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회사 운동 거의 이 싸이클의 반복이고 장거리라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고, 핸드폰같은거는 허락받고 봅니다.
근데 데이트하던 도중, 핸드폰좀 봐두돼? 하니까 안됀다고 하더라구요...거기서부터 조금 '뭐지???' 하는 생각에 '뭐냐고 보고싶다고 ~~'막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엽사가 많다며 만지작만지작 대고 난 다음에서야 주더라구요... 너무 찜찜해서 이것저것보다가 사진첩에서 어떤 여자분 사진이 나오더라구요 ?? 같이찍은건 아니고 그냥 공원 벤치에 앉아있는 여자사진??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르겟담서....
왜 자기도 모르는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저번에 회사동료랑 같이 있었는데 그때 자기
핸폰을 잠깐 가지고 있었긴 했는데... 이런말을 하더라구요...근데 그때 엄청 당황해는거 같고 이게 뭐냐고 나도 모르겟다고 하는게 엄청 어색하고 갑자기 막 땀을 흘리고...
과민반응인걸까요??
집 회사 운동 거의 이 싸이클의 반복이고 장거리라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고, 핸드폰같은거는 허락받고 봅니다.
근데 데이트하던 도중, 핸드폰좀 봐두돼? 하니까 안됀다고 하더라구요...거기서부터 조금 '뭐지???' 하는 생각에 '뭐냐고 보고싶다고 ~~'막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엽사가 많다며 만지작만지작 대고 난 다음에서야 주더라구요... 너무 찜찜해서 이것저것보다가 사진첩에서 어떤 여자분 사진이 나오더라구요 ?? 같이찍은건 아니고 그냥 공원 벤치에 앉아있는 여자사진??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르겟담서....
왜 자기도 모르는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저번에 회사동료랑 같이 있었는데 그때 자기
핸폰을 잠깐 가지고 있었긴 했는데... 이런말을 하더라구요...근데 그때 엄청 당황해는거 같고 이게 뭐냐고 나도 모르겟다고 하는게 엄청 어색하고 갑자기 막 땀을 흘리고...
그래서 그때이후로 자꾸 의심이 가요 ㅠㅠㅠㅠ
이거 그냥 과민반응일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