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cafe.daum.net/antidaesoon/NZUd/678?listURI=%2Fantidaesoon%2F_rec%3FboardType%3DM 대순진리회에서 가족 찾아오는 방법!! (어떤인간님 글) 공이|17.10.18|108목록댓글 6가가 스크랩이 안되 복사해서 올립니다. 지금 카페회원들중에 이 내용이 필요하신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서 올립니다. 어떤인간님이 카페에 2015년즈음 올리신 글입니다. 대진성주회에 오래계신분으로 알고있는데 올리신 글 하나하나가 버릴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어떤인간' 아이디로 글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 좀 글이 긴데요. 정말 필요한 글만 썻으니깐...대순에서 일꾼생활하는 가족이 있는 분들은 필히 정독하세요. 글자 하나하나!!! . . 연락처 파악,연락유지 먼저 가족이나 지인이 갑자기 행적을 알 수 없고 이유없이 장기간 안보인다면...그분 전화연락을 꾸준히하세요. 아니 가족분이 먼저 연락을 할껍니다. 님들이 필요해서요. 왜냐구요? 가화(가족한테 대순에서 도 닦는거 허락받은 상태)가 안된 대순도인이 가족에 전화하는 경우는 딱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단순 안부전화입니다. 방면에서 일꾼들한테 정기적으로 집에 통화하라고 시킵니다. 가족 안심시키라구요. 보통 고향을 떠난 타지에서 돈 벌고 있다고 거짓말합니다. 그럴때는 다니는 회사명과 주소,전화번호 물어보고 확인해보세요. 만약 자녀분이 직장명을 제대로 못대거나 거주지를 안 알려주면 일차적으로 대순을 의심해야합니다. 대순에 있다는 확신이 섯으면...진정하시구요~(흥분하는건 자식 찾아오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됨) 절때 전화상으로 흥분해서 소리지르지 마세요. 가뜩이나 자주 안 오는전화...자녀분이 아예 통화를 중단해 버릴수도 있습니다. 전화통화 하실땐 그냥 반갑게만 통화하세요. "잘 있었니?"..."밥은 잘 챙겨먹지?"..."몸 조심해라~" 이런식으로요. "너 대순에서 언제 나오니?"..."대순에서 안나올꺼면 인연끊자" 이런식의 자극적인 말은 절대절대절대 하면 안됩니다. 고양이도 쥐를몰땐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 주고선 쥐를 쫒습니다. 가뜩이나 대순생활 고달픈데 집에있는 가족마저 자극하면... 대순일꾼으로 있는 자녀분이...마음속에서 가정을 완전히 등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필히 명심하세요. 두번째는 돈 부쳐달라는 전화입니다. 돈 부쳐달라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사고났다!"..."합의금 필요하다!..."전셋집 얻어야한다!" 뭐 핑계는 무궁무진합니다. ㅡ,.ㅡ 근데 정말정말정말 중요한건... 어떠한 요구에도 절대로 돈을 부쳐주시면 안됩니다! 단돈 천원짜리 한장 소액금액이라 할지라도요. 왠줄 아십니까? 바로 돈을 부쳐주는 순간 여러분들의 자녀들은 집으로 돌아오기 더욱더 힘들어집니다. 대순에서 가족한테 돈 부쳐달라는 이유는 단 하나!!!...바로 방면에서 포덕사업이 부진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이유없습니다. 전에 글에도 밝혔지만...대순에서 개인 책임성금 못 하는경우엔 방면선감이 그 사람 사업에서 빼 버립니다. 포덕사업에서 빼버린다는 말은...더 이상 포덕이나 교화 못 하게하고 공사장 인부로 보내버리거나,시설 종사원 생활을 시켜버리던가 아님 아예 수반으로 강등시켜 월성금이나 부치게 하던가...