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고1이고 강남권 사립여고에 다니고있다....ㅋ 내가 애초에 덜렁대는 성격인건 인정하고 실수도 많이한다치는데 우리반 쌤 조카 나한테만 뭐라고 지랄댄다 1.똑같은 잘못을 해도 혼나는 정도가 다름 유인물을 가져오거나 설문지를 해야하는데 안했을 경우 좋아하는애한테는 "내일까지 해와~" 싫어하는애한테는 (나한테)"너는 정신머리를 어따 빼놓고다니냐? 짜증나게 진짜 행동똑바로 해라" 2.벌점 받았을경우 내친구가 귀걸이 했다가 걸려서 벌점 받았는데 그게 쌤 귀에 들어간거임 ㅋㅋ ㅅㅂ 나는 저번에 명찰 하나로 벌점 2점받았다고 오지게 깨지고 아침부터 짜증나게 하지말라고 그러고 기분좋을 때 좀 살살얘기하지 자기 교무실까지찾아와서 얘기하고 지랄이냐고(실제로 욕함) 하고 ㅋㅋㅋ언제는 지가 벌점받으면 바로 와서빨리 얘기하라그랬으면서 내친구는 귀갈이 걸려서 다른쌤한테 혼나고 벌점 받았는데 ㅈㄴ 희희덕 거리면서 다음부턴 조심하자 이런식으로 끝나고 __ 이게 말이되냐고 사립이라 좀 썩은건 알았는데 이정도로 심할줄은 몰랐다 ㅋㅌ 이런경우가 심하게 조카 많음 나한테만 ㅈㄴ 모라함 ^^ 3. 오엠알 카드 확인하러 갔을때 "쌤죄송한데오엠알 확인좀 해도될까요?" 난 항상 진짜 그쌤땜에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조카 정중이상으로 말함 근데 이거 중요함 *저번에 혼나다가 공송히 손모으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눈내리깔고 진짜 죄송한 태도로 있었는데 나한테 하는말 " 야 ㅇㅇㅇ 너는 왜 예의바른척하냐? 마음에 안들어 그런것도" 아니 뭐 어쩌라는건디 모르겟ㅁㅋㅌㅋ 암튼 본론으로와서 오엠알체크하러 왓는데 오엠알이 뭐가 인식이 잘못되서 번호가 잘못체킹된거임 ㅋㅋㅌ 그거 확인하러 왓는데 오자마자 또 한소리 조카먹고 오엠알 잘못된거 확인되자맞자 우리반 좀 심한 날라리 거들먹거리면서 " 야 ㅇㅇㅇ(쓰니) 애들이요즘 뭐ㅁㅁㅁ(날라리) 무리하고 너하고 차별하는거같다고 그러는데 솔직히 ㅁㅁㅁ는 그냥 미친년이니깐 신경안쓰는거고 너는 왜그러냐? 솔직히말하면 난 걔보다 니가 더 짜증나 오엠알도 니가 잘했으면 내가 이럴필요도 없잖아 (진짜 조카 짜증난표정으로말함)" 진짜 거짓말 1도 안보태고 그 날라리한테 미친년이라고 그러고 나한테 그냥싫다고 말함 ㅎ.. 학기초부터 그래서 이미 체념한상태라서 울음도 안나왔고 학기초에 하도 울어서 나올 눈물도 없었고. 4. 내말 아예 무시하고 수업때 나 쳐다보지도 않고 언급도 없음. 내가 예전에 쌤 엉덩이에 분필이 심하게 묻어서 말해준적이있다 수업시간에? 자습준 시간이었고 쌤은 애들 자나 안자나 돌아다니고 있었어. 근데 내가 그걸보고 너무 심하게 묻었길래 "쌤 치마에 분필가루 심하게묻었어요." 내가 말했는데 마치 옆에 있는 애(쌤이 편애하는애) 가 말해준듯이 걔한테만 뭐 대답해주는 거임 ㅅㅂ 조카 어이없어ㅓ 그때 '아.. 이쌤 나 조카 싫어하는구나 '느낌 ㅋㅌㅋ 내가 말해줬는데 옆에 애한테 고맙다고 그러고 닦아달라구 애교부리곸ㅌㅋㅋㅋㅋ __ 내주변에있는애한테 한멸씩 말거는데 나한테만 말안검 진짜 이거 레알임 그때 상황에 애들이 느껴서 말해준거임. 나도 느꼈고. 나는 지금 더 많은 일이있음 여태까지 잘 참아왔고 또 그쌤이 자꾸 생기부로 협박을 하는바람에 겁이나서 말도 못하는 상황이고. 굥원능력평가에 편애좀 그만해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볼지도모르겠어. 고1이라 무엇하나 함부로 이야기할수없는 상황이 너무 화나고 슬퍼 생기부로 협박받는것도 너무 힘들어. 수시라는 전형에 목숨걸고하는 세상에 교사의 권리가 높아졌잖아. 부당한 걸 보고도 난 아무말도 못하고있다 심지어 우리반애들 모두가 느끼고 있어 ㅎ 편애가 너무 심해서 회장대표로 건의해볼까도 반톡에서 얘기했고 나혼날때마다 애들이 다 빡쳐하고있고 당한 애들이 한둘이아니어서. 그즁에 유독 내가 심하고 어떻게 해야 해 정말 나 스트레스 계속 받고 현재진행형이야. 애들을 모두 평등하게 안대해주고 공부잘하는애들 못하는애들 나눠서 대하고 자기가 편애하는 애들도 사실 공적인 자리에서는 오지게 친한척하는데 뒤에선 걔네 욕 오지게한다 ㅋㅌ 이거 문제있는거아냐? 내가 참아야하는건지 말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 제발 조언좀 부탁해
