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성격도 유리멘탈이라 외모에 대한 농담같은걸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못난이 저는 늘 혼자입니다.
사회에 어울릴줄 모르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제 유일한 친구는
늘 귀가길을 기다려주고 버스정류장서 집까지 함께 걸어주는 길냥이랑
배운적은 전혀 없지만 집에서 끄적거리는 그림입니다.
가끔 이렇게 보는 판도 제 친구구요.
남친은 사귀자 따라자니고 해놓고 늘 돈을 요구해서 빚을 지게 만들고 떠나기에 이젠 아예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을 필요가 없더라고요
혼자가 훨씬 덜 고통스러웠으니까요.
제 귀가길 친구를 소개합니다.
또 제 마음의 힐링 시켜주는 제가 끄적인 그림도 소개합니다
이건 모작입니다.
전 그림 모르지만....
저의 상상속에 선생님작품의 모작이지요
저는 친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못난이 저는 늘 혼자입니다.
사회에 어울릴줄 모르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제 유일한 친구는
늘 귀가길을 기다려주고 버스정류장서 집까지 함께 걸어주는 길냥이랑
배운적은 전혀 없지만 집에서 끄적거리는 그림입니다.
가끔 이렇게 보는 판도 제 친구구요.
남친은 사귀자 따라자니고 해놓고 늘 돈을 요구해서 빚을 지게 만들고 떠나기에 이젠 아예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을 필요가 없더라고요
혼자가 훨씬 덜 고통스러웠으니까요.
제 귀가길 친구를 소개합니다.
또 제 마음의 힐링 시켜주는 제가 끄적인 그림도 소개합니다
이건 모작입니다.
전 그림 모르지만....
저의 상상속에 선생님작품의 모작이지요
사람들과 교류는 없다시피하지만
저는 온전히 혼자는 아니랍니다.
내일도 길친구는 저를 기다려주고 배웅해줄것이고
내일도 낙서를 할 캔버스는 마련할수 있으니까요.
모두 나름 행복하게 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