최악의 경우엔(대순생활하다 몸에 중병이 걸린경우)그 사람 버립니다. 대순일꾼들은 포덕사업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포덕에 운수(도통)가 있다고 믿거든요. 따라서 대순내에서 포덕사업 더 이상 안 시키겠다는말은...일꾼들한테는 사형선고나 마찬가집니다. 그래서 빚내서라도 성금 채워넣어 놓을려고 합니다. 그래야 방면에서 그 사람한테 계속 장부맡기고 사업시키거든요. 실제로 선사이상 대순임원들 사업 못 보게하고 수반으로 강등시켜 버리면요...바로 자기발로 대순 떠납니다. 뭐 나도 그 중에 한명이었고요. 저야 사업부진이 아닌 다른문제로 대순을 떠나게 됬지만...아무튼 각설하고 결론은 말이죠~ 단돈 천원이라도 집에서 돈을 부치는 순간 자녀분 대순생활을 연장시키는겁니다. 아시겠어요??? 근데 이렇게 글써도 꼭 말 안듣는 가족분들이 있어요. 마음 약해져서 말이죠. 돈 부쳐주면 자녀분이 뭐 소고기라도 사먹을거 같나요? 천만에 만만에 말씀입니다. 그 돈 천원이든 백원이든 다 담당선사 손에 들어갑니다. 대순방면 운영 자금으로 쓰인다고요~~~!!!!!!!!! 대순에선 선사이하 일꾼들은 개인적으로 돈 못씁니다. 평도인(내,외수)이나 선무들은 오로지 위에서 내려주는 돈만 쓸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전화통화는 정기적으로 꾸준히,통화내용은 차분하게,그리고 돈 요구전화는 아주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그래야 자녀분들이 대순을 등지고 집으로 돌아올 확률이 높아집니다. 2. 국민신문고나 안티대순등 온.오프라인상에 꾸준한 문제제기 불과 6~7년 전부터 대진성주회에서는 온라인에서 민원제기나 가족찾기글 올라오면...해당 당사자 집에 보냅니다. 이유는? 성주회 이미지 악화되니까 본인이 해결하라는 고죠. 게시글을 지우게 하든...아에 집에 보내버리든~ 웃기지도 않죠. 이미 수없이 비도덕적인 방법로 가출을 유도해 놓고...여론악화가 되니 이제와서 법 지키는 시늉이나하고~ 지금은 성주회 말고도 대순 다른 방면도 아마 그럴겁니다. 인터넷 이거 절대 무시못하거든요. 특히 성주회는 소속일꾼이 인터넷에 실명으로 글 올라오면...시킵니다!!! 집에 전화해서 가족한테 글 지우게 하라고... 그거 해결 안되면 포덕사업 안 시키고 집에 보내버리겠다고...이 말 듣는순간 그 일꾼의 마음은 심란해집니다. 왜냐? 대순교리를 믿는 일꾼은 대순에서 포덕사업 못하면 죽는줄 알거든요. 아마 전화상으로 가족한테 글 안지우면 인연끊는다고 할겁니다. 그 말에 흔들릴 필요없이 계속 글 올리세요. 반드시 가출한 자녀 실명으로 올리세요. 그래야 효과를 봅니다. 성주회 도장 민원실이나 대순 안티시이트에 지속적으로 이름 석자 실명과 소속방면 이름을 기재하세요. 연락소나 회실위치 알면 찾아가세요. 겁먹지 얺으셔도 됩니다. 거기 사람들은 비도인(대순신도가 아닌사람)한테는 폭력 안써요. 만약 그랬다간 법적인 문제가 생기니 제 말 믿으셔도 됩니다. 자녀분을 못찾아도 상관없습니다. 찾아가는거 자체가 대순한테는 부담이거든요. 대순일꾼의 가족이 방면으로 찾아오면...방면선감은 지시합니다. 그 일꾼 집에보내라고...보내서 가족 설득시키고 오라고 설득 못시키면 받지 말라고...옛날처럼 억지로 숨기지도 않습니다. 숨기는거엔 한계가 있고...대순도 이제는 정파종교로 인정받을려고 하거든요.(정파종교로 인정받기에는 기존의 악행들이 워낙 심해서 미지수지만...) 그래서 전화통화할때 대순에 있는거 안 들킬려고 이리저리 거짓말하는 겁니다...담당선사나 직계선각이 그렇게 시켜요. 그래야 내밑의 일꾼이 대순에 붙어있고...그래야 자기들 입지가 대순에서 탄탄해 지거든요. 절대로 그 일꾼 소중해서가 아님!!!! 강조합니다. 꾸준히 온,오프라인 상으로 문제제기 하세요. 