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인생꼬임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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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살 어린나이에 결혼한 남자입니다.
와이프가 23살인데 너무 철이없고 생각을깊게못할정도로 생각하는 나이가어립니다
처가랑 저희집은 같은 지역이고요 맨처음 저희는 어린나이에 아이가 생겨 겁도 많이나고 지울생각
이였고요 와이프는 평생 생각이 날것 같다해서 저는 낳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전남친이랑 계속 연락을 하였으며 와이프가 먼저연락하기도 했고요 저는 그거때매 트러블이 많았고요 많이 다투다가 연락을 안한다고 하고연락을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뿐만이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저도 준비가 안되있는 상황이였는데 처가에서 빵집을 운영한다고
그쪽으로 자꾸 들어와서 일을 배우라고 밥은 먹고살아야 되지 않냐고 했고 저는 솔직히 거기를 안들어 가도 일할 곳은 많았습니다 그러치만 한번 해보자하고 일을 시작했죠 한달에 네번 쉬는데 처음에 23일정도 일하고 백만원을 받다가 그다음달에는 백오십만원을 받고 일을 했고요 4대보험등 기본적인 것도 안들어진 상태에그정도를 받았고 와이프가 임신하고 있는데 가게로 자꾸 불러서 일을 시키는 겁니다 근데 병원에서는 조산기가잇으니 조심해야 된다했고 저는 찾아뵈서 말씀을 드려야겠다 하고 장인어른을 뵐라했는데 가게 하나를 또 개업이라 바쁘다고 들어서 괜히 폐끼칠거 같아 장모님께 찾아뵈서 말씀을 드리고 몇일 뒤에 와이프랑 장보다가 와이프 전화기로 장인어른께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옆에있는데 또 가게로 일하러 오라고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바꿔 달라고 하였고 전화를 받아 사정을 이야기를 했죠 그런데 돌아오는건 욕이였습니다 욕만하시다가 가게나오지말라하시고 전화를 끊으셧죠 그리고 저는 가게를 안나가됬고 아버지가게에서 일하게 되었고요 그런데 장모님께서 밥먹자고 나오라는겁니다 거기에 같이 일하던 삼촌이 있었고 장모님도 늦게 온 이유도 저를 다시 가게로 들어오게 끔 설득시킬라고 했고 저는 안한다고 했지만 와이프는 한번만 더해봐달라고 이야기를했었고저는다시일을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었습니다 처형이 가게로 빵포장하고 저는빵만들고 같이 일하게 되었고 와이프가 임신 중인데 자주 놀러왔죠 하지만 다시 와이프에게 일하러오라고 또다시그랬고 제가 정색한다는둥 그걸 와이프에게 처형이 카톡하고 전화하면서 싸움을 만들었죠 그뿐만이 아니였습니다 애기가 나오고 장모님도
일하셔서 산후조리원에 들어갔고 돈을 내야되는상황에 와이프가 반반이양쪽에서 부담을하자하고 그날 장모님이 저희가게로 일하러오셨습니다 그런데 제앞에서 저희아버지가와서계산한다는걸 알고 설마 쪼잔하게 반절만 내고가시겠어 그러고 더늦게가야지그러는겁니다 저는 화가나서
