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 내노라는 까페직원

2017.10.21
조회13,376
어제 칭구생일이라 거하게 밥먹고 까페가서 한 칭구가 사온 케익에 촛불도 하고 케익을 짤라 맛나게 먹는데 갑짜기 직원이 와서 자기네도 노나달라는겁니다...
개인접시랑 포크 빌려줬다고 함서...
개황당해가지구... 커피 팔아준건 그럼 뭔지...
그지근성보니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