담임쌤한테 차별받고 죽고싶어
안녕 난 고1이고 강남권 사립여고에 다니고있다....ㅋ
내가 애초에 덜렁대는 성격인건 인정하고 실수도 많이한다치는데 우리반 쌤 조카 나한테만 뭐라고 지랄댄다
1.똑같은 잘못을 해도 혼나는 정도가 다름
유인물을 가져오거나 설문지를 해야하는데 안했을 경우
좋아하는애한테는 "내일까지 해와~"
싫어하는애한테는 (나한테)"너는 정신머리를 어따 빼놓고다니냐? 짜증나게 진짜 행동똑바로 해라"
2.벌점 받았을경우
내친구가 귀걸이 했다가 걸려서 벌점 받았는데 그게 쌤 귀에 들어간거임 ㅋㅋ
ㅅㅂ 나는 저번에 명찰 하나로 벌점 2점받았다고 오지게 깨지고 아침부터 짜증나게 하지말라고 그러고 기분좋을 때 좀 살살얘기하지 자기 교무실까지찾아와서 얘기하고 지랄이냐고(실제로 욕함) 하고
ㅋㅋㅋ언제는 지가 벌점받으면 바로 와서빨리 얘기하라그랬으면서
내친구는 귀갈이 걸려서 다른쌤한테 혼나고 벌점 받았는데 ㅈㄴ 희희덕 거리면서 다음부턴 조심하자 이런식으로 끝나고
__ 이게 말이되냐고 사립이라 좀 썩은건 알았는데 이정도로 심할줄은 몰랐다 ㅋㅌ
이런경우가 심하게 조카 많음 나한테만 ㅈㄴ 모라함 ^^
3. 오엠알 카드 확인하러 갔을때
"쌤죄송한데오엠알 확인좀 해도될까요?"
난 항상 진짜 그쌤땜에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조카 정중이상으로 말함
근데 이거 중요함
*저번에 혼나다가 공송히 손모으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눈내리깔고 진짜 죄송한 태도로 있었는데 나한테 하는말
" 야 ㅇㅇㅇ 너는 왜 예의바른척하냐? 마음에 안들어 그런것도"
아니 뭐 어쩌라는건디 모르겟ㅁㅋㅌㅋ
암튼 본론으로와서 오엠알체크하러 왓는데 오엠알이 뭐가 인식이 잘못되서 번호가 잘못체킹된거임 ㅋㅋㅌ
그거 확인하러 왓는데 오자마자
또 한소리 조카먹고
오엠알 잘못된거 확인되자맞자
우리반 좀 심한 날라리 거들먹거리면서
" 야 ㅇㅇㅇ(쓰니) 애들이요즘 뭐ㅁㅁㅁ(날라리) 무리하고 너하고 차별하는거같다고 그러는데 솔직히 ㅁㅁㅁ는 그냥 미친년이니깐 신경안쓰는거고 너는 왜그러냐?
솔직히말하면 난 걔보다 니가 더 짜증나 오엠알도 니가 잘했으면 내가 이럴필요도 없잖아 (진짜 조카 짜증난표정으로말함)"
진짜 거짓말 1도 안보태고 그 날라리한테 미친년이라고 그러고 나한테 그냥싫다고 말함 ㅎ..
학기초부터 그래서 이미 체념한상태라서 울음도 안나왔고
학기초에 하도 울어서 나올 눈물도 없었고.
4. 내말 아예 무시하고 수업때 나 쳐다보지도 않고 언급도 없음.
내가 예전에 쌤 엉덩이에 분필이 심하게 묻어서 말해준적이있다 수업시간에? 자습준 시간이었고 쌤은 애들 자나 안자나 돌아다니고 있었어. 근데 내가 그걸보고 너무 심하게 묻었길래
"쌤 치마에 분필가루 심하게묻었어요."
내가 말했는데 마치 옆에 있는 애(쌤이 편애하는애) 가 말해준듯이 걔한테만 뭐 대답해주는 거임 ㅅㅂ 조카 어이없어ㅓ 그때
'아.. 이쌤 나 조카 싫어하는구나 '느낌
ㅋㅌㅋ
내가 말해줬는데 옆에 애한테 고맙다고 그러고 닦아달라구 애교부리곸ㅌㅋㅋㅋㅋ __ 내주변에있는애한테 한멸씩 말거는데 나한테만 말안검
진짜 이거 레알임
그때 상황에 애들이 느껴서 말해준거임.
나도 느꼈고.
나는 지금 더 많은 일이있음
여태까지 잘 참아왔고 또 그쌤이
자꾸 생기부로 협박을 하는바람에 겁이나서 말도 못하는 상황이고. 굥원능력평가에 편애좀 그만해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볼지도모르겠어.
고1이라 무엇하나 함부로 이야기할수없는 상황이 너무 화나고 슬퍼
생기부로 협박받는것도 너무 힘들어.
수시라는 전형에 목숨걸고하는 세상에 교사의 권리가 높아졌잖아.
부당한 걸 보고도 난 아무말도 못하고있다
심지어 우리반애들 모두가 느끼고 있어 ㅎ
편애가 너무 심해서 회장대표로 건의해볼까도 반톡에서 얘기했고 나혼날때마다 애들이 다 빡쳐하고있고
당한 애들이 한둘이아니어서.
그즁에 유독 내가 심하고
어떻게 해야 해 정말 나 스트레스 계속 받고
현재진행형이야.
애들을 모두 평등하게 안대해주고 공부잘하는애들 못하는애들 나눠서 대하고
자기가 편애하는 애들도 사실 공적인 자리에서는 오지게 친한척하는데
뒤에선 걔네 욕 오지게한다 ㅋㅌ 이거 문제있는거아냐?
내가 참아야하는건지
말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
제발 조언좀 부탁해