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낮에 일하는 회사원입니다.. 물론 지금두 회사이구요.. 넘넘 힘들어서 그냥 몇글자 올림니다.. 리플 부탁드릴께요^^; 이남자.. 24살 제나이.. 25살 이남자에 직업은 나이트 웨이터 입니다..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지는 않았음해요... 물론 몇몇 안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이도 있찌만 운동하다 접구.(집안.. 사정상!!) 돈을 벌어보겠다는생각에..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요.. 이것도 직업이라 생각합니다...딱...!! 삼년만 할거니까요.. ㅜ.ㅜ 이번주 토욜일이되면.. 삼백일이 되는군요... 참 별의별일 다 있었는데..시간 빠르더군요.. 한시간전 심하게 다퉜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왜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그런 가게에서는 다른가게 경쟁상 10시까지 한테이블이상.. 혹은 두테이블이상 ( 일명: 쥐잡기)라는것을 진행하는데요.. 내일이 바로 그날이라더군요.. 저한테 어김없이 오라하더군요 거기 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그냥.. 이제 내자리가 아닌 손님이 좀 지켜줬음하는 생각해.. 니손님오라해.. 이래떠니.. '니가 다 짤라서 없자나." 이러더라구요.. 솔직히 맞는말이져.. 여자친구 있는거 알면서.. 문자보내는 여자들..!! 전화하는여자들..!! ㄷ ㅏ 잘랐습니다.. 내자리는 지켜야하니깐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삼년만 열심히해서 결혼두 바라보니까여... 그런데.. 내남자친구 핸드폰속에는 꼬맹이라는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손님이져.. 얼마전 부터 알게됐는데.. 남자친구도 있꾸.. 그래서 아무렇지두 않게 바라만봤씁니다.. 저도 솔직히 한성격하거든요.. 그런거 못참는데.. 하두 그런게 미안해서.. 그냥 동생하나 데리구 있으라고 냅뒀졍.. 그런데 왠걸 오늘 그래쪄.. 꼬맹이한테 전화해서 오라구 하라구.. 그랬더니.. 왠걸 삐졌따구 하더군요.. 일요일날 이넘이 쉬는데.. 통화를 하면서 저랑 같이 있다구 했더니 삐졌데여.. 말이 되여?? 남자친구도 있는아이가.. 여자친구도 있는 아이한테 삐지다니.. 그상황 제가 받아들여야 합니까?? 저보러 대써.. 그만해.. 끄너라 이러더군요... 솔직히 이넘이 머하는지.. 누굴만나는지 통화하는지 그런거 자꾸 신경쓰면.. 머리아플까바.. 조금은 뒤에서 바라보는데.. 이럴수가 있나여??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밤에 일하는 남자와.. 낮에 일하는여자가 어울릴수는 없는건가요?? 제가 접어야 하는건가요?? 이남자 옆자리 지키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힘드네요... ㅜ.ㅜ 더 좋은사람 되라구.. 딱 삼년만 열심히 벌구.. 그담엔.. 하던 운동 하자구 그래서 옆에서 보조해주면서 지키구 있는데.. ㅈ ㅓ 어떻게 해야 맞는걸까요?? 솔직히 많이 힘들어요... 근데.. 문제는 바보같이도 제가 강하게 나가질 못해여.. 싸우다가도. 그만하자.. 내가 미안하다하구 넘겨버리고.. 말져... 분명.. 날 좋아하는것두 알구..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거 아는데.. 왜이렇게 미련하게 하고 있는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거예요.....
밤에 일하는 남자. 낮에 일하는 여자.
저는 낮에 일하는 회사원입니다.. 물론 지금두 회사이구요..
넘넘 힘들어서 그냥 몇글자 올림니다.. 리플 부탁드릴께요^^;
이남자.. 24살 제나이.. 25살 이남자에 직업은 나이트 웨이터 입니다..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지는 않았음해요... 물론 몇몇 안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이도 있찌만
운동하다 접구.(집안.. 사정상!!) 돈을 벌어보겠다는생각에..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요..
이것도 직업이라 생각합니다...딱...!! 삼년만 할거니까요.. ㅜ.ㅜ
이번주 토욜일이되면.. 삼백일이 되는군요... 참 별의별일 다 있었는데..시간 빠르더군요..
한시간전 심하게 다퉜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왜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그런 가게에서는 다른가게 경쟁상 10시까지 한테이블이상.. 혹은 두테이블이상
( 일명: 쥐잡기)라는것을 진행하는데요.. 내일이 바로 그날이라더군요.. 저한테 어김없이 오라하더군요
거기 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그냥.. 이제 내자리가 아닌 손님이 좀 지켜줬음하는 생각해..
니손님오라해.. 이래떠니.. '니가 다 짤라서 없자나." 이러더라구요.. 솔직히 맞는말이져.. 여자친구
있는거 알면서.. 문자보내는 여자들..!! 전화하는여자들..!! ㄷ ㅏ 잘랐습니다.. 내자리는 지켜야하니깐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삼년만 열심히해서 결혼두 바라보니까여... 그런데.. 내남자친구 핸드폰속에는
꼬맹이라는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손님이져.. 얼마전 부터 알게됐는데.. 남자친구도 있꾸.. 그래서
아무렇지두 않게 바라만봤씁니다.. 저도 솔직히 한성격하거든요.. 그런거 못참는데.. 하두 그런게
미안해서.. 그냥 동생하나 데리구 있으라고 냅뒀졍.. 그런데 왠걸 오늘 그래쪄.. 꼬맹이한테 전화해서
오라구 하라구.. 그랬더니.. 왠걸 삐졌따구 하더군요.. 일요일날 이넘이 쉬는데.. 통화를 하면서
저랑 같이 있다구 했더니 삐졌데여.. 말이 되여?? 남자친구도 있는아이가.. 여자친구도 있는 아이한테
삐지다니.. 그상황 제가 받아들여야 합니까?? 저보러 대써.. 그만해.. 끄너라 이러더군요...
솔직히 이넘이 머하는지.. 누굴만나는지 통화하는지 그런거 자꾸 신경쓰면.. 머리아플까바.. 조금은
뒤에서 바라보는데.. 이럴수가 있나여??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밤에 일하는 남자와.. 낮에 일하는여자가 어울릴수는 없는건가요?? 제가 접어야 하는건가요??
이남자 옆자리 지키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힘드네요... ㅜ.ㅜ
더 좋은사람 되라구.. 딱 삼년만 열심히 벌구.. 그담엔.. 하던 운동 하자구 그래서 옆에서 보조해주면서
지키구 있는데.. ㅈ ㅓ 어떻게 해야 맞는걸까요?? 솔직히 많이 힘들어요...
근데.. 문제는 바보같이도 제가 강하게 나가질 못해여.. 싸우다가도. 그만하자.. 내가 미안하다하구
넘겨버리고.. 말져... 분명.. 날 좋아하는것두 알구..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거 아는데.. 왜이렇게
미련하게 하고 있는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