년차 29살 여자입니다.
한국남편과 사내연애하다가 결혼을 했고
그래서 함께 아는 지인들이 많은편이에요.




저는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이렇게나 많은
한국남자들이 성매매를 하는 줄 몰랐어요.


남자들이 성매매 경험담을 남자들끼리 있을 때 자랑스레 얘기하지 여자앞에선 세세하게 얘기하진 않거든요.



정말 놀라운 건 전~혀 성매매를 할 것같지 않은 남자들도 다 하고다닌다는 거예요.



정말 매너좋고 예의바르고 여자친구를 끔직히 아끼는 사람마저도요.


작년에 7년사귄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회사에서까지 눈물보이던 엄청난 사랑꾼 한국남자가 여친과 재결합해서 결혼까지 하고 올해는 딸까지 낳았는데


알고보니 성매수충....



(sns에 분만실에서 갓태어난 딸을 안고 눈물을 흘리는 사진까지 올렸네요 ^^ 와이프 사랑한다는 멘트와 함께..)




저희 회사 여직원들 사이에서도 멋있다고, 사랑꾼이라고 소문난 사람이에요.
또 다른 새끼는 사랑하는 와이프와 토끼같은 자식들이 셋이나 있는 유부남인데 이 새끼가 성매매 하는 이유가
'와이프를 사랑하고, 와이프는 소중해서' 랍니다. ㅋㅋㅋㅋㅋ




와이프는 소중하니까 자신의 욕구를 와이프한테 풀면 안 되고 창녀한테 풀어야된다고 했답니다.
ㅊㄴ와 다양한 체위, 기구들을 사용하고 별에별거 다 해봤다네요.

더럽게




(얼마전에 와이프 아이 유산해서 상당히 마음아파 하던 사람이에요)



한명한명 썰 풀자면 끝이없을것같아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남자친구, 남편을 얼마나 믿고 계세요?





성매수충 특징이

1. 엄청난 사랑꾼인새끼가 많음.
2. 여친, 부인을 안 사랑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냥 심심해서 사귀거나 나이차서 조건맞는 아무여자랑 결혼.
3. 죄의식이 전혀없음. 와이프한테 미안해하지 않음. 그냥 밥먹고 똥싸는 게 일상이듯 성매매가 일상임.
4. 여친 or 와이프는 까.마.득.히. 모르고있음.....




가끔보면 남자들이 사회생활하려면 어쩔 수 없다고 이해해줄 수 있다는 여자들이 있는데
술집에서 ㅊㄴ들이 단순히 야한옷입고 술따라주고 탬버린 흔들어주는 줄 아시나요?


다 벗고 노는건 기본이고 ㅊㄴ몸에 술따라서 핥기, 성기에 사과껴놓고 씹어먹기, 사까시 해주기, 그리고 마지막엔 ㅅㅅ까지 !!



(내가 쓰고도 더럽네 ㅠㅠ)




그리고 ㅊㄴ랑 마음맞으면 따로 나가서 모텔까지 간답니다.


(비싼 룸싸롱이든, 싼 노래방 도우미든 마찬가지)
사회생활 핑계대고 성매매하는 사람치고
'아씨 ㅠㅠ 창녀랑 관계맺기너무싫다.. 내자신이 싫다..하기싫다.. 하지만 먹고살려면 어쩔수없네..아 싫어..'


하는 한국남자 없어요.

또 가끔보면 이런 여자분들이 있더라구요.




"우리 남편이 그러는데 그런 곳은 돈 많은 남자들이 가는거래~(순진 순진)"


ㅡ> 님 남편이 3만원, 5만원, 7만원, 15만원도 없나요??




"내 남편은 날 너무 많이 사랑해. 성매매는 절대 안해."
ㅡ> 제가 아는 성매수충들도 와이프 사랑한답니다. ^^
(제가 볼 땐 사랑이라고 생각 안 들지만^^)




"나는 남자친구랑 연락이 끊긴적이 없어. 맨날 나랑 카톡 주고받고 전화하고 술먹어도 인증샷보내고 하는데 성매매 할 시간이 없을것같아."



ㅡ> 남자친구랑 365일 24시간 1분도 안끊기고 연락주고받으시나요?
10분만에도 끝내고 나올 수 있는 게 성매매입니다.

성매매 마니아였다가 여친 or 와이프 생기면 끊는 사람도 있다던데
오히려 이런 경우를 다행이라 여겨야할 정도예요.

이 글을 남자들도 읽겠죠?


응... 니 얘기야....
더러운 새끼야 ^^


입장바꿔 여친, 와이프가 딴남자랑 바람나면 발광할 새끼들이


범죄를 범죄인지도 모른채로 하고 있니?
제발 지금 니 곁에 있는 여자랑 헤어지고
그냥 평생 성매매나 하고 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