반드시 가출한 가족실명과 소속방면의 이름으로요. 방면주소알면 필히 찾아가세요. 절대로 위험하지 않습니다.그 자리에서 자녀분을 만날수도 못 만날수도 있지만...상관없습니다. 찾아가는거 자체가 대순에 어마어마한 부담이 됩니다. 이 사람들은 합법을 빙자한 비도덕적인 행위를 하거든요. 3. 찾아온 자식을 온전한 사회인으로 만들기 천신만고 끝에 대순에서 가족을 데려왔습니까? 일단 축하합니다! 그러나 진짜 어려움은 지금부터입니다. 사람은 마음따라 몸이 움직입니다. 대순교리의 믿음이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언제든지 집을떠나 대순으로 갈 수 있습니다. 데려온 자녀는 사회에 나오는 순간 두가지 어려움에 부딪칩니다. 하나는 사회생활에 대한 부적응이고 또 하나는 대순교리에 대한 미련이구요. 가족님들아...대순에서 나온 자녀한테 절대 "대순에서 어땠니?"..."대순에서 힘들었지?" 이딴말 하지 마세요. 대다수의 일꾼들은 힘들어서 나오는게 아닙니다.(일부 대순생활 부적응해서 나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거기에서 허송세월 했구나! 앞으로 잘해야지"...이런 개소리도 하지마세요. 그 말 듣는 순간 자녀분은 반발심에 자신이 옳다는걸 증명하기 위하여 다시 대순으로 들어갑니다. 그저 예전처럼 믿고 바라봐 주세요. 그럼 알아서 잘 헤쳐나갑니다. 걱정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선사이상 임원 생활했던 사람들은 대순의 교리나 생활의 장,단점 모순점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잘 헤쳐나갑니다. 문제는 교리에 약한 맹목적으로 믿은 내,외수나 선무들이 나와서 대순 미련 못버리고 적응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다시 대순에 들어가거나...아님 다른 종교단체를 찾는경우도 간간히 발생합니다! 자녀분고 대화할땐 다그치지 말고...대순을 무조건 비난하는 말을 하면 자녀분 마음 안 바뀝니다. 대순을 공부해서 대순의 모순점과 행동에 숨겨진 저의등을 안 후...냉정하게 대화 하셔야 합니다. (물론 스스로 사회적응 잘하는 자녀는 굳이 대순이야기 하실필요 없습니다!) 자녀가 대순에 대해 미련 못버리면 대순을 공부한후 이렇게 대화해 보세요. "너 대순에서 직책이 뭐였니?"..."후각은 있었니?"..."방면에서 교화는 어떤교화를 해주니?" 이런식으로 공감대를 형성한 후에 대화해 보세요. 아마 자녀분은 대순에서 있었던 일 이런말 저런말 다 할겁니다. 그럼 그런말 듣고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반박하세요. 물론 대화하는 부모가 대순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겠죠. 원래 논리는 더 정확한 논리로 맞서서 설득시키는 겁니다!...어설프게 감정적으로 비난만 한다면 상대방은 자신이 옳다는 생각을 안 버립니다. 앞으로 저는 대순내부의 숨겨진 생활과 교리와 행동의 불일치...이런 모순점을 써 나갈 겁니다. 대순에서 돌아온 자녀분들 한테 제 글 보여주세요...금방 생각 고쳐 나갈겁니다. . . . 긴 글 읽어주져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23
대순진리회에서 가족 찾아오는 방법!! (어떤인간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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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에서 가족 찾아오는 방법!! (어떤인간님 글)
공이|17.10.18|108목록댓글 6가가
스크랩이 안되 복사해서 올립니다.
