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대학원(좋은 학교 나왔슴다) 경력을 인정해주겠다, 다른 회사 다 이렇게 받는다고, 1달에 110 준다더라구요(정말로 다른데도 이렇게 받나요? 그당시엔 세상물정을 너무 몰라서 ... )
중요한건, 제 아들놈이 유치원 오전반을 다니고 있어, 저는 오전중에만 근무할 수 없겠느냐, 오전중에 같이 할 업무를 보고, 자료준비같은건 집에서도 할 수 있다, 업무량을 따졌을 때 종일 근무하는 사람과 같은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도록 근무하게 해달라, 그 조건만 들어주면 일하겠다고 했고, 사장님도 오케이를 했습니다
제가 담당한 역할을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그에 관한 자료를 만들고 직원들에게 교육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10개월동안 몇가지 아이템을 확립지었고 제품도 개발되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영업이 거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회사의 수익이라는게 발생하지 못했지요
그런데 영업은 제 소관이 아닙니다, 사장님이 하시는거지요
그리고 원래 아무리 큰 회사라도 신상품을 개발할 때는 성공보다는 실패가 많고, 투자시간이나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것이 당연한게 아닌가요 ?
그런데 사장님은 저를 고용하고 한달후에는 제품이 나오고 두달후에는 돈을 벌어들일걸로 생각을 하셨나봅니다
사장님은 제가 일하던 회사 이외에도 다른 법인을 가지고 있고, 같은 건물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사장님은 다른 법인 일이나 개인일(집안일, 동네일 등등)로 바빠서 저희 사무실에는 안들어오시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저랑 다른 직원이 구체적으로 업무지시를 해주십사 해도, 자신은 지시를 못하니 알아서 하라고 하실 때도 많았구요
전 영업에 대해 개뿔도 모르는 인간이지만, 제가 보기엔 사장님이 영업쪽으로 제대로 노력을 안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경영상의 이유라는 식으로 저를 해고하신겁니다
웃긴건, 저를 제외하고 옆사무실 직원들, 저희 사무실의 다른 직원들은 이미 저를 해고하기로 한 사실을 알고 있었거든요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다행히도 같은 사무실의 직원이 귀띔을 해주었습니다 - 정말 고맙게 생각하지요
그래서 저는 대책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그만두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회사의 돈 사정이 좋지 않은 것 알고 있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겠노라고 정리를 하고 회의자료를 만들어 사장님께 이런저런 건의사항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냥, 알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저를 해고할 것 같다는 귀띔을 다시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여쭈어보았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어떤 방향으로 추진하실 것이냐, 나와있는 제품의 영업에 주력할 것이냐, 지금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영업사원을 추가로 모집할 것이냐 - 이에 따라서 본인의 역할이 결정될 것이기에 확답을 주시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답을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 아침 ........ 옆사무실에 계시긴 한데, 안오시더라구요
10시 반에 다른 직원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사장님좀 모셔와달라구
그 친구가 사장님 모시러 갔다 왔는데, 한참 있다가 오시더라구요
왜이리 안오십니까 ... 했더니, 저쪽이 자꾸 일이 터져서 정신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확인해보았습니다, 저쪽 사무실, 뭔 일 없었다던데요 .........
아니, 직원을 짜를거면,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정중하게 해야지 이제 뭐냐구요
제가 옆사무실에 가서 물어보아야 합니까, 저 짜를거냐구요
암튼 사장님께서 말을 엄청 빙빙 돌려서 말하시기에, 알아들을 수 없게 말이지요
저는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영업쪽으로만 하시겠다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저는 더이상 할일이 없는 것이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언제까지 나와야 하느냐고 했더니 그냥 빨리 정리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 회사는 고용보험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실업수당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면 해고수당이나 퇴직금은 어떻게 되느냐고 했더니 ...............