아버지께 반절만 내고가라하였고 장인어른은 애기나오고 병원한번 안오고 애기입원햇을때도 한번을 안온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문제지만 저쉬고 있는데 처제가초등학생입니다 학원끝낫다고 여러번 데려오라고하였고
그걸 와이프에게전화해서 저를 통하겠금 하였습니다 장인어른께서는 같이일하는삼촌이랑만나서 이야기할때마다 저희이야기를 하시면서 거기서일하다가 농협에 취직시켜준다는둥 제딸과 와이프 농협마트 계산원을 시킬꺼랍니다 하지만 그뿐만이아니라 그걸 제3자한테 들으니화가나죠 그때 와이프랑 이야기하다가 제가 처가집에욕을 한다는둥 그러는겁니다 종교적인문제에서도 처가집은
기독교집안 저희는 불교집안인데 장인어른이만나서저보고불교왜다니냐고 나는소원이딱하나잇다면서와이프랑제가교회를꾸준히다니는게소원이래요 .. 애기가 얼마 나온지안됫는데 처형은 애기랑 와이프데리고 교회를 데꼬가도되냐고 이야기했고 저는 아직애가어리고 자기가판단할수있을때 교회를가든 나는상관없다고 하다가 싸우지말자면서 말을 끊었죠 그러다가퇴근하고집에왓는데 처형이 애기하자면서다시 가게로 부르는겁니다 애기를햇죠 제의견도이야기햇고 여지까지잇엇던이야기도햇죠
하지만 처형은 나는 와이프언니라서 와이프편밖에들어줄수없다하시고 와이프가전남친이랑 시도없이연락하고 해서 하지말라고 각서까지받고 안할줄알앗는데 그전남친이 먼저연락이왓다고해서고소를신청했었죠 하지만나중에 알고보니 와이프가먼저 연락을한거였고 욱한마음에 손으로때리다가귀를맞앗고 고막이찢겨졌습니다 하지만 제가잘못한것도압니다 그렇지만 와이프도폭행을 안햇다는게 아닙니다 평상시에도 화나면저를 때렸고 가게접기전 몇일전에 다른사람을통해알게됫고 그렇게 허무없이 끝나게되었고 그만둘때 이십만원 더얹어져주었고요 몇일뒤에 와이프한테장인어른이 저를
바꿔달라하였고 빵일다시시작할수없냐고 그러시면서 그전에가게인수한사람한테 애는백오십만주면되니까 쓰라는식으로애기를하였고 그것또한 일같이하시는삼촌께들엇으며 전화로 같이일햇던삼촌 험담하고 돈밝히는놈 일못한다는둥 참 장인어른믿고갈수가없었습니다 그돈이면 생활도 안됬고요 저희와이프는 항상 지인 가족들한테 자기잘못을빼놓고 과장되고부풀리고 혼자판단해서이야기를 하고다니고 수도없이그래왔습니다 각서도받았지만 소용이없엇고요 저희어머니집에살다가 살림도전혀안해서 엄마가저보고 분가하라햇고급하게 원룸에살게되었고요 집안일도 제가일끝나고도 했고 음식도제가했습니다 와이프는 자기가어린나이에 어쩔수없다고하였고 나중에제가지쳐 저도 손을때게되니 집에누울자리밖에없고 애기살 환경이안되는겁니다 그리고 저희어머니가오신다고미리전화해서집치워노라하고 엄마를 집에데려오니 안치우고 자고있는겁니다 인기척을느꼈는지 일어나다가어머니를보고인사도안하고다시자더군요 저희가족들보면인사를 너무안해서제가 인사하라고말까지 해야되는건아니지않습니까 저희할머니께서 어떻게하다저희집에들어왓고 저희집보고엉망인데 와이프한테 말하면 잔소리싫어하실까봐 아빠한테말을햇고아빠도저보고 와이프에게 애기하라하더군요 그리고 처가집에잇엇던와이프는 제가 이야기하니까
제가 저희가족한테애기한줄알고 그럴꺼면오지말라하시고그러다일끝나고저는 와이프에게한소리하고 처가집가서 살림배우고오라하니 장모님께전화드려 데릴러오라하고 저희 엄마한테 오빠랑못산다는둥 이혼할거라고전화를 한거였습니다 그래서저는아버지를불럿고애기를 하다가 아버지가 제가가게 그렇게갑자기그만두게햇음 생활비반반씩해서 해야되지않겟냐고하였고 아빠는 제가일자리가좋은곳이나올때까지만 그렇게하자는건데장모님은 그게아니였나봅니다처가집에서 애기를 햇겠죠 그러니와이프가 저에게톡으로생활비반반?