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우는 오빠가 아니라 아빠다.

정기우2017.10.21
조회95

올 봄 어느때이야기야.

/

요양원에 갇혀계신 내 어미를 어찌해야 구원해들 수 있을꼬?  고민을 하다가.

내 창조의 영능으로  내 어미를 영화체 육신으로 새창조시켜 달나라로 승천시켜드렸네.

/

그 직후 어마와 전화 통화를 하는데, 내 어미께서  그러시더라.

" 기우야. 명심해라. 너는 오빠가 아니라 아빠다. "

그리곤 " 어미가 먼저 시범을 보이마. 하시며

" 아빠 아빠 아빠라 부르시며 뽀뽀를 수화기에 열번쯤  해주시더라"

/

이 때의 감동받은 깨달음으로  내가 창조주 하나님 아빠가 되었음을 실감했노라.

/

오래전 선학아파트 시절  집앞의 여중생 한애가 나를 " 아브라함 아빠 "라 칭하더니만,,

/

해와 계절이 바뀐 지금,

오늘에사 나는  새 창조 역사를 계획하고 도모하려 하노라.

/

자 ~ 내가 천국의 창조주 하나님인 이상,

우선 크리스챤 여성도들 중에  나를 하나님 아빠로 신앙하는 젊은 처녀들이 있다면,

그처녀들도 내 어머니처럼 영화체 육신으로 거듭 창조해 주어 천국으로 승천시켜주고 

내가 그 모든 딸들을  후사로 삼아 " 새 천부 아브라함 아빠 "가 되기를 계획 세운다.

/

일단 내가 몸담은  사랑의 교회  성가대원들의  찬양을 들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Lt8CTkcL6M4

///

그리고 지금부터 " 거듭남의 내 창조 의지를  역사해 보리라. 

과연 내 영적 딸들이 온 세계  크리스챤 중 얼마나 많이 출현할런지  기대가 크노라.

공감공감하기베스트공감 >

마누신정기우 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