퇴직금은 없다, 해고수당은 제가 일용직근로자로 등록되어있어 세무서에 신고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줄수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더이상 할말이 없다고 하며 사무실을 나가셨습니다
저는 즉시 노무사에게 연락을 해서 일용직근로자라도 해고예고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노무사선생님(존경하는 선생님 !!!!) 왈, 제 케이스가 분명히 부당해고인데, 왜 몸통이 아니라 깃털에 집착하느냐, 해고수당은 깃털일 뿐이다, 부당해고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냐고 하더군요
전 문제를 크게 일으키지 않고 싶다고 했습니다 - 사실, 회사 사정 저도 이해합니다, 다만, 퇴직금도 안주는게 열받았습니다, 구정 보너스도 아직 못받았고, 또 1월 10일에 들어왔어야 할 급여도 19일에 들어왔거든요, 목빠지는줄 알았슴다
부당해고 !!!
지노위에 신고하라 !!!
복직될때까지 정상급여 받을 수 있다 !!!
새삼 느껴지더라구요, 근로자의 권익이 많이 향상됬나보다, 아, 나는 아무것도 한일이 없지만 빨간띠 두르고 투쟁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
사장님을 다시 모시고 와서 말씀을 드렸지요
저는 퇴사 의사가 없는데, 회사 사정으로 퇴사시킨다 하더라도 제 의사에 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부당해고입니다, 이 경우 .. 지노위 ... 신고 .... 그러나 저는 그렇게까지는 가고싶지 않습니다, 다만 퇴직금을 고려해주십시오 ............. 저도 새로운 자리를 알아보던지 학원에 다니기라도 해야하니까요 .....
사장님은 화가 나신 것 같았습니다
저를 보고, 아니, 그동안 일한 10개월동안 회사에 수익이라고는 발생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느냐 ... 나도 나름대로 알아보겠다 ..... 하시던데
제 역할은 제품개발입니다, 그리고 제품 개발되었구요
그리고, 사장님의 다른 법인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제가 일하는 법인은 꾸려지고 있습니다, 초기부터 어떻게 당장 수익이 발생합니까, 초기는 당연히 투자기간인데 !!!
수익발생을 위한 영업은 사장님의 몫인데, 왜 제가 해고되어야 합니까
물론 여기서 더 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만
그건 어제 일이고, 오늘 사무실에 전화했더니,
사장님이 믿는 구석이 있는듯이 말씀하셨다는군요
신고하려면 신고하라고
회사사정상 직원 정리하는건 정당한 것이기에 부당해고 아니라구
그래서 저도 더 알아보았습니다
맞습니다
회사 사정 어려운데 어떻게 다 먹여살립니까
경영상의 이유로 해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
취업과 퇴직이 장난입니까, 다 정해진 법적 절차가 있는 것 아니냐구요, 이건 어디까지나 일하는 사람, 우리 모두의 인권, 생존권이 걸린 문제인데, 그리 간단한게 아니쟎습니까
해고통보 30일 전에 저에게 말을 해주었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저는 ............ 뭐랄까, 거의 당일해고라고나 할까요
해고통지를 하지 않고 해고시키면
고용주는
.............
2년이하 징역 아님 1000만원 이하 벌금 ........... 입맛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습니다
저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화가 나기보다는 ...........
앞으론 실력을 많이 키워서 제대로 된 회사에서 일할겁니다
아들놈한테 .............................. 말해놓았습니다
엄마 당분간 돈 못번단다, 탑블레이드니 뭐니 ... 당분간 못사줄 것 같다, 우리 아껴서 살자, 알았지 ??
엄마 공부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께, 그러면 우리 엄마, 아빠, 우리 아들, 여행도 다니고 영화도 보러 다니자 ...............
남편은 화이팅 해줍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제가 소심한 편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흔히 생각하듯) 여자가 억세게 나오면 싫어할 수도 있쟎아요, 그런 남자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 남편은 바보같이 부당하게 당하고 다니는거 싫어합니다, 당당하게 큰소리치라고 합니다
부당해고란 말인가 ???
어제 짤렸는데
이거 참 ...
