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제 여자친구랑 이 일로 크게 다투게되어 여쭙고자합니다. 제 여자친구는 23입니다.
배울만큼 배운친구가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때마다 제가 한소리하면 삐지거나 남들은 신경도 인쓴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제가 특희나 화기났던 사건들을 써보겠습니다.
1. 전주에 놀렀갔는데 사람들이 머리에 머리핀을 꽂고있었습니다. 근데 손가락질까지 해가며 우와!!! 이쁘다!! 자기야 우리도 저거하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때도 목소리도 낮추라했더니 여자친구는 지금 다 시끄럽고 우리를 누가 쳐다보는걸도 아니고 눈치받는것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습니다.
2. 옷을 사러갔습니다. 앞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커플이 엄청난 현금을 들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보더니 저에게 귓속말로 현금 조카 많다! 뭐하는 사람들일까? 이럽니다...;;; 솔직히 앞에 분들이 들었으면 기분나쁠 말인데 도대체 그런 말을 왜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자친구한테 그런말 앞사람도 들려 이러니가 니가 그말해서 앞사람이 우리 쳐다보잖아 이럽니다;;
3.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영화 시작전 광고를 보는데 큰소리로 저거 재밌겠다!! 보러가자!! 이럽니다;; 목소리 좀 낮추라니까 다 시끄러운데 뭔상관이냐고 묻습니다. 주변이 웅성거리기는 했어도 여자친구 목소리가 제일 크게 느껴졌습니다.
4. 벚꽃 축제에 갔습니다. 사람이 많이서 경호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분들이 좀 강한 어투로 저기로 가세요. 이리로 가세요. 서지 마세요.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사람도 많고 여자친구도 화가 났는지 경호원 앞에 대놓고 아니 지들이 뭐라도 데는마냥 왜 명령질이지? 좋게 말하면 안되나?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싸움이라도 나면 어쩔까 조마조마해서 사람없는 곳으로 끌고 나왔습니다. 왜그러냐고 화를 내니까 거기서는 화가 안나는데 나한테는 화가나나봐?ㅋㅋㅋㅋ이러면서 비웃습니다.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난 니가 다른 사람한테 막말하는게 싫다고 말하니 저 사람들은 막말들어도 싸다며 사람 가려가며 앉아도 된다 안된다 거리는데 기분도 안나쁘냐고 묻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만하자고하고 집에 왔습니다.
5. 어제 일입니다.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는데 여자가 명품 코드를 입고들어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좀 큰소리로 진짜 이쁘다... 아거 말했습니다. 그 여자가 여자친구를 힐끗 쳐다보자 여자친구는 그냥 이쁘다 하며 다시 밥을 먹습니다. 일단 밥을 다 먹고나서 도대체 왜 그렇게 큰소리로 말하냐고 물었더니 자기도 모르게 큰소리로 나왓다고 근데 욕도 아니고 칭찬인데 뭐가 문제냐고 따집니다. 진짜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거 같은데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여자친구는 항상 작반하장으로 제가 남시선을 너무 의식한다며 그것좀고치라고 합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글 올립니다..
여자친구가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이야기합니다.
다름아니라 제 여자친구랑 이 일로 크게 다투게되어 여쭙고자합니다. 제 여자친구는 23입니다.
배울만큼 배운친구가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때마다 제가 한소리하면 삐지거나 남들은 신경도 인쓴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제가 특희나 화기났던 사건들을 써보겠습니다.
1. 전주에 놀렀갔는데 사람들이 머리에 머리핀을 꽂고있었습니다. 근데 손가락질까지 해가며 우와!!! 이쁘다!! 자기야 우리도 저거하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때도 목소리도 낮추라했더니 여자친구는 지금 다 시끄럽고 우리를 누가 쳐다보는걸도 아니고 눈치받는것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습니다.
2. 옷을 사러갔습니다. 앞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커플이 엄청난 현금을 들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보더니 저에게 귓속말로 현금 조카 많다! 뭐하는 사람들일까? 이럽니다...;;; 솔직히 앞에 분들이 들었으면 기분나쁠 말인데 도대체 그런 말을 왜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자친구한테 그런말 앞사람도 들려 이러니가 니가 그말해서 앞사람이 우리 쳐다보잖아 이럽니다;;
3.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영화 시작전 광고를 보는데 큰소리로 저거 재밌겠다!! 보러가자!! 이럽니다;; 목소리 좀 낮추라니까 다 시끄러운데 뭔상관이냐고 묻습니다. 주변이 웅성거리기는 했어도 여자친구 목소리가 제일 크게 느껴졌습니다.
4. 벚꽃 축제에 갔습니다. 사람이 많이서 경호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분들이 좀 강한 어투로 저기로 가세요. 이리로 가세요. 서지 마세요.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사람도 많고 여자친구도 화가 났는지 경호원 앞에 대놓고 아니 지들이 뭐라도 데는마냥 왜 명령질이지? 좋게 말하면 안되나?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싸움이라도 나면 어쩔까 조마조마해서 사람없는 곳으로 끌고 나왔습니다. 왜그러냐고 화를 내니까 거기서는 화가 안나는데 나한테는 화가나나봐?ㅋㅋㅋㅋ이러면서 비웃습니다.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난 니가 다른 사람한테 막말하는게 싫다고 말하니 저 사람들은 막말들어도 싸다며 사람 가려가며 앉아도 된다 안된다 거리는데 기분도 안나쁘냐고 묻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만하자고하고 집에 왔습니다.
5. 어제 일입니다.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는데 여자가 명품 코드를 입고들어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좀 큰소리로 진짜 이쁘다... 아거 말했습니다. 그 여자가 여자친구를 힐끗 쳐다보자 여자친구는 그냥 이쁘다 하며 다시 밥을 먹습니다. 일단 밥을 다 먹고나서 도대체 왜 그렇게 큰소리로 말하냐고 물었더니 자기도 모르게 큰소리로 나왓다고 근데 욕도 아니고 칭찬인데 뭐가 문제냐고 따집니다. 진짜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거 같은데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여자친구는 항상 작반하장으로 제가 남시선을 너무 의식한다며 그것좀고치라고 합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