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손님과 바람난 새언니

오리엔탈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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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저희 오빠가 대출을 받아서 새언니에게 가게를 차려줬습니다.

가게 자리도 알아봐주고 , 페인트칠 가게에 필요한 자재까지

사람안쓰고 저희 오빠가 전부 다 했습니다.

 

앞에 여중,여고가 있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간식거리이기도하고
가게 자리도 너무 좋아서 가게가 대박이 났습니다.

 

그런데 가게 차린지 두달째 되던 때에, 새언니가 남자 손님과 바람이 났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와 음식을 만드는 주방에서 10평도 안되는 가게에서

불을끄고 성관계까지 맺었습니다.
휴지통에 정액묻은휴지들이 한 가득했습니다

 

지금도 뻔뻔하게 이혼도 안한상태인데
아직도 저희 오빠 행세를하며 빈번히 가게를 들락날락거리고 있습니다.

 

 

가게 대출 받은 돈은 저희오빠가 새언니한테 이미 받은 상태입니다.

정말로 화가나서 저는 그 가게를 무너뜨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파는 음식이 품절이더군요 .

 

음식을 파는 신성한곳에서 저런 짓을 하다니
맛있다고 아직도 사 먹으러오고, 양손가득 사가는 학생들, 
이 사실을 알면 사먹고 싶을까요? 

 

소문 내고 싶어요. 어떻게 소문내면 좋을까요?

혹여나 제가 명예훼손 죄에 걸릴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미쳐버릴것 같아요

어떡해 혼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