저는 사장님에게 연구개발업무를 담당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1년 계약으로 일하기로 했습니다
월급은, 대학원(좋은 학교 나왔슴다) 경력을 인정해주겠다, 다른 회사 다 이렇게 받는다고, 1달에 110 준다더라구요(정말로 다른데도 이렇게 받나요? 그당시엔 세상물정을 너무 몰라서 ... )
중요한건, 제 아들놈이 유치원 오전반을 다니고 있어, 저는 오전중에만 근무할 수 없겠느냐, 오전중에 같이 할 업무를 보고, 자료준비같은건 집에서도 할 수 있다, 업무량을 따졌을 때 종일 근무하는 사람과 같은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도록 근무하게 해달라, 그 조건만 들어주면 일하겠다고 했고, 사장님도 오케이를 했습니다
제가 담당한 역할을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그에 관한 자료를 만들고 직원들에게 교육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10개월동안 몇가지 아이템을 확립지었고 제품도 개발되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영업이 거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회사의 수익이라는게 발생하지 못했지요
그런데 영업은 제 소관이 아닙니다, 사장님이 하시는거지요
그리고 원래 아무리 큰 회사라도 신상품을 개발할 때는 성공보다는 실패가 많고, 투자시간이나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것이 당연한게 아닌가요 ?
그런데 사장님은 저를 고용하고 한달후에는 제품이 나오고 두달후에는 돈을 벌어들일걸로 생각을 하셨나봅니다
사장님은 제가 일하던 회사 이외에도 다른 법인을 가지고 있고, 같은 건물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사장님은 다른 법인 일이나 개인일(집안일, 동네일 등등)로 바빠서 저희 사무실에는 안들어오시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저랑 다른 직원이 구체적으로 업무지시를 해주십사 해도, 자신은 지시를 못하니 알아서 하라고 하실 때도 많았구요
전 영업에 대해 개뿔도 모르는 인간이지만, 제가 보기엔 사장님이 영업쪽으로 제대로 노력을 안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경영상의 이유라는 식으로 저를 해고하신겁니다
웃긴건, 저를 제외하고 옆사무실 직원들, 저희 사무실의 다른 직원들은 이미 저를 해고하기로 한 사실을 알고 있었거든요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다행히도 같은 사무실의 직원이 귀띔을 해주었습니다 - 정말 고맙게 생각하지요
그래서 저는 대책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그만두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회사의 돈 사정이 좋지 않은 것 알고 있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겠노라고 정리를 하고 회의자료를 만들어 사장님께 이런저런 건의사항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냥, 알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저를 해고할 것 같다는 귀띔을 다시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여쭈어보았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어떤 방향으로 추진하실 것이냐, 나와있는 제품의 영업에 주력할 것이냐, 지금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영업사원을 추가로 모집할 것이냐 - 이에 따라서 본인의 역할이 결정될 것이기에 확답을 주시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답을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 아침 ........ 옆사무실에 계시긴 한데, 안오시더라구요
10시 반에 다른 직원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사장님좀 모셔와달라구
그 친구가 사장님 모시러 갔다 왔는데, 한참 있다가 오시더라구요
왜이리 안오십니까 ... 했더니, 저쪽이 자꾸 일이 터져서 정신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확인해보았습니다, 저쪽 사무실, 뭔 일 없었다던데요 .........
아니, 직원을 짜를거면,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정중하게 해야지 이제 뭐냐구요
제가 옆사무실에 가서 물어보아야 합니까, 저 짜를거냐구요
암튼 사장님께서 말을 엄청 빙빙 돌려서 말하시기에, 알아들을 수 없게 말이지요
저는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영업쪽으로만 하시겠다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저는 더이상 할일이 없는 것이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언제까지 나와야 하느냐고 했더니 그냥 빨리 정리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 회사는 고용보험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실업수당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면 해고수당이나 퇴직금은 어떻게 되느냐고 했더니 ...............