지금 카페회원들중에 이 내용이 필요하신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서 올립니다.
어떤인간님이 카페에 2015년즈음 올리신 글입니다.
대진성주회에 오래계신분으로 알고있는데 올리신 글 하나하나가 버릴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어떤인간' 아이디로 글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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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글이 긴데요. 정말 필요한 글만 썻으니깐...대순에서 일꾼생활하는 가족이 있는 분들은 필히 정독하세요. 글자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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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파악,연락유지
먼저 가족이나 지인이 갑자기 행적을 알 수 없고 이유없이 장기간 안보인다면...그분 전화연락을 꾸준히하세요.
아니 가족분이 먼저 연락을 할껍니다. 님들이 필요해서요. 왜냐구요?
가화(가족한테 대순에서 도 닦는거 허락받은 상태)가 안된 대순도인이 가족에 전화하는 경우는 딱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단순 안부전화입니다. 방면에서 일꾼들한테 정기적으로 집에 통화하라고 시킵니다. 가족 안심시키라구요.
보통 고향을 떠난 타지에서 돈 벌고 있다고 거짓말합니다. 그럴때는 다니는 회사명과 주소,전화번호 물어보고 확인해보세요.
만약 자녀분이 직장명을 제대로 못대거나 거주지를 안 알려주면 일차적으로 대순을 의심해야합니다.
대순에 있다는 확신이 섯으면...진정하시구요~(흥분하는건 자식 찾아오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됨)
절때 전화상으로 흥분해서 소리지르지 마세요. 가뜩이나 자주 안 오는전화...자녀분이 아예 통화를 중단해 버릴수도 있습니다.
전화통화 하실땐 그냥 반갑게만 통화하세요. "잘 있었니?"..."밥은 잘 챙겨먹지?"..."몸 조심해라~" 이런식으로요.
"너 대순에서 언제 나오니?"..."대순에서 안나올꺼면 인연끊자" 이런식의 자극적인 말은 절대절대절대 하면 안됩니다.
고양이도 쥐를몰땐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 주고선 쥐를 쫒습니다. 가뜩이나 대순생활 고달픈데 집에있는 가족마저 자극하면...
대순일꾼으로 있는 자녀분이...마음속에서 가정을 완전히 등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필히 명심하세요.
두번째는 돈 부쳐달라는 전화입니다. 돈 부쳐달라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사고났다!"..."합의금 필요하다!..."전셋집 얻어야한다!"
뭐 핑계는 무궁무진합니다. ㅡ,.ㅡ 근데 정말정말정말 중요한건...
어떠한 요구에도 절대로 돈을 부쳐주시면 안됩니다! 단돈 천원짜리 한장 소액금액이라 할지라도요.
왠줄 아십니까? 바로 돈을 부쳐주는 순간 여러분들의 자녀들은 집으로 돌아오기 더욱더 힘들어집니다.
대순에서 가족한테 돈 부쳐달라는 이유는 단 하나!!!...바로 방면에서 포덕사업이 부진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이유없습니다.
전에 글에도 밝혔지만...대순에서 개인 책임성금 못 하는경우엔 방면선감이 그 사람 사업에서 빼 버립니다.
포덕사업에서 빼버린다는 말은...더 이상 포덕이나 교화 못 하게하고 공사장 인부로 보내버리거나,시설 종사원 생활을 시켜버리던가
아님 아예 수반으로 강등시켜 월성금이나 부치게 하던가...최악의 경우엔(대순생활하다 몸에 중병이 걸린경우)그 사람 버립니다.
대순일꾼들은 포덕사업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포덕에 운수(도통)가 있다고 믿거든요.