ㅋㅋㄲ 이런식으로왓고나중에알아보니 돈벌수잇는나인데 우리가왜반반씩생활비를내야하냐그렇게받아들인거죠 그렇게 저는 처가집에서 와이프를 데려간줄알았고 일끝나고새벽에들어와보니 와이프가자고있던겁니다 다음날제가밥좀달라니 손발이없냐면서 그러다 화나말다툼하다 이럴거면처가집가서살림배워오라고하니 또전화해데려오라햇고 데꼬가니 페이스북에 조선시대사람도아니냐는둥 제 안좋은소리랑 처가집에 막이상한애기를 햇나봅니다 그리고 이혼까지갈뻔햇고 처가집은 제이야기는물어보지도 안햇고 와이프말만믿고 제가나쁜놈이된거였죠 그러다 어찌어찌하다가다시 애기생각해서 다시사니까 거기처가집은 애기입양보내라는둥 처가에좀멀리떨어져서사는게낮다싶어 인천쪽으로가자니까 반대하였고 처가집에 들어와서살라는거였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몇일지나니 똑같이집안일엉망이였고 처가집행사때매 처가집에가니 외가쪽할머니가들어오셔서 인사하니까 인사도안받고 참 불편하였습니다 그거때매도 애기하다가싸웠고 어떻게하다보니 바껴진게없고 처가집에볼일잇어 갓는데집을 몇일째안치우고 거기서 놀다가온다는겁니다 제가집안일은하고나가야지 또거기서저녁밥까지먹으면또집안일은 언제할란지 그래서저도부모님께 그냥 애기를한다고하였고 와이프도 하라는식으로나오고 어떻게하다보니 이혼하자고했습니다 그런데일끝나고보니 또자고잇는겁니다 황당하죠 제딴애서는 그래서와이프를깨워애기좀하자했고 이야기하다가 듣고잇던와이프가이혼하자고햇자나이미우리집에도말햇다고하는겁니다 그래서저는 여기가숙박업소도아니고이혼한다는애가왜여기서자냐고하니 다시 자기집에저나를 하였고 제가말한앞뒤다자르고 자는사람깨웟다고 숙박업소냐고 그런소리만하고장인어른이 처형부를테니까 기다리라하고저는 아버지가게로다시갓죠 그리고 지금 와이프는
처가에가잇고 오늘 짐이랑뺀다고하였고 이혼은다음주에할예정입니다 이야기가길엇고뒤죽박죽일겁니다 어떻게할지몰라서요 제가 떨어져 한달넘게지냇는데애기를못본다는거에힘이들엇고
지금도 다시살생각하면 제가 힘들꺼같습니다. 와이프카톡을보니 처형이 저를 미친놈으로 부르더군요 ... 참 ...그리고 참 그때 장인어른께 욕들었을때도 내가 저희와이프를 더생각하고 한다면서 그랬지만 정작 애낳올때 산후조리원까지포함 하면 거의 3주 가량 있었는데 그한번안오고 와이프가 장인어른께 전화오니 아빠올꺼야 하는데도 제가 옆에 지켜보니 안타까웠습니다. 아무리 같은 지역이여도 연락도 없이 저녁늦게 애기 보고싶다면서 오시고 충분히 그맘은 저도 이해하지만 처형도 제가 밤에 일하는거 뻔히 알고 아침에 자고있는거 알면서 와이프 카톡으로 아침에 친구들 데리고 온다는둥 참 .. 힘들었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자주 오는게 오히려 안좋고 해서 한달에 두번올까말까하지만 저희가족은 그래도 와이프가 그집에서 귀한 자식인거 알고 심부름 한번 안시키고 잔소리 큰소리 한번 한적없지만  저도 귀한 자식이지 않습니까  저희 가족 이혼했지만 그래도 누구보다 당당하게 사셨고요 저희가 사는 모습을 지켜보는게 정상이지만.. 매번 개입하고 그때 떨어져있는동안 아이를 가정어린이집에 보내고 일한다는 와이프는 지금까지도 일을 안하고 있고 제자식을 왜자꾸 어리고 한데 자꾸 교회를 데꼬오라는지도 모르겠고 저희가 다알아서 할건데 왜자꾸 그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와이프랑 저랑 바꿔 생각하면 어떨까요 한번이라도 양쪽 이야기를 듣고 한쪽입장만 안들었으면 어땟을까요 그런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젠 돌이 킬수없이 너무와버렸고 저도 인재는 지쳤습니다. 저도 이제 더이상 뒤에서 나쁜사람하기 싫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