퇴직금은 없다, 해고수당은 제가 일용직근로자로 등록되어있어 세무서에 신고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줄수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더이상 할말이 없다고 하며 사무실을 나가셨습니다
저는 즉시 노무사에게 연락을 해서 일용직근로자라도 해고예고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노무사선생님(존경하는 선생님 !!!!) 왈, 제 케이스가 분명히 부당해고인데, 왜 몸통이 아니라 깃털에 집착하느냐, 해고수당은 깃털일 뿐이다, 부당해고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냐고 하더군요
전 문제를 크게 일으키지 않고 싶다고 했습니다 - 사실, 회사 사정 저도 이해합니다, 다만, 퇴직금도 안주는게 열받았습니다, 구정 보너스도 아직 못받았고, 또 1월 10일에 들어왔어야 할 급여도 19일에 들어왔거든요, 목빠지는줄 알았슴다
부당해고 !!!
지노위에 신고하라 !!!
복직될때까지 정상급여 받을 수 있다 !!!
새삼 느껴지더라구요, 근로자의 권익이 많이 향상됬나보다, 아, 나는 아무것도 한일이 없지만 빨간띠 두르고 투쟁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
사장님을 다시 모시고 와서 말씀을 드렸지요
저는 퇴사 의사가 없는데, 회사 사정으로 퇴사시킨다 하더라도 제 의사에 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부당해고입니다, 이 경우 .. 지노위 ... 신고 .... 그러나 저는 그렇게까지는 가고싶지 않습니다, 다만 퇴직금을 고려해주십시오 ............. 저도 새로운 자리를 알아보던지 학원에 다니기라도 해야하니까요 .....
사장님은 화가 나신 것 같았습니다
저를 보고, 아니, 그동안 일한 10개월동안 회사에 수익이라고는 발생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느냐 ... 나도 나름대로 알아보겠다 ..... 하시던데
제 역할은 제품개발입니다, 그리고 제품 개발되었구요
그리고, 사장님의 다른 법인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제가 일하는 법인은 꾸려지고 있습니다, 초기부터 어떻게 당장 수익이 발생합니까, 초기는 당연히 투자기간인데 !!!
수익발생을 위한 영업은 사장님의 몫인데, 왜 제가 해고되어야 합니까
물론 여기서 더 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만
그건 어제 일이고, 오늘 사무실에 전화했더니,
사장님이 믿는 구석이 있는듯이 말씀하셨다는군요
신고하려면 신고하라고
회사사정상 직원 정리하는건 정당한 것이기에 부당해고 아니라구
그래서 저도 더 알아보았습니다
맞습니다
회사 사정 어려운데 어떻게 다 먹여살립니까
경영상의 이유로 해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
취업과 퇴직이 장난입니까, 다 정해진 법적 절차가 있는 것 아니냐구요, 이건 어디까지나 일하는 사람, 우리 모두의 인권, 생존권이 걸린 문제인데, 그리 간단한게 아니쟎습니까
해고통보 30일 전에 저에게 말을 해주었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저는 ............ 뭐랄까, 거의 당일해고라고나 할까요
해고통지를 하지 않고 해고시키면
고용주는
.............
2년이하 징역 아님 1000만원 이하 벌금 ........... 입맛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습니다
저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화가 나기보다는 ...........
앞으론 실력을 많이 키워서 제대로 된 회사에서 일할겁니다
아들놈한테 .............................. 말해놓았습니다
엄마 당분간 돈 못번단다, 탑블레이드니 뭐니 ... 당분간 못사줄 것 같다, 우리 아껴서 살자, 알았지 ??
엄마 공부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께, 그러면 우리 엄마, 아빠, 우리 아들, 여행도 다니고 영화도 보러 다니자 ...............
남편은 화이팅 해줍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제가 소심한 편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흔히 생각하듯) 여자가 억세게 나오면 싫어할 수도 있쟎아요, 그런 남자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 남편은 바보같이 부당하게 당하고 다니는거 싫어합니다, 당당하게 큰소리치라고 합니다
그래도 하도 세상이 험해서 밤길 조심할 일 만들지는 말라고요 ..........
여러분 !!!!!!!!!!!!!!!!
특히 애기엄마들 !!!!!!!!!!!!!!!
아는게 힘이더이다
쎄게 나갑시다, 대신 최대한 정중하게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