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바람, 환승, 폭력, 폭언 등
쓰레기 짓을 해서 차인 게 아니라면
님들 너무 자신을 탓하지말고 자책하지마셈
님들은 그래도 사랑하니 어떻게서든 이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어했던 사람들이지만 찬 사람들은?
지들 지치고 힘들다고 내팽겨친 이기적인 사람들임
지 살길 찾겠다고 떠난 사람들이라는거임
반복된 싸움에 지쳐서 서로를 위해 놓는다?
본인들은 어지간히 잘해놓고 그런 말을 하는건지 궁금함
가슴에 손을 얹고 찬사람들 중에 자기는 정말 다른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완벽한 사람이었다 라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없음. 세상엔 완벽한 사람들 없음.
지금은 헤어져서 죽을 것 같지만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 말..
진리임.
나도 차이고 내인생 최저 몸무게 찍고 매일 수면유도제를 달고 살았는데 지금은 야식도 챙겨먹고 잠도 너무 많이 자서 곤란할 정도임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그사람이 내세상 같고 내전부 같겠지만
진짜 어느 순간부터 그사람을 객관적으로 보는 날이 옴
그사람의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함
심지어 그사람의 외모의 단점까지 보이게 됨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의 기준은
힘들다고 사람 버리지 않는, 한결같이 우리의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포용하는 사람이라 생각함.
지금은 헤어진 그사람이 좋은 사람 같겠지만
이유가 어찌 됐든,
날 한 번 버린 사람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음.
내가 아무리 그사람이 싫어하는 부분을 고친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또다른 문제가 생기면? 한 번 버렸는데 두 번은 못버릴까. 또 지 지친다고 버릴 사람이란 거임.
내가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똑같은 상황이 왔더라도
그걸 포용해주고 끌어안고 갈 사람은 이세상 어딘가에 한 명이라도 있다는 얘기임.
왜? 사랑하니까
그래서 인연은 정말 따로 있는 거 같음.
내가 아무리 쓰레기 짓을 해도 묵묵히 내곁을 지켜줄 사람은 있다는 거임
날 차버린 사람은 그냥 그사람의 사랑의 깊이가 그정도였다고 생각하셈. 뭐가 됐든 날 사랑하지 않으니 내 손을 놓은거니깐..
헤어지고 연락 없는 이유? 살만하니까, 헤어짐을 후회하지 않으니까 연락이 없는거임
연락 기다리지 마셈.
나중에 연락오는 것도 마냥 좋아할만한 일은 아님
내가 죽을 것처럼 힘들때는 내곁에 없었으면서
지 힘들고 아쉬워서 연락하는거..
이 행동조차도 이기적인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이별도, 헤어지고 연락하는 것도 지멋대로 하는데
오히려 남아있던 정도 다 털릴거같음;
난 개인적으로 재회도 별로 좋게 보지 않음
진짜 결혼 전제로 만날거 아니면 그냥 아예 처음부터 다시 만나지 마셈
재회해서 잘되는 커플이 적은 이유도 같은 이유든 다른 이유든 이미 한 번 헤어졌기 때문에 이별이 더 쉽게 다가올 수 밖에 없기 때문임..
찬사람이든 차인사람이든 헤어지면 이별을 받아들이고
그냥 서로 행복을 빌어주든 원망을 하든 죽은 듯이 서로 각자 살아가는게 정답인 거 같음
괜히 한쪽에서 들쑤시지 말고 자기 할일 하면서 살아가면
정말 무뎌짐.
차인 사람들은 빨리 찬사람들 카톡친구, 사진, 번호, sns
그사람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다 지우고
사랑하는 가족, 고마운 친구들, 책, 여행, 운동 뭐든 좋으니 바쁘게 살고, 울고싶을땐 맘껏 울고 훌훌 터시길..
진짜 연락은 죽어도 하지마셈.
이번 한번만 잡으면 잡히지 않을까..?라는 기대따위 하지마셈. 헤어짐을 후회하지 않으니까 연락이 없는거라고 했음
지 아쉬웠음 벌써 연락이 왔을거라는거임!
이건 내가 헤어지고 썼던 방법인데 난 차이고
내 친구들보고 혹시라도 내가 잡고 싶어하면 날 말려달라고 부탁했음. 특히 술마실때 ㅋㅋㅋㅋㅋ 혹시라도 내가 연락하려는 행동을 취하려고 하면 무조건 말려달라고 ㅋㅋㅋㅋ
그렇게 난 믿을만한 친구들 덕분에 흑역사를 생성한 적이 없음^^
여러분들 나 좋다는 사람 만나세요..
나 싫다고 떠난 사람들 돌아보지 말고!!