따라서 대순내에서 포덕사업 더 이상 안 시키겠다는말은...일꾼들한테는 사형선고나 마찬가집니다. 그래서 빚내서라도 성금 채워넣어 놓을려고 합니다. 그래야 방면에서 그 사람한테 계속 장부맡기고 사업시키거든요.
실제로 선사이상 대순임원들 사업 못 보게하고 수반으로 강등시켜 버리면요...바로 자기발로 대순 떠납니다. 뭐 나도 그 중에 한명이었고요. 저야 사업부진이 아닌 다른문제로 대순을 떠나게 됬지만...아무튼 각설하고 결론은 말이죠~
단돈 천원이라도 집에서 돈을 부치는 순간 자녀분 대순생활을 연장시키는겁니다. 아시겠어요???
근데 이렇게 글써도 꼭 말 안듣는 가족분들이 있어요. 마음 약해져서 말이죠. 돈 부쳐주면 자녀분이 뭐 소고기라도 사먹을거 같나요?
천만에 만만에 말씀입니다. 그 돈 천원이든 백원이든 다 담당선사 손에 들어갑니다. 대순방면 운영 자금으로 쓰인다고요~~~!!!!!!!!!
대순에선 선사이하 일꾼들은 개인적으로 돈 못씁니다. 평도인(내,외수)이나 선무들은 오로지 위에서 내려주는 돈만 쓸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전화통화는 정기적으로 꾸준히,통화내용은 차분하게,그리고 돈 요구전화는 아주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그래야 자녀분들이 대순을 등지고 집으로 돌아올 확률이 높아집니다.
2. 국민신문고나 안티대순등 온.오프라인상에 꾸준한 문제제기
불과 6~7년 전부터 대진성주회에서는 온라인에서 민원제기나 가족찾기글 올라오면...해당 당사자 집에 보냅니다.
이유는? 성주회 이미지 악화되니까 본인이 해결하라는 고죠. 게시글을 지우게 하든...아에 집에 보내버리든~
웃기지도 않죠. 이미 수없이 비도덕적인 방법로 가출을 유도해 놓고...여론악화가 되니 이제와서 법 지키는 시늉이나하고~
지금은 성주회 말고도 대순 다른 방면도 아마 그럴겁니다. 인터넷 이거 절대 무시못하거든요.
특히 성주회는 소속일꾼이 인터넷에 실명으로 글 올라오면...시킵니다!!! 집에 전화해서 가족한테 글 지우게 하라고...
그거 해결 안되면 포덕사업 안 시키고 집에 보내버리겠다고...이 말 듣는순간 그 일꾼의 마음은 심란해집니다. 왜냐?
대순교리를 믿는 일꾼은 대순에서 포덕사업 못하면 죽는줄 알거든요. 아마 전화상으로 가족한테 글 안지우면 인연끊는다고 할겁니다.
그 말에 흔들릴 필요없이 계속 글 올리세요. 반드시 가출한 자녀 실명으로 올리세요. 그래야 효과를 봅니다.
성주회 도장 민원실이나 대순 안티시이트에 지속적으로 이름 석자 실명과 소속방면 이름을 기재하세요.
연락소나 회실위치 알면 찾아가세요. 겁먹지 얺으셔도 됩니다. 거기 사람들은 비도인(대순신도가 아닌사람)한테는 폭력 안써요.
만약 그랬다간 법적인 문제가 생기니 제 말 믿으셔도 됩니다. 자녀분을 못찾아도 상관없습니다. 찾아가는거 자체가 대순한테는 부담이거든요.
대순일꾼의 가족이 방면으로 찾아오면...방면선감은 지시합니다. 그 일꾼 집에보내라고...보내서 가족 설득시키고 오라고
설득 못시키면 받지 말라고...옛날처럼 억지로 숨기지도 않습니다. 숨기는거엔 한계가 있고...대순도 이제는 정파종교로 인정받을려고 하거든요.(정파종교로 인정받기에는 기존의 악행들이 워낙 심해서 미지수지만...)