빨리 잊는 팁
쓰레기 짓을 해서 차인 게 아니라면
님들 너무 자신을 탓하지말고 자책하지마셈
님들은 그래도 사랑하니 어떻게서든 이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어했던 사람들이지만 찬 사람들은?
지들 지치고 힘들다고 내팽겨친 이기적인 사람들임
지 살길 찾겠다고 떠난 사람들이라는거임
반복된 싸움에 지쳐서 서로를 위해 놓는다?
본인들은 어지간히 잘해놓고 그런 말을 하는건지 궁금함
가슴에 손을 얹고 찬사람들 중에 자기는 정말 다른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완벽한 사람이었다 라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없음. 세상엔 완벽한 사람들 없음.
지금은 헤어져서 죽을 것 같지만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 말..
진리임.
나도 차이고 내인생 최저 몸무게 찍고 매일 수면유도제를 달고 살았는데 지금은 야식도 챙겨먹고 잠도 너무 많이 자서 곤란할 정도임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그사람이 내세상 같고 내전부 같겠지만
진짜 어느 순간부터 그사람을 객관적으로 보는 날이 옴
그사람의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함
심지어 그사람의 외모의 단점까지 보이게 됨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의 기준은
힘들다고 사람 버리지 않는, 한결같이 우리의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포용하는 사람이라 생각함.
지금은 헤어진 그사람이 좋은 사람 같겠지만
이유가 어찌 됐든,
날 한 번 버린 사람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음.
내가 아무리 그사람이 싫어하는 부분을 고친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또다른 문제가 생기면? 한 번 버렸는데 두 번은 못버릴까. 또 지 지친다고 버릴 사람이란 거임.
내가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똑같은 상황이 왔더라도
그걸 포용해주고 끌어안고 갈 사람은 이세상 어딘가에 한 명이라도 있다는 얘기임.
왜? 사랑하니까
그래서 인연은 정말 따로 있는 거 같음.
내가 아무리 쓰레기 짓을 해도 묵묵히 내곁을 지켜줄 사람은 있다는 거임
날 차버린 사람은 그냥 그사람의 사랑의 깊이가 그정도였다고 생각하셈. 뭐가 됐든 날 사랑하지 않으니 내 손을 놓은거니깐..
헤어지고 연락 없는 이유? 살만하니까, 헤어짐을 후회하지 않으니까 연락이 없는거임
연락 기다리지 마셈.
나중에 연락오는 것도 마냥 좋아할만한 일은 아님
내가 죽을 것처럼 힘들때는 내곁에 없었으면서
지 힘들고 아쉬워서 연락하는거..
이 행동조차도 이기적인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이별도, 헤어지고 연락하는 것도 지멋대로 하는데
오히려 남아있던 정도 다 털릴거같음;
난 개인적으로 재회도 별로 좋게 보지 않음
진짜 결혼 전제로 만날거 아니면 그냥 아예 처음부터 다시 만나지 마셈
재회해서 잘되는 커플이 적은 이유도 같은 이유든 다른 이유든 이미 한 번 헤어졌기 때문에 이별이 더 쉽게 다가올 수 밖에 없기 때문임..
찬사람이든 차인사람이든 헤어지면 이별을 받아들이고
그냥 서로 행복을 빌어주든 원망을 하든 죽은 듯이 서로 각자 살아가는게 정답인 거 같음
괜히 한쪽에서 들쑤시지 말고 자기 할일 하면서 살아가면
정말 무뎌짐.
차인 사람들은 빨리 찬사람들 카톡친구, 사진, 번호, sns
그사람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다 지우고
사랑하는 가족, 고마운 친구들, 책, 여행, 운동 뭐든 좋으니 바쁘게 살고, 울고싶을땐 맘껏 울고 훌훌 터시길..
진짜 연락은 죽어도 하지마셈.
이번 한번만 잡으면 잡히지 않을까..?라는 기대따위 하지마셈. 헤어짐을 후회하지 않으니까 연락이 없는거라고 했음
지 아쉬웠음 벌써 연락이 왔을거라는거임!
이건 내가 헤어지고 썼던 방법인데 난 차이고
내 친구들보고 혹시라도 내가 잡고 싶어하면 날 말려달라고 부탁했음. 특히 술마실때 ㅋㅋㅋㅋㅋ 혹시라도 내가 연락하려는 행동을 취하려고 하면 무조건 말려달라고 ㅋㅋㅋㅋ
그렇게 난 믿을만한 친구들 덕분에 흑역사를 생성한 적이 없음^^
여러분들 나 좋다는 사람 만나세요..
나 싫다고 떠난 사람들 돌아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