그래서 전화통화할때 대순에 있는거 안 들킬려고 이리저리 거짓말하는 겁니다...담당선사나 직계선각이 그렇게 시켜요.
그래야 내밑의 일꾼이 대순에 붙어있고...그래야 자기들 입지가 대순에서 탄탄해 지거든요. 절대로 그 일꾼 소중해서가 아님!!!!
강조합니다.
꾸준히 온,오프라인 상으로 문제제기 하세요. 반드시 가출한 가족실명과 소속방면의 이름으로요.
방면주소알면 필히 찾아가세요. 절대로 위험하지 않습니다.그 자리에서 자녀분을 만날수도 못 만날수도 있지만...상관없습니다.
찾아가는거 자체가 대순에 어마어마한 부담이 됩니다. 이 사람들은 합법을 빙자한 비도덕적인 행위를 하거든요.
3. 찾아온 자식을 온전한 사회인으로 만들기
천신만고 끝에 대순에서 가족을 데려왔습니까? 일단 축하합니다! 그러나 진짜 어려움은 지금부터입니다.
사람은 마음따라 몸이 움직입니다. 대순교리의 믿음이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언제든지 집을떠나 대순으로 갈 수 있습니다.
데려온 자녀는 사회에 나오는 순간 두가지 어려움에 부딪칩니다.
하나는 사회생활에 대한 부적응이고 또 하나는 대순교리에 대한 미련이구요.
가족님들아...대순에서 나온 자녀한테 절대 "대순에서 어땠니?"..."대순에서 힘들었지?" 이딴말 하지 마세요.
대다수의 일꾼들은 힘들어서 나오는게 아닙니다.(일부 대순생활 부적응해서 나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거기에서 허송세월 했구나! 앞으로 잘해야지"...이런 개소리도 하지마세요.
그 말 듣는 순간 자녀분은 반발심에 자신이 옳다는걸 증명하기 위하여 다시 대순으로 들어갑니다.
그저 예전처럼 믿고 바라봐 주세요. 그럼 알아서 잘 헤쳐나갑니다. 걱정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선사이상 임원 생활했던 사람들은 대순의 교리나 생활의 장,단점 모순점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잘 헤쳐나갑니다.
문제는 교리에 약한 맹목적으로 믿은 내,외수나 선무들이 나와서 대순 미련 못버리고 적응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다시 대순에 들어가거나...아님 다른 종교단체를 찾는경우도 간간히 발생합니다!
자녀분고 대화할땐 다그치지 말고...대순을 무조건 비난하는 말을 하면 자녀분 마음 안 바뀝니다.
대순을 공부해서 대순의 모순점과 행동에 숨겨진 저의등을 안 후...냉정하게 대화 하셔야 합니다.
(물론 스스로 사회적응 잘하는 자녀는 굳이 대순이야기 하실필요 없습니다!)
자녀가 대순에 대해 미련 못버리면 대순을 공부한후 이렇게 대화해 보세요.
"너 대순에서 직책이 뭐였니?"..."후각은 있었니?"..."방면에서 교화는 어떤교화를 해주니?"
이런식으로 공감대를 형성한 후에 대화해 보세요. 아마 자녀분은 대순에서 있었던 일 이런말 저런말 다 할겁니다.
그럼 그런말 듣고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반박하세요. 물론 대화하는 부모가 대순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겠죠.
원래 논리는 더 정확한 논리로 맞서서 설득시키는 겁니다!...어설프게 감정적으로 비난만 한다면 상대방은 자신이 옳다는 생각을 안 버립니다.
앞으로 저는 대순내부의 숨겨진 생활과 교리와 행동의 불일치...이런 모순점을 써 나갈 겁니다.
대순에서 돌아온 자녀분들 한테 제 글 보여주세요...금방 생각 고쳐 나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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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져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